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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아이 칭찬법. JPG

빌헬름-폰-라이샌더 ·

조회 45,945 · 공감 100 ·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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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1. 뎅뎅이! · · 공감 4
    좋은 이야기 입니다.
  2. 우서S · · 공감 119
    올바른 아이 칭찬법 글을 올리셨구나
  3. tigerjr · · 공감 10
    적용이 참 빠르구나
  4. jrps · · 공감 7
    @프랑지파니님 댓글들을 보니 내가 기분이 좋구나
  5. 없다고요우 · · 공감 4
    이런 댓글이 나올줄 알았구나
  6. 펀드라이빙 · · 공감 2
    와 댓글 센스 보소..ㅎ
  7. 세상그곳에 ·
    하하하하 엄지척
  8. 미니샤크 · · 공감 1
    세상그곳에님 // 엄지를 드시다니 그걸 보니 참 기분이 좋구나
  9. 두오니빠 ·
    우서S님// 실생활에도 잘 적용되어야 할텐데...
  10. 재바리 ·
    아 대박... 빵터졌네요.
  11. 미나미잭슨 · · 공감 3
    센스 있는 댓글들을 보니 행복하구나
  12. 때낀마우스 · · 공감 6
    이맛클 이구나
  13. ThanksGiving · · 공감 2
    위에 모두 끝에 요자를 붙이시길 권합니다 ㅠ
    제가 이런 릴레이에 참가했다가 댓글 삭제되고 경어체 비사용으로 경고 먹었습니다 ㅠㅠ
  14. 봉쓰 · · 공감 2
    @ThanksGiving님 그랬군요
  15. IKnowNothing ·
    클량이 클량 했구나~
  16. 중간보스 · · 공감 7
    시험 성적이 잘 나왔구나 잘 했어 (x)

    공부를 열심히 했구나 잘 했어 (o)
  17. dolbuda · · 공감 2
    누님 // 댓글을 달았네요..(0)
    댓글을 잘 달았네요(×)

  18. ClioneSG ·
    중간보스님// 잘했어 X
    /Vollago
  19. 푸에르토 ·
    공부를 안 했는데 시험 성적은 잘 나왔을 경우는 잘 했어? 잘 못 했어? 어떤 거요?
  20. 크리스토포로 ·
    시험을 보았구나. 고생했어.
  21. dolbuda ·
    깊은 사고에서 나오는 말이네요..
    사람은 배워야 한다...를 새삼 느낍니다.

  22. 콜홍 ·
    이미 습관화 되어버려서 쉽지 않아보입니다.
    이런거 실천하려고 노력하는분들 칭찬합니다~ㅎ
  23. rhrbqja88 · · 공감 2
    이거만이 정답이 아니에요 평소같은 칭찬도 필요하고 과정에대한 칭찬도 필요해요 저것도 한방벙구요
  24. moonknight ·
    이런 문제는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달라요

    혈액형 성격이랑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25. dolbuda · · 공감 5
    혈핵형 성격분류와 비교하기에는... 공감이 안되네요..
  26. moonknight · · 공감 1
    @앞동산님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일률적으로 보는것이니까요
  27. dolbuda ·
    일률적으로 보지말자는 의미도 포함되겠네요..

  28. shrike · · 공감 1
    저도 여기에 한표..
    악동들에게는 저런거 안먹힙니다. 저런거 먹히는애는 따로있죠.
  29. 상세불명 · · 공감 18
    여자 친구가 예쁘구나 (X)

    니가 여자를 사귄다고? (O)
  30. dolbuda · · 공감 2
    내손에 장을 지진다.(0)
  31. 실버호크 ·
    니가?!
  32. 류우 ·
    ㅋㅋㅋㅋㅋ
  33. 404page · · 공감 4
    이거 생각보다 어려울거 같아요
  34. 칼쓰뎅 ·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얘기긴한데... 실천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네요 ㅎㅎ;;
  35. 담당업무는없다 ·
    막상해보면 어려워요ㅠ
  36. _Reid · · 공감 8
    결과를 칭찬하지말고 "니가 이러이러한 일을 하느라 열심히 했구나" 이것만 기억하셔도 반 이상 될 것 같아요. 저도 노력중입니다.
  37. shrike ·
    하루종일 공부안하고 놀았구나~~
  38. OoOoOoO · · 공감 1
    과연 전문가의 자녀는 저런방법으로 교육 받았을까요? 전 항상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39. shrike ·
    확실히 다릅니다. 누나가 그쪽 전문가다보니 조카들 보는데 저런건 아니지만 방법론이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유아심리학부터 체계적으로 마스터한 효과가 분명히 있긴 있더군요.
  40. 느시 · · 공감 1
    칭찬을 듣는 아이의 입장을 들어봐야 합니다 ㅋㅋ
  41. 집값요정그녀 · · 공감 2
    오늘도 월도 하면서 회사에서 클리앙질을 했구나~
  42. 여행정착자 · · 공감 4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자율적으로 긍정을 이끌어 내는 대화
    이는 비단 아이뿐 아닌 사회생활 일터 심지어 외교 그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도 통용되는 기본 원칙임을 절감합니다
  43. shrike · · 공감 1
    악동한테는 안먹힙니다.
  44. 여행정착자 ·
    @shrike님
    불행한 예외가 항상 있기는 하지요 ㅎ
  45. eniargim · · 공감 9
    "방정리를 잘했구나 훌륭해" 와"블럭도 정리하고 책도 제자리에 꽂았구나. 깨끗해진 방에 들어오니 나도 기분이 좋아" 라..

    왜 전 후자가 더 압박감이 느껴지죠? ㅋㅋ
  46. 주희압빠 · · 공감 4
    양육쇼크 라는 책에 나온 글과 같은 맥락이네요, 결과에 대한 칭찬이 거짓말을 유발할 수 있다는... 한번 쯤 읽어볼만 합니다
  47. writer · · 공감 4
    실험결과도 있죠.
    분에 넘는 칭찬을 받은 아이에게 어려운 문제를 냈더니 십중팔구는 컨닝을 하더라고.
    반대로 노력 자체를 칭찬받은 아이들은 어려워도 끈기를 가지고 문제를 대했고요.
  48. 재바리 ·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이 글은 집사람에게도 공유해야 겠습니다^^
  49. 미남특공대 ·
    과하게 칭찬해주면서 키우고있는데 아주 착하고 바르게 잘크고있습니다. ^_^
  50. shrike ·
    착각일수 있습니다. 흔한 청소년폭력.. 그 가해자 부모가 공통적으로 우리애 그런애 아니다~ 하는 이유가 다 있죠.

    (우리개는 순해서 물지않아요~ )
  51. MentalisT · · 공감 3
    저게 과연 좋은가 생각헤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도하게 아이에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말자 정도로만 받아들이면 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52. 지를까참을까 · · 공감 3
    못생겼구나(x)
    구조가 자유분방하구나(ㅇ)
  53. Peregrine ·
    이목구비 배열이 매우 자유분방 하구나
  54. Suomi · · 공감 4
    이런 단편적인 면에서만 사고하는 방식은 오히려 긍정적이라 여기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기존의 방식에 다른 보완행동을 추가하는 게 바람직할 수도 있어요.
    위 원칙을 너무 믿고 기준으로 삼기보단 저 행동의 요지만을 참고하는 게 적절해보입니다.
  55. captnSilver ·
    아들러 심리학입니다.

  56. 닭껍질구이 ·
    댓글이 참 많이도 달렸구나
  57. 아리아리션 ·
    우와 대단하다~ 라는 칭찬에 길들여진 아들에게 1년간 지옥을 경험한 적이 있었죠
    물론 복합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그때 크게 깨닫고 칭찬하는 방법을 이것처럼 바꿨네요
  58. shrike · · 공감 1
    제가 보기에는 과한칭찬이건 저런칭찬이건 그딴거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아이들과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단 5분씩이라도 서로 오가는 대화를 나누면 그냥 그걸로 충분합니다.

    요즘은 늦둥이들이 기본이고 맞벌이라 학원이 애를 키워서인지 부모와 애 사이의 연결고리가 매우 약한경우들이 많습니다. 얼굴을 봐도 가족임에도 매우 형식적인 말만 오가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게 위험한거죠. 일단 정서적 연결고리가 부모와 분리되면 애들은 가면을 쓰기 시작하고 그 뒤로는 어디로 어떻게 튀어나갈지 모릅니다.
  59. shiva1020 ·
    XX씨 참 미인이시네요(X)
    XX씨 여자였네요(O)
  60. 라미 ·
    흠... 부끄럽군요.. ㅠㅠ
  61. 베테랑 ·
    어려운 양육 방법인 것 같아요. 많은 부모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긴 어려운.. 그리고 저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긴 하는데, 꼭 옳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암튼 양육은 어려워요, 답도 없고. 죄다 케바케.. ㅠㅠ
  62. istD_어토 · · 공감 2
    여친: 오빠, 내가 왜 기분나쁜지 모르겠어?오빠: 니가 기분이 나쁘고 있구나~
  63. Quando · · 공감 1
    비폭력적인 대화 부분에는 동감합니다만, 사실만 얘기하는 건 굳이 필요한가 싶네요. 잘한 걸 잘 했다고 칭찬해서 그 쪽으로 노력하면 스트레스는 받더라도 더 발전하는 건 아닌지..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육아 지식에 대한 얘기는 어느정도 걸러 들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연구가 어려워요. 관련 연구가 있는 걸로 아는데 역시나 여러가지 뒷말도 많더라고요.
  64. 아홉이 ·
    엄청 어려운거 같네요. 저런식의 칭찬을 듣고 자랐거나, 본인 스스로에게도 저렇게 사실만을 이야기 해주면서 칭찬해주지 않으면 자신의 아이에게 저런식의 칭찬해주기 엄청 힘들꺼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저 스스로에게 저런식의 이야기를 해주는 연습을 조금씩 해봐야겠네요.
  65. ClioneSG ·
    아홉이님// 그렇죠. 저도 읽으면서 그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저도 절 너무 박하게 평가하거든요..
    /Vollago
  66. 지저스크라이막스 ·
    어렸을때 부모님한테 선생님한테 기대에 저버리지 않고 칭찬받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음..(전교5등안 들었음)
    아주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음..

    다만 중,고등학교와서는 칭찬따위 없는
    주입식 교육에 공부에 흥미를 잃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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