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치집단의 도구였던거 같습니다
본인들의 흠결이 있어 미투란 지렛대로
그틈을 후벼 벌여 특정 정치인을 주저앉히고
는 ...
정말 미투가 필요했던 집단에게는
놀라우리 만큼 잠잠하며
이슈성이 큰 문화연예계에는
떠들석했고
정작 사회를 바꿨냐 하면 글쎄...
변죽만 울리고 말았던거 같아요
특정 정치집단의 도구였던거 같습니다
본인들의 흠결이 있어 미투란 지렛대로
그틈을 후벼 벌여 특정 정치인을 주저앉히고
는 ...
정말 미투가 필요했던 집단에게는
놀라우리 만큼 잠잠하며
이슈성이 큰 문화연예계에는
떠들석했고
정작 사회를 바꿨냐 하면 글쎄...
변죽만 울리고 말았던거 같아요silkdubu
이제는 고쳐나가자..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이사실을 잊지맙시다..
이것만은 새기고 앞으로 행동으로 고쳐 나갑시다.
안희정이라는 거물도 있었고 진보진영에 타격이 크긴 했지만
보수 쪽도 성 문제에 관해서는 떳떳하지 못해서 그나마 이 정도에서 멈춘거죠.
그냥 남성의 문제입니다.
폭로전 가면 같이 죽는데요.
터진거야 압박했었지만 실제로 전면전으로 못갔었죠.
그럼 누가 이걸 기획했느냐? 경제 권력들과 수구 좌파, 여성계 카르텔의 합작품이죠.
미투에 표적이된 사람들만 봐도 기존 정치세력이 아닌 새로운 정치세력이죠.
정봉주(정치생명 걸다 뇌절로 날라감) 이재명(살아남음) 안희정(불륜)... 뭐 자기 잘못으로 날라간 사람들을 비호할 필욘없죠.
그러나, 저사람들이 표적이 된건 자기들 권력을 공고히하려는 목적이라고 봐야합니다.
그 외의 정치인은 미투꺼리가 없어서 조용했을까요.
음모론음모론 노래를 부르겠지만 누가 이득을 보는지만 생각하면 쉽게 배후를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미투였던건 오히려 제대로 수사 및 취재조차 안한걸 감안하면 더 심증을 굳힐 수 있죠.
누가 더 나쁘다고 따지는 게 아니라.
미투나 페미로 공격 받는 사람들은 진보인사가 많은 게 사실이고, 페미로 진보인사를 까는 사람들은 보수를 안 까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죠. ㅎㅎ
페미, 여혐글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메모해보면 뚜렷하게 보입니다~ㅋ
근데 이런글엔 ㅇㄱㄹ들 꼭 붙는군요 ㅋㅋㅋ
유일한 승자는 미투 판 위에서 칼을 휘두룬 언론 뿐입니다.
속칭 좌파 계열 정치인들 뿐이었죠.
못생긴 안마사가 서비스가 좋다던 분과 그 계열 인사 분들은....
골프 캐디 젖퉁이를 주물러대도, 식당 아주머니 엉덩이를 주물럭거려도... 그냥 딸같아서 그런거였다며 조용히 넘어가고....
시대의 큰 흐름에 있어서는 맞는 방향이었고, 그 이후에 여러가지 경각심을 주게 된 부분도 있었다고 보고요..
지금 현재도 약자에 대한 폭력은 사회 각 부분에서 행해지고 있지만, 미투이후에는 어떤 전환점이 있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부분은 자로 재기도 어렵고 수치로 나타내서 보여주기도 힘들지만요.
게다가 정봉주 사건은 그냥 해프닝에 불과한데, 이걸 성폭행 미수급으로 인식하게 만들었죠.
이 미투와 비슷한게 드루킹 사건이죠. 분명히 지금도 광범위하게 댓글 조작이 이루어지고 있는 저쪽은 단 한건도 안걸리고 드루킹만 걸린 것도 그렇고, 상식적으로 댓글 조작하다가 걸렸으면 댓글 조작을 그만둬야하거나 댓글 조작이 위축되어야 할텐데, 드루킹 걸리기 전보다 더 극렬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이나 검찰도 드루킹 사건 이외에는 댓글조작이나 여론조작을 수사할 생각도 하고 있지 않은 것도 이상합니다.
범죄를 저지르는데 있어서 별 걱정이 없다는건 경찰이나 검찰에서 봐주겠다는 보장을 받아놓은 상태에서나 가능하죠.
그러므로 검찰과 사법부 쪽에 저쪽 라인이 아직도 견고하다고 봅니다.
정보의 유통엔 돈이 필요하고
그 곳에 돈을 대고 정보를 유통하는 집단은
보편적 국민의 정치적 이익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이죠.
정치적이라고 할 부분은 여성계가 쟁점화 시켜서 입지를 늘리려 한 시도이고, 보수 진보를 나누기엔 다들 페미코인 적극 탑승했기에 그놈이 그놈 같습니다.
성범죄를 당했을 때 이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이미 있어요.
증거를 가지고 고소하거나 경찰에 신고 하면 됩니다.
오랬동안 쌓아온 이 시스템을 무시하고 현대판 마녀사냥이 된게 작금의 미투입니다.
이 시스템이 무력화 되면 약자들 부터 피해를 입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