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김용민 페이스북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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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와.. 완전 날조네요 날조.
저 짓을 법으로 조질 방법이 없다면, 입법을 해야죠.
그래서 이번 총선이 중요한 겁니다.
언론은 가장 엄격한 감시와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언론의 자유란, 사실을 보도할 자유 한가지면 충분합니다.
주시하며 사실을 찾아보려는 사람들 조차도 주어지는 오정보로 인해 혼란을 겪는게 현실이건만
이번은 혐오조장인가요
저 보도를 참 많이 신뢰하고
저 교사에게 돌 던지는데 기꺼이 참여하셨던 분들이 많죠.
역시 ㅈ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