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왼쪽 이전 자막, 오른쪽 넷플릭스판 자막
플라이 투 더 문이 사라진 것에 대해선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데,
자막이 바뀌어 느낌이 달라져버린 것에 대해서 많은 영어쪽 네티즌들이 분노 하고 있나 봅니다.
우리로 치자면 어벤져스 가망없어 정도일려나요??
영어기사
https://boundingintocomics.com/2019/06/21/neon-genesis-evangelion-lands-on-netflix-featuring-controversial-changes-to-the-series/
'웃어도 돼' 였는데 이번 넷플릭스 자막은
'웃어도 된다고 봐'
.......... 감성 파괴 자막 ㅠㅠ
와랏데 이이토 오모우요.. 웃어도 좋다고 생각해...였던 걸로 기억해요.
그냥 썩 나쁘지 않은데요..
이건 극장판에서 바뀐 부분인듯 하군요
널 좋아해 는 love 보단 like에 가까웠는데 love라고 번역하는 바람에 빼박 동성애가 되버렸거든요.
오히려 오역을 수정한거긴 합니다.
동성애적인 느낌이 난다지만 직접적으로 동성애를 표현한 적은 없었고 막연한 호감에 가까운 감정이니까요.
오히려 미묘하게 동성애 느낌이 나는게 포인트(?)인 캐릭터라..
나무위키엔 아카페적인 사랑이라다고 표현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