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커트때, 1년 이상 가던데라 별 생각없이 갔는데 예약안하셨냐고 하더라구요.
남자 커트에 예약찾는 동네 미용실에 문화충격을 먹고
(순전히 딴데 가기 귀찮았기 때문에)이번엔 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예약이 다 찼답니다.
그냥 딴데 가야겠습니다. 남자 커트에 예약을 찾다니 가깝다고 여길 다닐 이유가 없네요.
..라고 생각한게 엇그제고 아직 안잘랐습니다.
언제 자를까요. 머리털..
지난번 커트때, 1년 이상 가던데라 별 생각없이 갔는데 예약안하셨냐고 하더라구요.
남자 커트에 예약찾는 동네 미용실에 문화충격을 먹고
(순전히 딴데 가기 귀찮았기 때문에)이번엔 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예약이 다 찼답니다.
그냥 딴데 가야겠습니다. 남자 커트에 예약을 찾다니 가깝다고 여길 다닐 이유가 없네요.
..라고 생각한게 엇그제고 아직 안잘랐습니다.
언제 자를까요. 머리털..
지하철 역세권쪽 번화가에서
살짝 외진듯한... 그런 미용실이 있어요
1,2명 정도의 디자이너만 있는곳요
보통 그런데가보면 사람 없어서 좋아요.
디자이너 원장 포함 2명입니다 ㅋㅋㅋㅋ
이게 미용실 마다 다른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덮어줬으면 하지만 물방울이 튀는기 싫어서...
제가 다닌 미용실중에 덮어준곳이 손에 꼽을 정도더군요
제 생각엔 불필요 하게 수건을 두개 써야 해서 일부러 안 덮어주는것 같습니다.
싫지만 원래 하던곳 가야겠어요....
1. 1차 방문-저희는 예약만 진행해요
2. 1차 전화-예약이 다 찼어요
3. 2차 방문-언제 비어요? 예약하고 갈게요 -> 일요일까지는 꽉 찼구요 다시 전화주세요
4. 2차 전화-안받음
ㅋ
커트 피하고 싶어하는거 같던데 어디 커트 한번도 안해본곳에 가서 펌 염색을 하겠습니까ㅋ
전화번호 저장했다가 저 오징어는 받지 말자 그런거였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