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내가 초등 초등학교때도 이 기사보고 중학교때도 이기사보고 고등학교때도 이기사보고 대학교때도 이기사보고 지금도 이기사보고 그놈의 한글파괴는 언제까지 되는거야
글자 가지고 장난 치는건 한자 시대에도 있었죠.
파자라고 해서 한자를 분해해서...
생각해보니 정말 한글의 최고 전성기는 지금이고 앞으로 더 발달하겠군요.
윈드토커!
전통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은 한글창제를 반대했던 그분들, 한자 전용, 한자 병용을 주장했던 그 분들이 했던 그 주장이죠.
영어 섞어쓰기 하자는 것도 아니고 한글을 갖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뭐 어떻습니까?
원래 유아 청소년기에는 언어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거에요.
어떤 시대에도 그랬어요.
언어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훈민정음이라도 배워서 그거 써야되는건가...
연변이나 제주 방언이 옛날 말과 큰 차이가 없는것이
고립된 곳에서 오랫동안 변화가 없어서 그런거지요.
일본어 잔재는 더 많았죠
이렇게 생각하실듯.
이제는 잼있네로 쓰는걸 하루에도 몇 번 씩 보는데
예전 딸기잼있네
무슨 이런 개그 생각나면서 불편해지더라구요.
결국 그 개그가 잊혀지면서 언어파괴된 경우..
모해 머해인 경우..
뭐해를 왜 이리 피해가는지..
읍니다 급의 답답함이네요.
암튼 본문의 댓글 말이 구구절절 옳습니다. 세종대왕님 진짜 기뻐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