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에서 핸드폰도 나왔었죠. 017로..
이거 만듦새가 참 좋았는데 잃어버리는 바람에..ㅠㅠ
액정 백라이트도 주황색이었던가 그랬던 것 같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언제나 쓸만한 돌멩이
폰 마케팅은 "플래쉬 카메라"를 강조했지만, 쓸데없었고.. 나머지들이 다 훌륭했었죠.... ^^
전 그뒤에 나온 첫컬러폰을 사용해봤습니다.
백라이트가 어두워서 컬러인지 구분이 바로는 안되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