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황교안은 자식을 특혜취업시킨걸 자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네요.

Groizer ·

조회 3,295 · 공감 11 · 댓글 7

대학생들 앞에서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기업인 KT에 합격했다며

그게 바로 자기 아들이라고 자랑했습니다.


자기 딴엔 열심히만 하면 취업할 수 있다는 식으로

한 얘기인데 말도 안 되는 헛소리입니다.


과연 그 아들이, 자기 아버지가 황교안이 아니었더래도

그렇게 취업할 수 있었을지, 아마도 그랬다면

서류 전형부터 광탈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니들은 나같은 아버지가 없으면

아예 취업할 꿈도 꾸지마라'라고, 

사실상 학생들을 엿먹이는 얘기를 한 셈입니다.


머리가 돌대가리가 아닌 한에야, 학생들 앞에서

그따위 멍청한 소리를 하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그 머리로 어떻게 국무총리까지 됐는지 

불가사의한 일인데 아무리 봐도 황교안은

정치를 할만한 사람이 아니니 더이상 망신당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는게 좋을 듯 하네요.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621205708347?d=y

댓글 7

  1. 푸른미르 · · 공감 7
    범죄 사실을 자백한거죠.
  2. kwsk · · 공감 1
    김성태랑 같은 코스로 가나요
  3. 웃음바람 ·
    ㅎㅎㅎ 케이티가 그 자식을 왜 뽑았는데 ...
    /Vollago
  4. 게으른오후 · · 공감 1
    그냥 공부머리만 있을 뿐이죠, 기회주의자에 권력에 기생하는 사람이며, 소신이나 의지도 또한 없는 사람이죠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면 걸러야할 인맥 1순위입니다.
  5. interart ·
    공부만 잘하고 공감 능력, 리더십은 부족한...
    돌아다닐수록 밑천이 드러나는...
    감사하빈다
  6. 우량아 ·
    공부머리가 아니죠
    시험머리입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그게 뭔지도 모르면서 달달달 외외서하는 시험머리요... 도덕과목도 암기과목있었죠
  7. 현이아빠 · · 공감 1
    참..저인간은...그냥 바보인거 같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