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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논란중인 울산의 초등학교.jpg 364

122
2019-06-23 13:52:15 220.♡.141.178
25th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학생 한 명이 준비물을 깜빡하거나 공부를 못하고 산만하다는 이유로

교실 맨 뒷자리에 혼자 앉게 하는 체벌을 실시해서 반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등교거부에 빠짐, 이를 알게 된 아이의 부모와 할머니가 학교를 찾아가 따지니

오히려 수업방해라고 사과하라고 시킴


 


학교측에서는 정당한 교육목적의 지도였다고 주장



학생 자존심은 없고, 나 교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으니 사과를 해라?

어이구....


 

출처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18746
25th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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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64]
90MIN
IP 110.♡.55.117
06-23 2019-06-23 13:53:31
·
미친 교사네요 ㅋ
J2J2
IP 221.♡.228.21
06-23 2019-06-23 13:53:59
·
대체 어떤 학교죠?
K 61471
IP 221.♡.181.193
06-23 2019-06-23 13:54:22
·
며칠전에 봤는데 어이 없더라고요
따지러가면 사과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성질을
레두
IP 211.♡.132.115
06-23 2019-06-23 13:54:30 / 수정일: 2019-06-23 14:35:53
·
할머니가 찾아갔다고 우습게 봤구나. 선생새끼야. 무서운 삼춘들이 쫒아가서 멱살잡고 주리돌림 하고 교육청 쫒아가고 했어야 하는건데 ...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25:49
·
할머니가 "수업중"에 찾아가서 그런거겠죠.
할머니라서가 아니라...
백세시대뱃살관리
IP 178.♡.236.102
06-23 2019-06-23 19:13:28
·
@공돌스님 그럼 수업중이니 조금 기다리시라고 할 수도 있겠죠. 할머니가 학교 수업 시간표 외우고 갔겠어요? 선생인성이 글러먹은걸 뭘 수업시간 탓을 하시나요
skygarden
IP 1.♡.102.138
06-23 2019-06-23 19:56:15
·
@백세시대뱃살관리님 적어도 방과후 시간은 알겠죠?
lofle
IP 211.♡.225.91
06-23 2019-06-23 21:38:38
·
@공돌스 암만 그렇대도 90인사를 2-3번?....
nikukim
IP 49.♡.52.89
06-23 2019-06-23 21:38:40
·
@백세시대뱃살관리님 아무리 화가 나신다고 해도 애덜 앞에서 선생의 위신을 떨어뜨리는 행동은 보호자가 잘 못 했다고 봅니다. 항의를 할 일이 있다면 교장 교감에게 찾아가서 항의를 하고 담임을 불러 사실관계 확인 및 조치를 취해야지요.
kim2kjy
IP 14.♡.204.69
06-23 2019-06-23 22:29:03
·
선생님 위신이 있나요? 그냥 교육공무원인데 지금은.. 저희 아버지도 교사였지만.. 이젠 교사도 교육공무원으로 정당하게 대해줘야됩니다. 그게 그들 권리외 책임을 정당하게 해준다고 생각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가갸갸갹
IP 125.♡.6.160
06-23 2019-06-23 13:55:11
·
저런 짓하는 교사 매우 많았는데..
한시간 동안 맨 앞에 혹은 맨 뒤에 세워두는 경우도 허다하지 않았나요?
niceyuseon
IP 221.♡.73.213
06-23 2019-06-23 18:21:11
·
책상을 저렇게 빼서 앉히는 경우는 못봤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완소남의진
IP 59.♡.236.227
06-23 2019-06-23 21:25:00 / 수정일: 2019-06-23 21:25:32
·
제가 89년생인데 저런 교사들 많았습니다.

본문과 똑같이 자리를 빼서 뒤나 사이드로 따로 앉히던가 심하게는 교사와 같은 방향에서 수많은 학생들과 마주보게끔 교탁 옆 오르간에 뚜껑 덮어놓고 책상마냥 자리 만들어주는 교사도 있었고, 심지어 배 깔고 바닥에서 편하게 공부하라고 했던 교사도 있었네요.
가지농장
IP 116.♡.71.17
06-24 2019-06-24 00:25:18
·
저도 89년생인데 저런건 약과긴 했죠.... 근데 초등학교 저학년땐 저런일 별로 없었던거같은데
또한지나가리라
IP 39.♡.50.133
06-24 2019-06-24 07:22:40 / 수정일: 2019-06-24 07:22:58
·
가지농장님 // 순간 89학번이라 말씀들하신지 알았습다. ㄷㄷㄷ
스크루지땡감
IP 211.♡.131.118
06-23 2019-06-23 13:55:22 / 수정일: 2019-06-23 13:55:50
·
저 초1때 옆 친구한테 말 한마디 건넸다가 시끄럽다고 걸레 입에 물고 교실 뒤에 서 있었네요.
아직도 축축한 걸레의 느낌과 맛, 냄새 다 또렷히 기억나네요.
장학사 하겠다고 그리 유난 떠시더니 잘 계신가요 ㅎㅅㅅ 선생님?
block51
IP 59.♡.55.110
06-23 2019-06-23 14:24:03
·
멀라멀라잉잉님// 쓰레기 선생이네요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걍해
IP 112.♡.233.194
06-23 2019-06-23 20:26:44
·
와.... 할 말을 잊었습니다.... 과거의 그 ㅎㅅㅅ 찾아가서 신고하고 싶네요!!!!!!!!!
가갸갸갹
IP 125.♡.6.160
06-23 2019-06-23 13:55:40
·
그것도 초딩1이네요. ㅉㅉㅉ
클리ㅇ
IP 122.♡.61.147
06-23 2019-06-23 13:55:46
·
교육학에서 정서교육은 안시키나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바람부는날
IP 14.♡.66.67
06-23 2019-06-23 13:57:40
·
항의를 왜 수업하는데 들어가서 하나요?
항의하면 무조건 교사가 사과해야 하는지
토마토
IP 123.♡.224.197
06-23 2019-06-23 14:03:03
·
누가 항의하면 무조건 교사가 사과해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까?
바람부는날
IP 14.♡.66.67
06-23 2019-06-23 14:04:08
·
토마토님 // 그럼 뭐가 문제죠? 수업시간에 들어와서 방해를 했으니 사과를 받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lhj715
IP 175.♡.39.147
06-23 2019-06-23 17:53:45
·
@토마토님 지금 그 얘기 하고 있는 것 맞는데요.
skygarden
IP 1.♡.102.138
06-23 2019-06-23 19:57:24
·
수업 중 찾아와 항의하는거 학생 수업권 침해고 교권침해죠
wls7904
IP 175.♡.112.155
06-23 2019-06-23 21:30:52
·
@skygarden님
준비물을 깜빡하거나 공부를 못하고 산만하다는 이유로
교실 맨 뒷자리에 혼자 앉게 하는 체벌을 실시하는 것도 학생 수업권 침해입니다.
skygarden
IP 1.♡.102.138
06-23 2019-06-23 21:36:40
·
@pipround님 방송에서 말하는 이유가 학부모 주장이라 좀 더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예리남편
IP 211.♡.167.15
06-23 2019-06-23 22:02:17
·
교사자격도 없는것들한테 교권이라니ㅎㅎ 웃고지나갑니다
취리히
IP 122.♡.171.145
06-23 2019-06-23 23:17:03
·
@skygarden님 그렇게 말씀하실거면 아예 처음부터 교권침해니 수업권침해니 얘기할 필요가 없죠-_-;;; 일방적 주장인데 무슨 얘기를 하나요??
태극이지요
IP 59.♡.178.25
06-23 2019-06-23 13:58:29
·
이게 왜 논란이죠? 그냥 일방적으로 교사가 이상한데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rnosong
IP 211.♡.68.122
06-23 2019-06-23 13:58:52
·
양쪽말 다 들어봐야죠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23.♡.8.81
06-23 2019-06-23 14:00:59
·
어느 직업분야든 일정 비율의 ㅁㅊㄴ들이 꼭 존재해요.
교사는 특히 잘 걸러내야죠. 저 초등학교때는 석탄통에 한시간 내내 머리박게 하던 선생도 있었어요. 체벌 받고 나면 얼굴이 시꺼매졌죠.폐로는 얼마나 들어갔을지...
나만봐
IP 223.♡.30.57
06-23 2019-06-23 20:41:55
·
옛날 80년대 이야기로 지금 교사를 평가하는 이야기하는건 좀 아닌것 같아요
0183598015
IP 223.♡.28.19
06-23 2019-06-23 14:02:10
·
그 학생이 정말 잘못했는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사쪽 소명도 충분히 들어봐야 하구요.
흰구름의길
IP 119.♡.244.60
06-23 2019-06-23 14:02:40
·
문제가 심한 아이라면 그런 벌 줄만하죠. 이거만 봐가지고는 모르겠네요
토마토
IP 123.♡.224.197
06-23 2019-06-23 14:18:00
·
초등학교 1학년이에요. 8살 아이 입니다.
아직 1학기 학교 간지 몇달 되지도 않은 아이들 입니다.
저때는 화장실도 혼자 못가 보살펴 줘야하는 아이도 있어요.

문제가 심하면 그럴수도 있다는 사고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 하네요.

저 뉴스를 본 대다수 사람들이 교사의 잘못된 행위에 분노하는데 여기에 그렇지 못한 몇몇 분들은 보통의 사람과는 사고가 다른 겁니다.
사람간의 의견이 다르니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게 아니라 사람이면 당연히 가지고 있는 공감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겁니다.
여기에 머리로 생각해서 덧붙이는 의견은 다를수 있으나 에초에 어린아이와 할머니의 감정에는 공감하지 못한 겁니다. 아니면 교사에게 공감을 했던지요.

베개
IP 175.♡.38.64
06-23 2019-06-23 15:24:11
·
토마토님 // 이상한 논리네요
청량음료
IP 61.♡.101.91
06-23 2019-06-23 16:10:39
·
@베개님 어떤 부분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상한 분이시네요.
베개
IP 175.♡.107.241
06-23 2019-06-23 16:41:57
·
@청량음료님 주일학교 교사할때 1학년 아이라고 하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일반적이지 않았죠. 학교 선생님도 아니고 주일학교니 어쩌겠습니까 같이 두고 하였습니다만... 그 상태로는 정말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군요.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면 어땠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말씀데로 선생님에게 공감을 한거죠. 그걸 공감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겁니다 뒤에 다시니 이상한 거죠.
히히히히히히
IP 223.♡.22.221
06-23 2019-06-23 17:48:56
·
그런 벌 줄만하다고요??? 그래도 저건아니죠;;;
skygarden
IP 1.♡.102.138
06-23 2019-06-23 19:59:54
·
@llollollolloll님 일단 기사에 책상 옮기게한 이유는 학부모 주장인거고요. 공간분리는 많이 쓰는 교육방법이에요. 그리고 저 반이 홀수라면요?
닉넴짓기어려워
IP 119.♡.13.102
06-23 2019-06-23 20:15:17
·
왕따 당할만 하니 당해도 된다랑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aaaa
IP 218.♡.53.49
06-23 2019-06-23 20:30:35
·
유치원 졸업한지 얼마 안됬는데 뭘 준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디리
IP 121.♡.182.196
06-23 2019-06-23 21:35:35
·
벌로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애들은 여러형태의 심리를 행동으로 표출되는데 그게 아이가 학교거부할 정도로 벌을 주어서 해결이 되는건 안됩니다.
유치원다니다가 학교라는 세계에 들어온 아이가 통제하기쉬울때가 전혀 아니구요.
고학력학생들 기준으로 잣대를 들이 대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저학년 담당 교사가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고 힘든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취리히
IP 122.♡.171.145
06-23 2019-06-23 23:19:32
·
@베개님 저아이가 그런 아이인지 아닌지 압니까???뭐 얘기한대로 아이가 이상할수도 있지만 ㅋㅋ 교사가 이상할수도 있죠. 그걸 왜 일방적으로 본인 경험에 투영해서 판단하는지. 이해불가네요..
일렉포스
IP 14.♡.27.169
06-23 2019-06-23 14:03:15 / 수정일: 2019-06-23 14:04:13
·
수업중에 떠들어서 일시적으로 내리는 벌이라면 몰라도,
어린이 한명이 평소에 어리숙하고, 공부못하고, 산만하다고 아예 공식 왕따로 만들에서 학급에서 매장 시켜버렸네요.사실이면, 저 교사는 어린이 정서 학대 혐의로 조사 들어가고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유아낫얼론
IP 106.♡.128.102
06-23 2019-06-23 16:08:13
·
뭐가 매장인가요? 저정도 벌도 못주면서 어떻게 훈육시키란 말인지. 부모들 마인드가 이모양이니 교육현장이 개판입니다
Queueue
IP 125.♡.40.235
06-23 2019-06-23 16:15:37 / 수정일: 2019-06-23 16:15:42
·
@37837892님 초등학교 1학년한테요?
아 그럼 저런 처벌 안하는 유럽이나 캐나다같은 국가들은 다 교육현장 개판이겠네요?
청량음료
IP 61.♡.101.91
06-23 2019-06-23 16:15:56
·
매장 그 이상이지요.
아이가 없으시면 님의 8살때를 한번 떠 올려 보세요.
유년기의 트라우마, 마음의 상처는 평생 갑니다.
mamamamoo
IP 218.♡.71.86
06-23 2019-06-23 17:42:06
·
Queueue님// 그런 나라들은 저런 아이들은 따로 교육 시킵니다. 저 아이는 선생님이 통제 불가한 수준의 아이였을 가능성이 높네요. 1학년이라고 완전 순수한 애기들로 생각하면 이야기가 시작도 안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 또는 반 아이들, 아이들의 부모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명 반전이 있을거 같네요. 교사들이 부모에게 사용하는 “산만한 아이”라는 표현은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을 뛰어을때 참고참다 돌려돌려 사용하는 단어인데...흠..
백세시대뱃살관리
IP 178.♡.236.102
06-23 2019-06-23 19:19:52
·
@mamamamoo님 ‘저런’ 아이들이라뇨??? 개인적으로 어떤 아이인지 정확히 아세요? 대표적인 ‘그런 나라’에 살고있습니다만 한국보다 더 심한 아이들도 특수학교 구분없이 일반 학교에 다 다닙니다.
‘분명반전이 있을 것 같네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로 소설쓰지 맙시다. 애를 몇 번 죽입니까?
나만봐
IP 223.♡.30.57
06-23 2019-06-23 20:45:47
·
백세시대뱃살관리님 // 지적장애학생과 같이 수업하는거 본 적있으신가요? 지적학생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통합수업은 정말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막심합니다.
취리히
IP 122.♡.171.145
06-23 2019-06-23 23:20:43
·
@나만봐님 이제 저 학생이 지적장애학생이나 불량 학생으로 낙인 찍나요??
JaeP
IP 110.♡.47.203
06-24 2019-06-24 08:17:43
·
mamamamoo님 // 그래서 초등교사아닌가요? 초등교사가 수업만 잘하면 되나요? ㅎㅎ 웃기네요
백세시대뱃살관리
IP 178.♡.236.102
06-24 2019-06-24 08:32:45
·
@나만봐님 피해라고 하시니 참 기가 막힙니다만, 그 아이를 지적장애아로 단정지으시는 것 같아서 답글을 적습니다. 네 적어도 제가 살고 있는 유럽에서는 adhd 아이들을 비롯해서 지적지폐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도 같은 학급에서 공부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웃이고 같이 살아가는 사회인것을 배우고 살지요. 누군가를 도와주고 내가 도움이 필요할때 받고 하는건 같이 사는 사회에서 당연한 거라는 것을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학업성적이 뭐가 중요할까요. 사회에 나가면 대부분 다 잃어버리는 암기식 교육일뿐인데...
삭제 되었습니다.
Riverside
IP 221.♡.224.66
06-23 2019-06-23 14:03:38
·
뒤집어 엎었어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씨라쏘니
IP 175.♡.33.74
06-23 2019-06-23 14:09:27 / 수정일: 2019-06-23 14:10:09
·
저 정도 체벌이라는 말에 기가 찹니다.

책상 빼서 대놓고 조리돌림 놓는 건데 이게 정상인가요?

선생 중에 업무실수 하면 책상 빼서 복도에 혼자놓으라면 받아들일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enjoyyourlflight
IP 125.♡.238.197
06-23 2019-06-23 14:11:24
·
됐어요님// 됐어요님이 오히려 무감각하신 것 같은데요?
킁킁99
IP 223.♡.179.49
06-23 2019-06-23 14:16:50
·
선생이 왕따 조장하는게 체벌인가요????
Karv48
IP 1.♡.64.17
06-23 2019-06-23 16:15:10
·
됐어요님이 회사에서 실수를 했는데 책상빼서 복도에 가져다 놓으면 심정이 어떨까요?
대물
IP 211.♡.97.161
06-23 2019-06-23 17:09:43
·
아니 참내 지금이 21세기 맞나
dosuser
IP 211.♡.70.202
06-23 2019-06-23 19:12:02
·
@됐어요님‍ 저 정도 체벌에 문제가 있습니다우리 학교 다닐때 안좋았던걸 지금 아이들에게 물려줄 필요는 없지 않나요?
이명박근혜나 새누리당을 후대에 물려줄 필요 없는것 처럼요, 설마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백세시대뱃살관리
IP 178.♡.236.102
06-23 2019-06-23 1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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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님 님 아이가 없어서 공감이 안되시나보네요. 초1 말이 8살이지 보통 만6세죠. 늦게 철드는 애들 많습니다. 초1이 얼마나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지만, 따로 불러서 야단을 치던지 해야지 교실에서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저렇게 하는건 선생 자질이 없거나 인격이 덜 된거라고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성인이 유치하게 반에 꼬맹이 하나 컨트롤이 안되서 왕따를 만드는게 어떻게 합리화가 되고 ‘저정도 체벌’ 이라는 말로 넘길 수 있는지...
나만봐
IP 223.♡.30.57
06-23 2019-06-23 2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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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치크님 // 실수가 아니죠. 특별한 케이스인겁니다.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학생 진짜 많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크리스
IP 222.♡.19.66
06-23 2019-06-23 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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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데 너무하네요.
/Vollago
사랑스런사랑니
IP 121.♡.16.96
06-23 2019-06-23 14: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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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할 지언정, 아이에게 정신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 자체가 문제 없다고 생각하다니...교사로서 자질 부족인 경우가 아직 많구요. (하기는 공무원이나 교사가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리.)
비밀댓글입니다
IP 1.♡.167.169
06-23 2019-06-23 14:06:08 / 수정일: 2019-06-23 14: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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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 선생이나 공무원이나 다 객관식 시험만 보고 뽑으니까 이 사단이 나죠.
시험점수가 인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요즘 젊은사람들도 많더군요.
꽃부자
IP 39.♡.46.135
06-23 2019-06-23 14:06:17
·
초1이면 한참 신경써줘야할 나이인데 조금 서툴렀다고 애한테 뭐라하다니 그러니 친구들도 애가 잘못한줄 알고 놀리기까지 했으니 선생이 200% 잘못했죠.
거기에 학교 대응도 ㅈ같네요.
ㅂㅅ같은 학교장이네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07:32
·
교사가 정상으로 보이네요.

1. 학교가 공공관청도 아니고 아무때나 찾아가서 교사에게 하고싶은 얘기하는 곳이 아닙니다.
자기 애 피해봤다고 진상짓하는거랑 같은 겁니다.
수업 끝나고 면담을 약속하고 가야하는거죠.
사과를 시킨 것도 학생들에게 배움이 있기 때문에 한 것이겠죠.
이런 짓 하면 안된다고요.
2. 저정도(자리 분리)의 벌칙도 못내리면 어떤 벌칙이 가능할까요?
3. 교사 잘못이 있다면 친구들이 놀리는 것을 컨트롤하지 못했다는건데,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놀림 당하지 않기위해서라도 행실을 똑바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했을 수도 있죠.
enjoyyourlflight
IP 125.♡.238.197
06-23 2019-06-23 14:09:03 / 수정일: 2019-06-23 14:18:47
·
공돌스님// 자리 분리나 수업중에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행위는 교육에 있어서 절대 하면 안되는 겁니다.

비인권적이고 말씀하시는 효과도 없고 학생에게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행동인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쇼팽좋아
IP 218.♡.181.30
06-23 2019-06-23 14:11:40 / 수정일: 2019-06-23 14: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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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스님‍ 아이가 공개적인 수치심을 얻을 벌칙을 받을 정도로 잘못한 건가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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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샤워님 //
저런 행위가 권장되는 것은 아닐 것이고 첫번째 조치로는 적절하지 않을것이란 것은 압니다.
근데 몇단계 조치후 나온 방법이라면 교사보다는 부모가 혼날 일이겠죠.
enjoyyourlflight
IP 125.♡.238.197
06-23 2019-06-23 14:12:36
·
공돌스님// 애초에 고려해야 할 방법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사랑스런사랑니
IP 121.♡.16.96
06-23 2019-06-23 14:12:46
·
@공돌스님‍ / 정신과나 심리학 쪽에서 들으면 궤변이라고 할만한 이야기를 쉽게도 이야기하십니다. 실제로 본인이 안당하면 뭐 큰 일이 아닐 것으로 보이고, 본인에게 이익이 되는 쪽으로만 생각하시는군요. 트라우마 겪게 될 아이는 안 보이는군요.(교사의 행동에 의해서 학생이 등교 거부를 한다면, 실제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3150
IP 218.♡.254.55
06-23 2019-06-23 14:12:55
·
공돌스님의 의견이 정말 무섭네요 몸이 덜덜 떨리네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13:05
·
zaras님 //
제 자식은 저렇지 않아서요.
저런 교사면 더 좋겠네요.
적어도 옆에서 산만하게 구는 아이를 제지는 할꺼니까요.
씨라쏘니
IP 175.♡.33.74
06-23 2019-06-23 14:13:28
·
1. 아이가 문제가 있으면 먼저 부모한테 이야기 해야죠

2. 준비물 빼먹고 공부못하고? 이런 걸로 자리 분리시키는게 정상인지 되묻고 싶네요.

공부못하는게 죄?

3. 놀림당하지 않기 위해?
왕따도 폭행도 학생탓하기로 보이네요.
_IU_
IP 183.♡.133.101
06-23 2019-06-23 14: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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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무슨소린가요?
비밀댓글입니다
IP 1.♡.167.169
06-23 2019-06-23 14:14:14
·
저건 교사가 자기 가진 힘 가지고 놀림감 되도록 조장한건데요.
학교 일진이 힘없는 애한테 너는 쉬는시간마다 일어나서 저기 구석에 가서 벽에 머리박고 10분동안 있으라고 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일진이 하는게 더 가혹할진 몰라도 영향은 쉬는시간에 한정되는 반면 선생이 일진짓을 하면 등교한 이후 하교할때까지 영향을 줍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223.♡.163.5
06-23 2019-06-23 14:14:41
·
공돌스님 // 님 하시는 말씀을 보니, 저렇진 않고 저런 아이들을 왕따시키고 괴롭힐 수는 아이가 될 순 있을거 같네요. 보통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니까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15:01
·
분리벌칙에 대해서는
벌칙의 강도가 심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알고 있었네요.
3150
IP 218.♡.254.55
06-23 2019-06-23 14:15:37 / 수정일: 2019-06-23 14:16:20
·
공돌스님 내 아이만 우선시 하는 나만 우선시하는 정말 너무나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킁킁99
IP 223.♡.179.49
06-23 2019-06-23 14:17:37 / 수정일: 2019-06-23 14:20:07
·
초등학교 1학년인데요?????
+ 대댓 진짜 무섭네요. 본인 자식과는 거리를 두게 하는게 참선생이란 말씀인가요? 진짜 자식이 잘 자랄것 같군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20:06
·
3150님 //
답글때문에 그런 생각하신다면 오해입니다.
저희 애 담임으로 나쁜 선생걸리라는 얘길하는데 저는 뭔 얘길 해야할까요?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25:02
·
본인 자식은 저렇지 않다는데 뭐 할말이 없네요. 나중에 자식이 당해도 온전히 자기 자식의 문제라며 넘기실 수 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예원이 아빠
IP 58.♡.94.22
06-23 2019-06-23 15:00:22
·
공돌스님// 설마 직업이 선생은 아니겠죠?. 요즘은 님자 붙일만한 직업이 별로 없어서..

제발 뭐 가르치는 일은 하지 마시길.... 남 인생 망치는건 하지마시길... (자식은 알아서 뿌린대로 거두실테니)
삭제 되었습니다.
siny586
IP 223.♡.175.147
06-23 2019-06-23 17:31:55 / 수정일: 2019-06-23 17:37:35
·
소름 돋는군요. 저는, 나는 아니라는 태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갑니다. 내 자식만 사는 세상은 아니라서요.
삭제 되었습니다.
프론트라인
IP 223.♡.219.249
06-23 2019-06-23 18:40:25 / 수정일: 2019-06-23 18:40:32
·
닉값하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lhj715
IP 175.♡.39.147
06-23 2019-06-23 20:24:52
·
@씨라쏘니님 사실 학교 입장에서 가장 말 안나오는 건 벌점 주고 끝내는 겁니다. 물론 애들은 교화되지 않습니다. 아, 짜증나. 하고 끝나죠. 그리고 벌점 쌓이면 퇴학 없으니 촐석정지나 당하겠죠.

애가 창피해서 학교 안나오는 거나 학교 못 나오는 거나 결과는 같겠네요.
lhj715
IP 175.♡.39.147
06-23 2019-06-23 20:26:07
·
@스프라이트샤워님 그럼 도대체 어떻게 지도해야 만족스러우신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고구마와 고래
IP 49.♡.139.60
06-23 2019-06-23 21:25:23
·
@공돌스님 님같은 부모밑에서 배운 자식도 정서적으로 정상일까 싶네요. 뭐 본인 이익에 따르는 행동은 잘하겠지만.
meari
IP 1.♡.250.177
06-23 2019-06-23 22:01:09
·
내 자식만 아니면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azzzzz
IP 183.♡.35.204
06-23 2019-06-23 22:19:35
·
@공돌스님 "근데 몇단계 조치후 나온 방법이라면 교사보다는 부모가 혼날 일이겠죠."
몇단계 조치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설사 조치를 취했다고 한들 그 동안 부모님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 선생의 잘못은 어린아이의 교육 방침에 있어서, 부모님의 의견은 완전 제외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예 일이 터질 때까지 몰랐죠.
제가 선생님 같으면 전화라도 한통 넣었을 겁니다.
JaeP
IP 110.♡.47.203
06-24 2019-06-24 08:21:54
·
자식이 있긴 한가요? 더구나 교사가 한 결정이 한아이에게 그것도 8살짜리에게 무슨짓을 한건지 공감안되나봅니다. 저 나이땐 학교가 좋아서 다녀야 할 때입니다. 친구가 노는게 좋아서 선생님이 좋아서 다닐때라고요. 어린이 모르세요?
공돌스
IP 117.♡.28.46
06-24 2019-06-24 15:41:21
·
관리절감님 //
전달되지 않았군요.
관계자 같은데 자세한 내막 좀 알려주세요.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게요.
삭제 되었습니다.
sang
IP 211.♡.142.168
06-23 2019-06-23 14:07:56
·
점점 망가지는 초딩교육.... 왜일까여.. ㅡㅡ
거머리jy
IP 121.♡.233.82
06-23 2019-06-23 14:09:20
·
교사가 왕따를 조장하네요.
그러려니
IP 61.♡.37.73
06-23 2019-06-23 14:10:45 / 수정일: 2019-06-23 14:15:41
·
아이의 산만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이건 양쪽이야기를 들어봐야 알수 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쏘-군
IP 39.♡.55.215
06-23 2019-06-23 14:12:54
·
저걸 학교 선생이 잘했다고 하면..
일못하는 직원 다른 직원 왕따 시키는 것도 잘했다고 할사람들이 많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 다 할줄 아는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1학년이 어떤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 반응을 보이는게 아닐까 봅니다.

애들 키우기 힘들다 라는게 그냥 나라에서 복지의 문제가 아니라. 애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어른들이 있기 때문도 큰거 같네요.

두리하나
IP 59.♡.201.148
06-23 2019-06-23 14:15:19
·
저건 선생에서 퇴출 시켜야 되겠네요.
정말 꼭 퇴출 시켜야 합니다.
병신 같은 교사 한명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면 빨리 퇴출 시켜야 합니다.
얼른보내줘
IP 168.♡.240.247
06-23 2019-06-23 14:16:32
·
댓글보니 저런 교사같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 다른 분야에서 공공연하게 보일걸 생각하면 무섭네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한텐 아마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짓인데..
enjoyyourlflight
IP 125.♡.238.197
06-23 2019-06-23 14:18:16
·
얼른보내줘님// 쿨병 걸리면 사람이 저렇게 되더라구요
니히리
IP 220.♡.130.183
06-23 2019-06-23 14:16:40
·
뒷자리에 혼자 있는 게 체벌인가요. 단어 선택이 이상한데.
그리고 말 안 들으면 어떤 벌을 줘야 맞는 건가요.
청량음료
IP 61.♡.101.91
06-23 2019-06-23 1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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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회사에서 실수하면 책상 뒤로 빼도 괜찮아요?
lhj715
IP 175.♡.39.147
06-23 2019-06-23 20:27:20
·
@청량음료님 그러니까 티 안나게 갈궜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예리남편
IP 211.♡.167.15
06-23 2019-06-23 22:03:46
·
@lagriffe님 2019년이에요. 혼자 쌍팔년도 사시나 봐요.
wazzzzz
IP 183.♡.35.204
06-23 2019-06-23 22:22:14
·
체벌입니다. 어린아이들이라고 눈치가 없을까요? 혼자 덩그러니 친구들과 떨어져 앉아있습니다. 눈치 빠른 아이들은 이제 격리된 학생에게 선입견을 가지게 됩니다.
kim2kjy
IP 14.♡.204.69
06-23 2019-06-23 22:36:38
·
체벌이 아니라 폭력이죠
pioland
IP 125.♡.218.225
06-23 2019-06-23 23:16:30
·
저도 궁금합니다.
어른도 이성적으로 이야기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은 더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적당한 건지 판단이 너무 어렵네요.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고등도 그렇고요.
자민
IP 49.♡.59.99
06-23 2019-06-23 14:18:12
·
초 1이라면 교사의 언행과 분위기가 반분위기를 좌지우지합니다 교사가 저 아이 한명을 대 놓고 미워하고 왕따시키고 무시하는것 때문에 다른 아이들까지 저 아이에게 똑같이 무시하는 언행을 한거죠..저 주변 아이들이 당장 뭘 보고 커서 배우겠습니다 당한 아이가 말썽꾸러기일지언정 교사의 처사는 매우 불합리적인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18:40
·
국민학교 출신이라 그런가... 왜 논란인지 잘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한쪽만 너무 강조하는 거 아닌가 싶은 댓글들이 강세군요.
저는 피카츄 배나 만지렵니다.
3150
IP 218.♡.254.55
06-23 2019-06-23 14:21:06
·
국민학교 출신으로서 말하자만 학생이 아무리 잘못했어도 저렇게 체벌하는건 선생으로서 잘못된 행동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IP 1.♡.167.169
06-23 2019-06-23 14:21:20
·
저도 국민학교 출신인데 1학년한테 저러는 선생은 못봤습니다.
1학년이면 태어난지 6년밖에 안된... 이제 겨우 아빠엄마 찾기 시작한지 3~4년밖에 안된 애기들입니다.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23:06 / 수정일: 2019-06-23 14: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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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님 @비밀댓글입니다님‍ 중간과정에 대한 이해없이 너무 결과만 가지고 몰아가는 거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교사가 왕따를 조장한 건지(이랬다면 댓글들 반응이 이해가 갑니다),
평소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원래 왕따였던 건지(이건 교사가 억울한 케이스가 되죠)
문맥상 좀 갸우뚱한 부분이 있다는 거죠.

선후관계 뒤집어 장난치는 기레기들에 하도 디어서 그런가 후속 기사가 나오나 좀 더 지켜보렵니다.
(간간히 메모된 분들도 보여서 더욱 그러네요)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26:31 / 수정일: 2019-06-23 14:27:37
·
말씀대로 원래가 왕따라 한다면 저런 체벌을 하는 교사가 더 문제같은데요.
킁킁99
IP 223.♡.179.49
06-23 2019-06-23 14:27:21
·
@버미파더님
??? 평소 아이의 행동때문에 왕따였다면 선생이 잘 못 없단 얘기세요??? 고작 1학년인데 왕따를 선생이 방관하는게 맞다 생각하시다니 진짜 무섭네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27:37
·
@들러리더프님 본인이 교사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궁금하네요.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28:31
·
제가 교사라면 이라는 가정은 필요없고 원래가 왕따인데 분리체벌을 시킨다구요? 부모에게 전학보내라는 말인가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28:32
·
@님 저게 왜 방관이죠? 기사 몇 줄에 피해적인 상상력이 지나치게 풍부하신거 아닌가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29:11 / 수정일: 2019-06-23 14:29:36
·
@들러리더프님 국딩이시라면, 떠들다 걸려서 수업시간에 복도에 엎드려 뻗쳐나 기마자세 안해보셨나보네요?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30:25 / 수정일: 2019-06-23 14:30:37
·
그럼 그 선생들이 옳은행동이었다는 말씀이신가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31:39 / 수정일: 2019-06-23 1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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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더프님 첫댓글을 읽어보세요.
피카츄 배 만지겠다고 하잖습니까?
왜 덤벼드시는지 모르겠네요? 본인 생각에 적극 동조 안하면 이상한 사람되는 겁니까?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33:10 / 수정일: 2019-06-23 14: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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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배에 대한 댓글이 아니라 평소 아이에 행동으로 인해 원래 왕따였던건지 뒤에 교사가 억울한 케이스 부분에 대해 쓴겁니다. 덤벼든다는건 뭐 저랑 싸우자는 얘기인가요?
킁킁99
IP 223.♡.179.49
06-23 2019-06-23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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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그쪽 댓글 보고 한 얘긴데요???
평소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원래 왕따였던 건지(이건 교사가 억울한 케이스가 되죠) 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원래 왕따 아이인 경우일때는 선생은 잘 못 없단 말씀이잖아요?? 그게 선생의 방관은 용서 된단 생각이잖아요

상상력이요?? 본인 말에 어떤 내용이 깔고 있는지 생각하고 댓 다시던가요 말 장난하시네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35:13
·
@들러리더프님 왜 같이 비난 안하고 피카츄 배를 왜 만지냐고 하고 있으시잖아요?
제 생각엔 그러고 계시는데 아니라고 하시는 건가요?
제가 쓴 첫 댓글부터 위에서 부터 쭈욱 다시 읽어보세요.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37:29 / 수정일: 2019-06-23 1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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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위에 저 선생이 잘못했다는 댓글 하나라도 달았나요? 같이 비난해 달라고 했나요? 그렇게 한적도 없고 저 기사만보고 판단할생각 전혀 없습니다. 전 저 기사가 아니라 밑에 대댓글로 평소 아이의 행동으로 인한 왕따라는 부분에 대해서만 쓴건데 왜 다른걸 말씀하시는거죠?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38:15
·
@님 본인이 기사 몇 줄에 알게 된 사실에 상상력을 끼워맞춘 스토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설령 결과적으로 진실일지라도 제 이야기는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지나치게 너무 즉각적 본능적으로 대응하시는 게 오히려 좀 이상하시네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42:23 / 수정일: 2019-06-23 14: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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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더프님 위에도 달았지만, 국딩시절에 떠들거나 수업분위기 흐리면, 교실 뒤에서 손들고 있거나 심지어 아이들이 다 보는 교실앞 칠판 옆에서 책가방 들고 기마자세 하고 있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교실 뒤에 책상을 두고 앉아 있게 한 것이 지나친 체벌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에게 과연 과한 체벌인가 싶어 동감이 잘 안갑니다. 이것도 과하다고 하는게 요즘 분위기라면 제가 좀 시대에 뒤떨어진 거겠지만, 아이가 다른 이와 더불어 사는데 자기 행동이 불편을 유발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걸 어떤 형태로든 배울 기회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교실에 있던 학생 부모님이 설명을 해주시면 같이 공감하겠습니다만,
달랑 기레기 기사 몇 줄에 부화뇌동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피카츄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킁킁99
IP 223.♡.179.49
06-23 2019-06-23 14: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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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아니 기사 내용이 아니라
그쪽 댓글 보고 그런 생각이 맞냐고 말하는건데
뭔 기사내용보고 상상했단 소릴 계속 하세요???
댓 더 안달아요~
대화가 안되는 사람이었네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44:33
·
@님 재밌으신 분이네요.
어쨌거나 다행이네요. 대화가 종료되어서.
개인적으로 설득할 자신이 없으신 분이군요.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4:46:21 / 수정일: 2019-06-23 1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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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사얘기 하시는데 전 기사보고가 아니라 대댓글보고 쓴 댓글이라고 또 적은겁니다. 저 기사보고 판단할 수 있는건 그냥 할머니가 항의했다밖에 없어요. 체벌자체도 무슨 과정인지 몰라서 비난할 생각도 없구요. 제가 얘기한건 해당학생이 왕따가 가정했을때 교사는 문제없다는 대댓글입니다. 그 위에 다른분한테 적은것도 내 아이는 저렇지 않다는 부분에 대해서 적은거구요.
법카
IP 223.♡.153.91
06-23 2019-06-23 14:49:48
·
나때는 말이야~~꼰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53:52 / 수정일: 2019-06-23 15: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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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더프님 제 생각을 물어보신다니, 답변을 드리죠.

기사 내용이나 댓글 분위기와 달리, 해당 학생이 평소 행실로 인해 아이들에게 왕따였다고 가정한다면,
수업시간에도 옆 아이들에게 분위기를 흐리는데다, 교사가 말로 제지가 안되어 책상을 뒤에 놓고 혼자 앉게 했다는 거 아닌가요?
즉, 아이들로 인한 수동적인 왕따가 아니라 본인이 원인인 능동적인 왕따였다는 건데,
그럼 교사가 그 아이에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본인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어떤 식으로 교육을 해야 하고,
교사가 어떻게 말로도 제지 안되는 학생의 방해를 무시하며 다른 아이들에게 수업내용을 가르쳐야 한다는 건가요?

만약 사실이 그렇다면, 개인적인 생각에 교사가 별로 잘못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것마저 잘못한 거라고 하신다면 머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어쨌거나 결론적으로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레기가 쓴 거 같은 기사 몇 줄에 부화뇌동하고 싶지 않아 후속 기사 보일 때까지
피카츄 배 만지려고 합니다.

제 가정이 틀리다면, 교사는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제 가정이 맞다면, 현실적으로는 그 부모가 아이 데리고 핀란드로 이민가시는 수 밖에요...
한 걸음 더 나아가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런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정환경이 아닌가 의심스럽기까지도 합니다.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4:54:29 / 수정일: 2019-06-23 14: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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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님 법카님때는 안그랬다니 다행이네요. 나중에 후세대에 본인 경험으로 꼰대질하지 마세요. 꼭.
ansh3314
IP 110.♡.59.164
06-23 2019-06-23 15:01:01 / 수정일: 2019-06-23 15: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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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데 본인 행동으로 분리를 시킨다는건 여지없이 평생을 왕따로 지내게 하겠다는걸로 생각됩니다. 다른곳도 아닌 의무교육기관에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시네요.

사실 위 댓글보고 굉장히 당황스러워서 제가 좀 강하게 적은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예원이 아빠
IP 58.♡.94.22
06-23 2019-06-23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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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그런 행동을 선생을 하면 될까요? 가르치는게 꼭 학습내용만이 아니죠.. 사회성은 물론 질서 같은 것도 가르치죠

그런데 저선생은 갈라치기나 하고 있네요... 능동적 왕따는 선생도 왕따 시켜도 되나요? 선생 하지 말아야죠 그럼...

요즘은 너 뭘 잘못생각하고 있어 라고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는 어른이들이 너무 많아서.... 편하게 눈치 없이 커서 그런가..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5:07:05 / 수정일: 2019-06-23 15: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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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더프님 그 부분에 대한 생각이 다르시네요.
저는 일단 아이들이 말을 알아듣기는 하니 그 정도는 교사가 할 수 있어야 아이들을 제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자녀가 많아야 한두명인 환경에서 오냐오냐 집안에서만 키우다가 학교에 보내는 거고
천방지축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르고 자기 멋대로 하는 것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이 모여 있는 단체속에서
교사 혼자 말로만 타이르는 건 한계가 있다는 걸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매를 때리거나, 손을 대거나, 아이에게 욕을 한 것도 아니잖아요.

첨언하자면, 한두번의 경험이 일생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다른 경험을 통해 충분히 극복된다고 생각해요.
마치 한번에 아이 인생을 송두리째 쓰레기굴로 넣어버린 것처럼 반응하는 건
너무 과격한 반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그 학교는 문제가 잘 해소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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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 정도에 선생 그만두게하면, 선생 1명당 학생이 1천명쯤 될 거 같은데요...
교사 잘 만나는 것도 복이죠. 머.
예원이 아빠
IP 58.♡.94.22
06-23 2019-06-23 15: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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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글만 보면 직업이 선생인거 같으신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물론 있고요...
매와 손을 대야만 폭력이 아니죠... 그거 모르시는거 아니시죠????

또한 한두번의 경험이 일생에 영향을 줄지 안줄지 모르지만,
왜 저런 선생때문에 1학년 아이가 그런 영향을 받아야하는지.. 님 자식 있으시면 제가 저렇게 해드릴께요....
과격하게 반응하지 말아주세요...

선생이면 최소한 선생답게... 직업 의식은 있어야죠.. 중립은 지키려 했어야 합니다.. 저게 중립이 아니죠..
설마 저런 행동이 최선이고 중립이다 라고 한다면... 자질부족이라고 말하고 싶고, 교육 좀 다시 보냈으면 하네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5:54:31 / 수정일: 2019-06-23 1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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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쉽게도 선생님이 직업은 아니네요. 잘못 짚으셨어요.
아이가 학원 선생이 아이 문제집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찢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과외선생 찾아갔어도 저런 반응은 안했구요.

제 생각에는 저보다는 예원이아빠님이 직업을 선생님으로 바꾸시고
저런 아이들을 전담해서 교육하시는게 이 나라 교육을 위해 더 좋을 거 같군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즉시 너무 과격하게 반응하지는 마시구요.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천천히 글들을 읽어보세요.
예원이 아빠
IP 58.♡.94.22
06-23 2019-06-23 16:27:21
·
@버미파더님

아.. 문제 있는 집 아이가 부모 닯는건 어쩔수 없는거고요.. 그걸 탓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직업 의식은 가져야죠..
학원 선생이 문제집을 찢을 만 했으니 찢었겠죠.. 님 말씀대로.. 당연히 반응 안하신거 잘하신 겁니다.

저런 아이중에 하나가 될 수도 있다는거 생각해 보시고요.. 저도 아쉽게도 저거보다는 괜찮은 직업이 있어서..

제 말씀에도 너무 격하게 반응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주변에 선생이라는 직업을 가진분이 없기를 희망합니다.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6:30:48 / 수정일: 2019-06-23 16: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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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네. 다행히 없어요. 그리고, 학원 선생과 아이와 잘 이야기해서 계속 다니게 했었구요.

자녀분이 정말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고, 아무 문제 없는 친구들만 사귀게 되시기를 바래요. 진심입니다.
조금이라도 본인 상식에 안맞는 선생님이나 친구 만나면 큰일나시겠어요.

첫댓글에도 달았지만, 하나 보고 다른 거 생각하지 않고 너무 단정적으로 판단하는 건 위험하지 않나 싶은데,
이 문제가 예원이아빠님의 뭘 건드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괜찮은 직업을 가지고 계시다니 그 정도는 알아서 잘 하시겠죠.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예원이 아빠
IP 58.♡.94.22
06-23 2019-06-23 16:34:18 / 수정일: 2019-06-23 1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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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앞으로도 저런 좋은 선생들 많이 만나시길 기도드릴께요...
너무 너그러워서.. 어떤 일이 생기든 어떤 사람과 만나든, 본인 상식대로 이해하고 순응하시길...

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옛말도 있죠.. 자기만 괜찮으면 뭐.. 다 괜찮으신 분이니..
본인 주말 잘 챙기세요.. ㅎㅎ
버미파더
IP 152.♡.203.209
06-23 2019-06-23 16:35:39 / 수정일: 2019-06-23 16: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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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당연하죠. 본인도 그러시면서. ㅎㅎ
하나로 열을 판단하는 재주가 있으시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 그런 재주가 없어서 그냥 피카츄 배나 만지렵니다.

어쨌거나 마침내 합의점에 도달했군요.
각자 잘 살아보시죠. 머.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lhj715
IP 175.♡.39.147
06-23 2019-06-23 20:28:21
·
@3150님 애를 때렀나요? 무슨 체벌요? 아니면 교실 밖에 나가게 해서 학습권을 침해했나요? 님은 자식들 가르칠 때 도대체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하네요.
amadeus
IP 116.♡.142.133
06-23 2019-06-23 23: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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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이상한 소리에 신경쓰지마세요. 저런 사람들은 어딫 가나 모난돌에 악성 민원인입니다 ^^;;
JaeP
IP 110.♡.47.203
06-24 2019-06-24 08:23:20
·
일단 저 기사로만 판단을 하자면 교사 자질이 부족한건 맞군요
흰곰이
IP 110.♡.58.186
06-23 2019-06-23 14:19:32
·
초등학교 1학년 ㅠㅠ ㅠㅠ ㅠㅠ
3150
IP 218.♡.254.55
06-23 2019-06-23 14:19:56
·
기사에 나온 저 선생만 문제인줄 알았는데 저런 행동이 이해가 간다고 댓글다는 사람과 이해가 간다고 말한다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나 무섭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빅보뜨
IP 223.♡.156.224
06-23 2019-06-23 14:20:10
·
아직 뭐 모르는 초등1학년입니다
중등 고등도 아니고 초등!!
저건 선생이 무조건 잘못한거에요
StayHungry
IP 222.♡.141.201
06-24 2019-06-24 00:29:12
·
음... 아무것도 모르면, 무조건 잘했다고 해야 하나요? 아무것도 모르면 알려주라고 선생님 있는거 아닌가요?
초1 자녀가 저렇게 벌을 받았다면 부모로서 마음은 아플겁니다. 하지만, 그정도이고 그 이후로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 달라질 수 있는지 자녀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저런정도의 일로 선생님께 바로 가서 따지는 부모의 모습을 보는 자녀라면...
후일에 선생님을 비롯한 스승들의 말을 과연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지네요.

아이들이 연약한것 같지만 그렇게 쉽게 상처받지 않습니다. 또한 상처는 이러한 사건 하나로 받는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이나 사랑이 없을 때 받는것입니다. 이러한 체벌이 선생님의 관심에서 기인한 지도 중 하나였다면 잘못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낄낄
IP 211.♡.254.19
06-23 2019-06-23 14:20:10
·
인권충 급이네......
월딩
IP 14.♡.249.184
06-23 2019-06-23 14:20:51
·
등교거부까지했을 아이 심정이 참..;;
어린 마음에 트라우마가 되지나 않았음 좋겠네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46:50 / 수정일: 2019-06-23 14:47:54
·
등교거부라는게 대단해 보이겠지만 초등 1학년입니다.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 얘기하면서 몇가지 더 얘기하면 "애구 내새끼 학교 가지마"하면 성립되는 겁니다.

할머니가 보육을 하는 상황에선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일이겠죠.
(아무래도 할머니들이 오냐오냐 키우는 경향이 더 강하니까요)

저희애도 1학년때 적응이 힘든지 그런 얘길 가끔 했습니다만 다독여서 보낼 수 밖에 없었고요.
StayHungry
IP 222.♡.141.201
06-24 2019-06-24 00:32:37
·
@공돌스님 // 저도 공감합니다. '등교거부'가 말이 등교거부지... 어린이집 다녀고 유치원 다니는 자녀도 심심하면 하는 말이 어린이집 가기 싫어 유치원 가기 싫어 입니다. 모든 투정 다 받아주는것이 그 자녀에게 바르게 자라는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모든 사건의 전말은 따져봐야겠지만, 위의 사안의 경우에는 사건의 발단 자체가 자녀에게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고, 정 궁금하거든, 수업시간 이후에 조용히 선생님에게 찾아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여쭤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생님에게 막 대하는 부모를 보는 아이가 좋은 가치관을 가질지 의문이 드네요.
네모난물
IP 121.♡.201.44
06-23 2019-06-23 14:21:40
·
교권 떨어진거에 대해서 늘 교권 강화를 외치는 입장이긴(체벌 찬성) 하지만 이건 100번 교사 잘못으로 보입니다.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초등학교 1학년에게 책상 빼내는 체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할머니에게 공개사과 그것도 90도 고개 숙이기 3회라니...
버러링
IP 125.♡.148.138
06-23 2019-06-23 14:22:30 / 수정일: 2019-06-23 14:22:46
·
댓글들을 보니

교사가 할수있는게 뭔가 싶네요.

분명 교실의 분위기를 흐리고
교실 전체의 공부 진행을 방해하는
아이들은 존재하는데

그냥 애가 엇나가고 지 마음대로해도
뭐라하면 항의나 민원들어올테니
그냥 포기하고 놔두는 선생이 좋은 선생이 되겠군요.
니히리
IP 220.♡.130.183
06-23 2019-06-23 14:22:58
·
그냥 말만 하고 말아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땡큐랑
IP 118.♡.24.253
06-23 2019-06-23 15:54:13
·
1명의 아이가 20명 아이의 수업권에 지속적으로 피해줘도 그냥 말 한마디하고 무시하는게 답인가봅니다.
하..나
IP 183.♡.35.60
06-23 2019-06-23 19:44:58
·
@니히리님 // 말도 하지 말아야합니다.
개인의 자유로운 행동에 간섭하면 '꼰대'라는게 클리앙에서도 종종 보이고 공감을 얻는 의견이죠.
체사래보르자
IP 121.♡.202.226
06-23 2019-06-23 22:29:42 / 수정일: 2019-06-23 22:33:33
·
중학생 고등학생이라면 님 말이 맞지만 초등학교 1학년인데요.

아이 체급에 맞는 체벌이 필요합니다.
버러링
IP 125.♡.148.138
06-23 2019-06-23 2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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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래보르자님
제가 현재 초등 1학년 학부모입니다.

전 저희 집 애 하나만 돌보는것도
말만해서 가르치는게 불가능에 가깝다고 느끼는데

교사는 애들 2~30명 모아놓고 돌보는 상황에서
말만해서 가르치는게 가능할까 싶네요.

교사도 사람인데 가능한걸 바래야하지 않을까요.
StayHungry
IP 222.♡.141.201
06-24 2019-06-24 00:35:07
·
저도 정말 궁금한게... 여기서 교사에게 백번 잘못했다고 하는 분들은...
과연 8살의 1학년 아이에게 어떠한 훈육을 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잘못했을때 손한번 들게 해본적 없는건지.
그 전에... 아이를 키워본적은 있는건지도요.
okmwsx4245
IP 112.♡.28.53
06-24 2019-06-24 00:39:03
·
@버러링님
그럼 본인 아이가 학교에서 교사의 체벌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그것 때문에 학교 가기 싫다고 해도 교사에 잘못은 없으니 학교 안가려는 아이 잘못이겠군요?
버러링
IP 125.♡.148.138
06-24 2019-06-24 01:05:00 / 수정일: 2019-06-24 01:05:25
·
@아리아리아라아리님
그저 단순히 숙제 안해왔으니 자리 때서
뒤에 따로 앉아라 수준이면

전 그걸 훈육이라고 보지
체벌이라 보지 않습니다.

그게 제 아이라 하더라도요.
okmwsx4245
IP 112.♡.28.53
06-24 2019-06-24 01:34:20
·
@버러링님
솔직히 기레기들이 한 짓이 많아 기사만으론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저 선생님을 욕할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저학년 학생을 공개적으로 장시간 동안 격리 시키는 것이 정당한 훈육이냐 아니냐만 생각하면 처벌을 넘어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버러링님 말처럼 일시적으로 따로 앉으라고 하는건 선생으로써 충분히 가능한고 적절한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몇일씩 지속적 이루어진다면 그건 행동교정이 목적이 아니라 아이를 다른 아이들과 격리시키려는 것 그 자체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버러링
IP 125.♡.148.138
06-24 2019-06-24 01:44:25 / 수정일: 2019-06-24 01:46:32
·
@아리아리아라아리님
해당반 아이 학부모가 클리앙에 글쓴게 있던데
그 글을 읽어보고 판단하는게 어떠신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36490CLIEN
JaeP
IP 110.♡.47.203
06-24 2019-06-24 08:26:31
·
버러링님 // 그게 초등교사아닌가요? 어려우면 체계를 바꾸던지 다르게 조치해야지 왜 아이에게 저런 체벌을 주나요!
버러링
IP 39.♡.28.80
06-24 2019-06-24 19:39:20
·
@JaeP님
전 따로 앉히는 정도는 체벌이라 생각지 않는다고
이미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데

다른 조치는 뭐가 가능할까요?
JaeP님이 생각하는 다른 조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토마토
IP 123.♡.224.197
06-23 2019-06-23 14:23:07 / 수정일: 2019-06-23 23:40:31
·
평범한 줄 알았던 사람들 사이에도 '공감 능력이 결여된 자'들이 이렇게 많군요.

그렇게 사시는 건 개인의 자유이나 나중에 힘들고 어렵다고 징징대지는 마세요.

inism
IP 210.♡.230.251
06-23 2019-06-23 14:37:14 / 수정일: 2019-06-23 14:57:11
·
제게는 아이가 얼마나 산만하게 했는지, 얼마나 수업진행에 방해를 했는지, 사건 당 뒤에서 얼마나 오래 있게 했는지는 파악도 안되는 본문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교사를 마녀 사냥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왜 아이에게만 공감하고 교사에게는 공감하지 않는가요?

토마토님 말씀대로 여기엔 공감 능력이 결여된(편향된) 사람 밖에 없네요.

초등학교 때 떠들다 "뒤에 가서 서 있어" 한 번 당해보시지 않은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좋고 싫은게 바뀌는 나이의 꼬맹이에게 섣부르게 "왕따 피해자", "등교거부 학생" 낙인을 찍은 기자와 대중들이 더 큰 상처를 준 건 아닌지도 한 번 생각해보시고요.
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23:35
·
교사의 잘잘못은 따로 얘기하더라도,
저 부모의 행동을 보면 애들 행동도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하겠죠.
애들 수업중에 학교 찾아가서 불만을 얘기하는 그런 행동 말입니다.
(먼저 쓴 댓글때문에 동의하실 분은 별로 없을 것 같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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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스
IP 49.♡.67.3
06-23 2019-06-23 14:35:48
·
김마리이백원님 //
네.. 애들 뭔일 당했을때 사리분별 잘 하겠습니다.
덕담 감사드립니다.
lhj715
IP 175.♡.39.147
06-23 2019-06-23 20:31:13
·
@김마리이백원님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사리본별 못하고 아무 말이나 하며 사시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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