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 알리지 말라" 안일한 대처 도마 위...
한빛 3호기 보수공사에 참여했던 한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한빛 1호기 출력 급증사고로 여론이 안 좋은데 3호기 사고마저 알려지면 좋을 게 없기 때문에 외부에 말하지 말아 달라고 원전 측이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이런 버러지들이 폭탄 취급하는 중....
"외부에 알리지 말라" 안일한 대처 도마 위...
한빛 3호기 보수공사에 참여했던 한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한빛 1호기 출력 급증사고로 여론이 안 좋은데 3호기 사고마저 알려지면 좋을 게 없기 때문에 외부에 말하지 말아 달라고 원전 측이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이런 버러지들이 폭탄 취급하는 중....
저런 이상이 있는데도 일정 맞추느라 무리하게 재가동 한것도 아니네요.
기사 읽어보고 있는데 보고대상 사안도 아니라는데 쉬쉬한것도 아니구요.
저 종합누설률 시험이라는 테스트 통과를 못했음>재가동 승인이 안남
그래서 통과할 때까지 가동이 지연될 예정임 이 내용인데요
기사 읽어보니, 정상발전가동이 아닌 누설 테스트에서 누설이 발생된건데
이건 '사고'라 부를게 아닌거 같네요.
정확한 워딩은 모르지만 원전측이 '사고마저' 라고 했구요.
'사고'는 아닌지 몰라도 실드 쳐줄 부분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수천년간의 폐기물 관리, 핵시설 폐기 비용은 제발 계상하면서 경제성 따지자.,
맨날 돌발상황, 사고난거 쉬쉬하면서 믿어라 안전하다 누가 믿나요.
거기가 그들의 이상향이고 천국이죠.
그는 이어 "3호기 재가동이 2∼3개월 정도 늦어질 정도로 중대사안으로 보이는데 자꾸 감추려고만 하는 원전 측의 태도가 수상쩍다"고 말했다.
아무일 아니라고요?
----------------------------------------------------------------------------------------------------------------------------------------------------------------------------------
원자로가 지진이나 정전, 냉각실패 등으로 핵연료가 녹아내리고 손상을 입으면 격납건물 내부에 증기와 방사성물질이 가득차면서 압력이 높아지고 폭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격납건물 내 압력누설은 ****중대사안****으로 꼽힌다.
----------------------------------------------------------------------------------------------------------------------------------------------------------------------------------
뭐, 인재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서 발생하니까. 원전 사고 나도 인재면 봐 줄까요?
여기서 뭐가 잘못되었거나 위험한거죠?
글쓴분 말씀대로 저 테스트 결과 무시하고 쉬쉬하고 가동을 했다면 엄청난 문제가 맞습니다만... 한수원은 절차대로 진행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우리가 이상 발견해서 안전 처리를 위한 보수를 한다" 라고 했으면 문제없죠?
그런데 " 요즘 상황 안좋다. "절차대로...."조용히 처리하자"
이건 심각한 거죠
문제를 찾아낼 때마다 보고하고 공개하라고 하면 테스트를 가라로 통과시키고자 하는 욕심이 강해집니다.
오히려 테스트 성공했을 때 시험 절차나 내역을 공개하라고 하는게 안전에는 더 도움될 겁니다. 테스트 통과하면 가동에 들어갈테니까요.
그리고 원전 1일 가동 못하면 손해액이 엄청나기 때문에 2~3개월 가동이 지연될 테스트 실패로 규정한것 자체가 큰 결정을 내린겁니다. 쉬쉬한게 아니에요.
-----
반박내용도 있네요. 17일 발생한 고장을 18일에 보고.
또한 감압 착수 하루 전인 18일 ‘한빛 3호기 ILRT 진행 현황’을 원자력안전위원회 지역사무소에 보고했으며 감압 착수일인 19일 한빛원전 민관합동조사단에 설명하고 관련 지자체(전라남도, 전라북도, 영광군, 고창군)에 해당 보고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사항은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보고대상에 해당되지는 않으나 신속하게 관련기관에 정보를 제공한 만큼 관이상 발견 사실을 외부에 숨겼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25
기레기 기레기 욕하면서도 자기 입맛에 맞는건 취사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