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고기 먹으러 가면 볼 수 있는 문구 입니다.
“고기 1인분 150g“
그럼 의문이 생기기 시작 합니다.
1인분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고기는 1인분(150g)으로는 턱없이 부족 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요.
1인분이 적어도 300g ~ 400g 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저에겐 턱 없이 부족해요.
심지어 집에서 구워먹어야지~! 하고 정육점에서 사와도
한근은 되어야 겠더라고요.
밥과 같이 먹었을때의 기준인것인지.. 아님 제가 먹성이 좋아 많이 먹는 것일수도 있고요.
1인분의 기준을 상향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기 1인분 150g“
그럼 의문이 생기기 시작 합니다.
1인분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고기는 1인분(150g)으로는 턱없이 부족 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요.
1인분이 적어도 300g ~ 400g 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저에겐 턱 없이 부족해요.
심지어 집에서 구워먹어야지~! 하고 정육점에서 사와도
한근은 되어야 겠더라고요.
밥과 같이 먹었을때의 기준인것인지.. 아님 제가 먹성이 좋아 많이 먹는 것일수도 있고요.
1인분의 기준을 상향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 타면 총 무게, 인원 수 나오는데 나누기 해보면 1인 평균 체중이....
개인적으로는 남녀 평균 먹는 정도로 했으면 좋겠어요. 300g 정도 되지 않을까요?
일본은 1인분 같은건 없고 소든 돼지든 100g 기준이 많더군요.
공깃밥 양 줄듯이 줄어든...
그리고 식당에서 제대로 맞춰서 주지도 않아요
5년전 이태원 놀러가서 봤습니다
제 단골집은 300g 입니다
저희집이 네식구인데 집에서 먹을때도 최소 시작 단위가 두근(1.2kg)입니다. 보통 두근반에서 세근정도 사다 먹습니다.
그 식당의 1인분은 1근 무려 600g이였습니다.
서울에 반값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