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붙고 집단 폭행 시작
경찰 왔지만 제대로 대처 안함
가해자가 경찰에게 말좀 하자니까
피해자랑 다른 가해자를 그냥 방치하고 다른 곳으로 감

결국 다른 가해자가 다시 폭행 시작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결국 119 구조대가 와서야 폭행이 멈춤
하지만 인천 서부 경찰서는 출동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 '살펴보겠다'는 답변뿐
... 장난하나 지금 ㄷ ㄷ
시비 붙고 집단 폭행 시작
경찰 왔지만 제대로 대처 안함
가해자가 경찰에게 말좀 하자니까
피해자랑 다른 가해자를 그냥 방치하고 다른 곳으로 감

결국 다른 가해자가 다시 폭행 시작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결국 119 구조대가 와서야 폭행이 멈춤
하지만 인천 서부 경찰서는 출동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 '살펴보겠다'는 답변뿐
... 장난하나 지금 ㄷ ㄷ
이럴새끼들입니다.
경찰 존재를 없앱시다.
요즘 진짜 왜이러나요 ㅋㅋㅋㅋ
계속 두들겨맞게 자리를 비켜주다니.. 졌다졌어
맞고있어도 구경하니
죽고나서 신고해야되나요
/Vollago
저게 솔직히 경찰이어서를 떠나서 제대로 된 인간이면 보통 저렇게 하나요?
경찰이라는 직종의 서비스에 대한 환멸에 앞서서
인간에게 기대되는 수준의 대응도 안되는 것으로 보이네요
분명 박봉에도 열심히 하는 경찰들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계속 이런 식이면 경찰조직 자체에 대한 신뢰도는 한없이 제로에 수렴할 것 같습니다.
존경 받고 대우 받고 싶으면 기본은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얼마 받아먹으면 저러는건지 원.
그 귀찮아하는 태도
사람들이 왜 공분을 하냐면 경찰이 기본적인 대처조차 안하니까 그러는거죠.
공무원 공무원 하니까 진짜 부서업무만 보는 공무원 개념으로 근무를 하나 싶어요.
1. 힘이 없으니 저런 기본적 대응도 안하게 된 겁니다. 얼마나 권한이 없으면 소극 행정을 하겠어요. 학습된 무능이죠. 다 배운 사람입니다.
2. 그리고 이런 다 드러나는 폭력건 대응도 문제지만 정말 잊지 말아야할 더 큰 거악은 오히려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 감안이 필요합니다.
3. 경찰 알고보면 가장 박봉에 가장 낮은 계급적 대우에 공무원입니다. 모든 사회층들이 이리로 화살을 날려 이슈를 물타기하기 좋은 대상이고 이래저래 조직상 국민정서 상 아무말도 못합니다.
이런 서민 공무원이 이 왜 이 지경이 되었나 생각하고 더 힘내고 떳떳하게 일할 수 있게 응원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 상황에 좀 안 어울리지만 감히 큰 틀에서 말씀드려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