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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 노브라 언니가 들어왔는데

mrazgaga ·

조회 14,093 · 공감 1 · 댓글 34


남친이랑 들어오면서 다 집중이네요..


하얀면티만 입고 와서 완전 오픈이라고 해도 무장할정도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까페내에 사람도 많아서


보는 여성분들도 놀라고 


둘이 커피 들고 계속 왔다갔다 하니...


한 아이 엄마가 


미안하다 아이들도 있는데 너무 노출이 심한거 같다


그런식으로 얘기한거 같은데


둘은 서로 웃으면서 자리가서 앉네요...


아마도 그런걸 즐기러 온고 같기도 하네요..ㄷㄷㄷㄷ




댓글 34

  1. 아르케 ·
    한국에선 아직 이른거같죠...
    설마 설리는아니겠죠..?
  2. plywood1 · · 공감 9
    거기 어딘가요?
  3. PulluP ·
    찌찌파티!
  4. 용유 · · 공감 3
    말로는 잘 모르겟군요
  5. stereo · · 공감 1
    민망하면 가슴이 안이쁜거.
  6. 88888888 · · 공감 8
    ㅎㅎ 입든 말든...
  7. 원펀치옥수수 · · 공감 9
    남녀 모두 더우면 웃통 까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시원시원하고 자연스러운 태닝도 하고
    장점이 많군요
  8. 흰구름의길 · · 공감 1
    굿이네요
  9. wakatan · · 공감 8
    댓글 이미지

  10. 2a86a83bb3f828 ·
    와 자신감쩌네요
  11. 민군이닷 · · 공감 4
    노브라가 자연스러워지는 날이 오겠죠?
  12. 콜로뉘 ·
    시신경 클라우드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13. 눈빨간산토끼 · · 공감 25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만 편하자고 사람많은 공공장소에서 적나라하게 하고 다니면 그걸 보는 사람들은 민망함보다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4. gelio · · 공감 22
    수능 언어영역 치는 기분이네요
  15. 뭉킨 ·
    ㅋㅋㅋ
  16. 고멍 ·
    @미친고양이_님 ㅋㅋㅋ
  17. 아제로써 ·
    ㅋㅋㅋ 뭔가 부자연스러운 듯 한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18. 싸우젼 ·
    오잉 근데 아이엄마는 왜 뭐라 한거죠? 둘중 하나겟군요
    진짜 가슴이 보일? 정도라든지
    아이어머님이 좀... 그런걸 잘하는 사람이라던지
  19. martini · · 공감 5
    꼭지는 근데 남자나 여자나 다 있는건데 그렇게 야할 것도 없는데
  20. mario001 · · 공감 2
    엄청 야함. 진짜임.
  21. 떡갈나무 ·
    전 야한거 같아요. 남자임.
  22. 점성술사 · · 공감 1
    맞아요. 저도 그럽니다. 뭐 야할 것도 없는데. 그리 생각을 하니 야하게 보일 뿐
  23. 380GT ·
    물총..
  24. notnull원해 · · 공감 3
    갠적 생각인데... 노브라가 훨씬 안야합니다.
    오히려 브라나 하이힐이 더욱 더 모양을 극대화 시켜서 더 야해집니다...
    가끔 백바지 입으시고 속옷을 검은색 입으신분들... 이게 더 야하지 노팬이 야한게 아니더군요.
  25. 스폰지-밥 · · 공감 1
    뭐 어떤가요
    가슴에게도 자유를~~
  26. Ashu · · 공감 1
    남친이 아니라 여자친구일수도.... 그니까 둘다 여자.....
  27. BeyondLimits · · 공감 2
    노출해도 괜찮은 분위기에 당당하게 노출할 경우, 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외국에서 선탠하는 분들 보면서 야하다는 생각이 한번도 들지 않았었습니다.
  28. 해물짬뽕 · · 공감 3
    상상하게되니 야하게 느껴지는것일뿐...
  29. 돌아돌아 ·
    그걸 대놓고 뚫어지게 쳐다보면 남자애인과 싸움이 붙고 여자에겐 성추행이란 얘기 안듣나요?
  30. 땅콩버터 ·
    어린애들한테는 오히려 노브라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맨날 모유 먹거나 엄마가슴 만지작 거리는게 자연스러운 나이인데 말이죠. 애엄마가 오버했네요.
  31. 화이트리카 · · 공감 2
    예전 한 13년전즈음인가 여자들 타이즈에 치마가 함께 있는 옷이 유행했엇죠
    아무래도 탕이즈만 입기에는 민망하니 그런옷이 있엇던듯 한데 ..그 시점에 해운대에 거주중이였고 외국인들이 타이즈 하나만 조깅하는데 보는 본인이 민망하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보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민망함이 익숙해지지 않음의 일종 또는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32. 고멍 ·
    근데 아무리 쿨한척 하려 해도. 눈길이 가는건,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_-;;
    제가 한쪽으로 사회화가 되어서일 수 도 있지만.
  33. 지저스크라이막스 ·
    근데 저거 노출이네 자제해 달라
    이러면 페미들이 난리치지 않나요??
    전 노브라 자유를 존중합니다^^
  34. 안소니2002 ·
    그렇게 입고 오신분들은 바라보는것을 즐기는??? 관종?? 아닐까 사료 되네요~~ 본인도 알거에요 보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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