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들어오면서 다 집중이네요..
하얀면티만 입고 와서 완전 오픈이라고 해도 무장할정도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까페내에 사람도 많아서
보는 여성분들도 놀라고
둘이 커피 들고 계속 왔다갔다 하니...
한 아이 엄마가
미안하다 아이들도 있는데 너무 노출이 심한거 같다
그런식으로 얘기한거 같은데
둘은 서로 웃으면서 자리가서 앉네요...
아마도 그런걸 즐기러 온고 같기도 하네요..ㄷㄷㄷㄷ
남친이랑 들어오면서 다 집중이네요..
하얀면티만 입고 와서 완전 오픈이라고 해도 무장할정도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까페내에 사람도 많아서
보는 여성분들도 놀라고
둘이 커피 들고 계속 왔다갔다 하니...
한 아이 엄마가
미안하다 아이들도 있는데 너무 노출이 심한거 같다
그런식으로 얘기한거 같은데
둘은 서로 웃으면서 자리가서 앉네요...
아마도 그런걸 즐기러 온고 같기도 하네요..ㄷㄷㄷㄷ
설마 설리는아니겠죠..?
장점이 많군요
진짜 가슴이 보일? 정도라든지
아이어머님이 좀... 그런걸 잘하는 사람이라던지
오히려 브라나 하이힐이 더욱 더 모양을 극대화 시켜서 더 야해집니다...
가끔 백바지 입으시고 속옷을 검은색 입으신분들... 이게 더 야하지 노팬이 야한게 아니더군요.
가슴에게도 자유를~~
외국에서 선탠하는 분들 보면서 야하다는 생각이 한번도 들지 않았었습니다.
아무래도 탕이즈만 입기에는 민망하니 그런옷이 있엇던듯 한데 ..그 시점에 해운대에 거주중이였고 외국인들이 타이즈 하나만 조깅하는데 보는 본인이 민망하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보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민망함이 익숙해지지 않음의 일종 또는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쪽으로 사회화가 되어서일 수 도 있지만.
이러면 페미들이 난리치지 않나요??
전 노브라 자유를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