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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올바른 아이 칭찬법. JPG 66

100
2019-06-21 15:33:50 211.♡.149.47
빌헬름-폰-라이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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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폰-라이샌더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가면을 쓴 채 세상을 비웃는 자 
자신의 진실을 감추고 세상에 거짓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자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비밀이 많은 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자이기도 한 존재 
세상이 자신을 비웃는다면 자신 또한 세상을 비웃는다. 
익살꾼, 어릿광대 그것이 그의 호칭이지만  
그는 단지 거울일 뿐이다.  

- 빌헬름 폰 라이샌더에 대한 어떤 이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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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6]
뎅뎅이!
IP 39.♡.50.204
06-21 2019-06-21 15:34:57
·
좋은 이야기 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우서S
IP 129.♡.62.133
06-21 2019-06-21 15:35:34
·
올바른 아이 칭찬법 글을 올리셨구나
삭제 되었습니다.
tigerjr
IP 210.♡.135.231
06-21 2019-06-21 15:38:43 / 수정일: 2019-06-22 02:31:35
·
적용이 참 빠르구나
jrps
IP 58.♡.25.60
06-21 2019-06-21 15:45:06 / 수정일: 2019-06-22 02:31:44
·
@프랑지파니님 댓글들을 보니 내가 기분이 좋구나
없다고요우
IP 121.♡.121.221
06-21 2019-06-21 15:51:05 / 수정일: 2019-06-22 02:32:00
·
이런 댓글이 나올줄 알았구나
펀드라이빙
IP 222.♡.90.77
06-21 2019-06-21 16:01:45
·
와 댓글 센스 보소..ㅎ
세상그곳에
IP 116.♡.101.61
06-21 2019-06-21 16:45:19
·
하하하하 엄지척
미니샤크
IP 106.♡.142.246
06-21 2019-06-21 17:18:05 / 수정일: 2019-06-22 02:32:11
·
세상그곳에님 // 엄지를 드시다니 그걸 보니 참 기분이 좋구나
두오니빠
IP 175.♡.39.15
06-21 2019-06-21 19:13:47
·
우서S님// 실생활에도 잘 적용되어야 할텐데...
재바리
IP 119.♡.184.67
06-21 2019-06-21 21:16:46
·
아 대박... 빵터졌네요.
미나미잭슨
IP 175.♡.58.112
06-21 2019-06-21 21:26:36
·
센스 있는 댓글들을 보니 행복하구나
때낀마우스
IP 114.♡.118.37
06-21 2019-06-21 22:00:31
·
이맛클 이구나
ThanksGiving
IP 211.♡.151.204
06-21 2019-06-21 23:02:34 / 수정일: 2019-06-21 23:03:55
·
위에 모두 끝에 요자를 붙이시길 권합니다 ㅠ
제가 이런 릴레이에 참가했다가 댓글 삭제되고 경어체 비사용으로 경고 먹었습니다 ㅠㅠ
봉쓰
IP 110.♡.14.167
06-21 2019-06-21 23:18:39
·
@ThanksGiving님 그랬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IKnowNothing
IP 61.♡.93.118
06-22 2019-06-22 03:21:33
·
클량이 클량 했구나~
중간보스
IP 203.♡.44.185
06-21 2019-06-21 15:35:58
·
시험 성적이 잘 나왔구나 잘 했어 (x)

공부를 열심히 했구나 잘 했어 (o)
삭제 되었습니다.
dolbuda
IP 223.♡.10.217
06-21 2019-06-21 15:37:53
·
누님 // 댓글을 달았네요..(0)
댓글을 잘 달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ClioneSG
IP 122.♡.153.51
06-22 2019-06-22 02:29:09
·
중간보스님// 잘했어 X
/Vollago
푸에르토
IP 199.♡.103.59
06-22 2019-06-22 02:56:33
·
공부를 안 했는데 시험 성적은 잘 나왔을 경우는 잘 했어? 잘 못 했어? 어떤 거요?
크리스토포로
IP 218.♡.107.77
06-22 2019-06-22 07:54:05
·
시험을 보았구나. 고생했어.
dolbuda
IP 223.♡.10.217
06-21 2019-06-21 15:36:35
·
깊은 사고에서 나오는 말이네요..
사람은 배워야 한다...를 새삼 느낍니다.

콜홍
IP 1.♡.54.98
06-21 2019-06-21 15:38:35
·
이미 습관화 되어버려서 쉽지 않아보입니다.
이런거 실천하려고 노력하는분들 칭찬합니다~ㅎ
삭제 되었습니다.
rhrbqja88
IP 119.♡.233.101
06-21 2019-06-21 15:39:33 / 수정일: 2019-06-21 22:03:38
·
이거만이 정답이 아니에요 평소같은 칭찬도 필요하고 과정에대한 칭찬도 필요해요 저것도 한방벙구요
moonknight
IP 175.♡.35.188
06-21 2019-06-21 15:39:37
·
이런 문제는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달라요

혈액형 성격이랑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dolbuda
IP 223.♡.10.217
06-21 2019-06-21 15:41:48
·
혈핵형 성격분류와 비교하기에는... 공감이 안되네요..
moonknight
IP 175.♡.35.188
06-21 2019-06-21 15:43:05
·
@앞동산님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일률적으로 보는것이니까요
dolbuda
IP 223.♡.10.217
06-21 2019-06-21 15:44:15
·
일률적으로 보지말자는 의미도 포함되겠네요..

shrike
IP 121.♡.155.193
06-21 2019-06-21 23:50:26
·
저도 여기에 한표..
악동들에게는 저런거 안먹힙니다. 저런거 먹히는애는 따로있죠.
상세불명
IP 222.♡.217.142
06-21 2019-06-21 15:41:01
·
여자 친구가 예쁘구나 (X)

니가 여자를 사귄다고? (O)
dolbuda
IP 223.♡.10.217
06-21 2019-06-21 15:42:24
·
내손에 장을 지진다.(0)
실버호크
IP 121.♡.251.179
06-21 2019-06-21 15:47:54
·
니가?!
류우
IP 125.♡.24.201
06-21 2019-06-21 23:48:23
·
ㅋㅋㅋㅋㅋ
404page
IP 223.♡.74.91
06-21 2019-06-21 15:41:12 / 수정일: 2019-06-21 15:41:17
·
이거 생각보다 어려울거 같아요
칼쓰뎅
IP 210.♡.41.89
06-21 2019-06-21 15:46:57
·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얘기긴한데... 실천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네요 ㅎㅎ;;
담당업무는없다
IP 49.♡.32.70
06-21 2019-06-21 15:47:43
·
막상해보면 어려워요ㅠ
_Reid
IP 222.♡.2.1
06-21 2019-06-21 15:50:22
·
결과를 칭찬하지말고 "니가 이러이러한 일을 하느라 열심히 했구나" 이것만 기억하셔도 반 이상 될 것 같아요. 저도 노력중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hrike
IP 121.♡.155.193
06-21 2019-06-21 23:52:05
·
하루종일 공부안하고 놀았구나~~
OoOoOoO
IP 223.♡.216.64
06-21 2019-06-21 15:54:45
·
과연 전문가의 자녀는 저런방법으로 교육 받았을까요? 전 항상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shrike
IP 121.♡.155.193
06-22 2019-06-22 00:06:40
·
확실히 다릅니다. 누나가 그쪽 전문가다보니 조카들 보는데 저런건 아니지만 방법론이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유아심리학부터 체계적으로 마스터한 효과가 분명히 있긴 있더군요.
느시
IP 59.♡.251.1
06-21 2019-06-21 15:55:27
·
칭찬을 듣는 아이의 입장을 들어봐야 합니다 ㅋㅋ
집값요정그녀
IP 116.♡.212.251
06-21 2019-06-21 15:56:03
·
오늘도 월도 하면서 회사에서 클리앙질을 했구나~
여행정착자
IP 112.♡.144.227
06-21 2019-06-21 16:02:29 / 수정일: 2019-06-21 16:48:36
·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자율적으로 긍정을 이끌어 내는 대화
이는 비단 아이뿐 아닌 사회생활 일터 심지어 외교 그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도 통용되는 기본 원칙임을 절감합니다
shrike
IP 121.♡.155.193
06-22 2019-06-22 00:07:25
·
악동한테는 안먹힙니다.
여행정착자
IP 112.♡.144.227
06-22 2019-06-22 07:50:48
·
@shrike님
불행한 예외가 항상 있기는 하지요 ㅎ
eniargim
IP 118.♡.57.80
06-21 2019-06-21 18:32:42
·
"방정리를 잘했구나 훌륭해" 와"블럭도 정리하고 책도 제자리에 꽂았구나. 깨끗해진 방에 들어오니 나도 기분이 좋아" 라..

왜 전 후자가 더 압박감이 느껴지죠? ㅋㅋ
주희압빠
IP 175.♡.38.189
06-21 2019-06-21 19:16:06
·
양육쇼크 라는 책에 나온 글과 같은 맥락이네요, 결과에 대한 칭찬이 거짓말을 유발할 수 있다는... 한번 쯤 읽어볼만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writer
IP 220.♡.55.20
06-21 2019-06-21 20:41:00
·
실험결과도 있죠.
분에 넘는 칭찬을 받은 아이에게 어려운 문제를 냈더니 십중팔구는 컨닝을 하더라고.
반대로 노력 자체를 칭찬받은 아이들은 어려워도 끈기를 가지고 문제를 대했고요.
재바리
IP 119.♡.184.67
06-21 2019-06-21 21:17:19
·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이 글은 집사람에게도 공유해야 겠습니다^^
미남특공대
IP 223.♡.203.226
06-21 2019-06-21 21:31:33
·
과하게 칭찬해주면서 키우고있는데 아주 착하고 바르게 잘크고있습니다. ^_^
shrike
IP 121.♡.155.193
06-22 2019-06-22 00:14:26
·
착각일수 있습니다. 흔한 청소년폭력.. 그 가해자 부모가 공통적으로 우리애 그런애 아니다~ 하는 이유가 다 있죠.

(우리개는 순해서 물지않아요~ )
MentalisT
IP 223.♡.157.95
06-21 2019-06-21 21:32:16
·
저게 과연 좋은가 생각헤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도하게 아이에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말자 정도로만 받아들이면 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를까참을까
IP 218.♡.1.87
06-21 2019-06-21 21:35:11
·
못생겼구나(x)
구조가 자유분방하구나(ㅇ)
Peregrine
IP 193.♡.65.2
06-21 2019-06-21 22:03:05 / 수정일: 2019-06-21 22:03:11
·
이목구비 배열이 매우 자유분방 하구나
삭제 되었습니다.
Suomi
IP 222.♡.102.67
06-21 2019-06-21 22:02:57 / 수정일: 2019-06-21 22:07:17
·
이런 단편적인 면에서만 사고하는 방식은 오히려 긍정적이라 여기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기존의 방식에 다른 보완행동을 추가하는 게 바람직할 수도 있어요.
위 원칙을 너무 믿고 기준으로 삼기보단 저 행동의 요지만을 참고하는 게 적절해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aptnSilver
IP 221.♡.76.159
06-21 2019-06-21 23:38:57
·
아들러 심리학입니다.

닭껍질구이
IP 115.♡.254.117
06-21 2019-06-21 23:43:32
·
댓글이 참 많이도 달렸구나
아리아리션
IP 223.♡.41.90
06-21 2019-06-21 23:46:50
·
우와 대단하다~ 라는 칭찬에 길들여진 아들에게 1년간 지옥을 경험한 적이 있었죠
물론 복합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그때 크게 깨닫고 칭찬하는 방법을 이것처럼 바꿨네요
shrike
IP 121.♡.155.193
06-22 2019-06-22 00:27:49
·
제가 보기에는 과한칭찬이건 저런칭찬이건 그딴거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아이들과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단 5분씩이라도 서로 오가는 대화를 나누면 그냥 그걸로 충분합니다.

요즘은 늦둥이들이 기본이고 맞벌이라 학원이 애를 키워서인지 부모와 애 사이의 연결고리가 매우 약한경우들이 많습니다. 얼굴을 봐도 가족임에도 매우 형식적인 말만 오가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게 위험한거죠. 일단 정서적 연결고리가 부모와 분리되면 애들은 가면을 쓰기 시작하고 그 뒤로는 어디로 어떻게 튀어나갈지 모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hiva1020
IP 218.♡.166.231
06-22 2019-06-22 00:02:53
·
XX씨 참 미인이시네요(X)
XX씨 여자였네요(O)
라미
IP 220.♡.179.1
06-22 2019-06-22 00:17:18
·
흠... 부끄럽군요.. ㅠㅠ
베테랑
IP 2.♡.244.36
06-22 2019-06-22 00:21:26
·
어려운 양육 방법인 것 같아요. 많은 부모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긴 어려운.. 그리고 저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긴 하는데, 꼭 옳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암튼 양육은 어려워요, 답도 없고. 죄다 케바케.. ㅠㅠ
istD_어토
IP 58.♡.113.195
06-22 2019-06-22 00:23:03
·
여친: 오빠, 내가 왜 기분나쁜지 모르겠어?오빠: 니가 기분이 나쁘고 있구나~
Quando
IP 24.♡.203.5
06-22 2019-06-22 00:28:58 / 수정일: 2019-06-22 00:37:08
·
비폭력적인 대화 부분에는 동감합니다만, 사실만 얘기하는 건 굳이 필요한가 싶네요. 잘한 걸 잘 했다고 칭찬해서 그 쪽으로 노력하면 스트레스는 받더라도 더 발전하는 건 아닌지..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육아 지식에 대한 얘기는 어느정도 걸러 들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연구가 어려워요. 관련 연구가 있는 걸로 아는데 역시나 여러가지 뒷말도 많더라고요.
아홉이
IP 182.♡.184.21
06-22 2019-06-22 01:35:12
·
엄청 어려운거 같네요. 저런식의 칭찬을 듣고 자랐거나, 본인 스스로에게도 저렇게 사실만을 이야기 해주면서 칭찬해주지 않으면 자신의 아이에게 저런식의 칭찬해주기 엄청 힘들꺼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저 스스로에게 저런식의 이야기를 해주는 연습을 조금씩 해봐야겠네요.
ClioneSG
IP 122.♡.153.51
06-22 2019-06-22 02:30:37
·
아홉이님// 그렇죠. 저도 읽으면서 그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저도 절 너무 박하게 평가하거든요..
/Vollago
지저스크라이막스
IP 220.♡.126.183
06-22 2019-06-22 01:55:29
·
어렸을때 부모님한테 선생님한테 기대에 저버리지 않고 칭찬받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음..(전교5등안 들었음)
아주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음..

다만 중,고등학교와서는 칭찬따위 없는
주입식 교육에 공부에 흥미를 잃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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