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극소수인데.. 주변에서 보긴했네요.
김민정 닮고 성격 좋고 털털한 여성이었는데..
술자리에서 자기는 정말 못생긴 남자만 사귄다고 안믿었는데..
두번정도 만나는 사람보니.. 능력이 있는 남자도 아니었고 그야말로 못생...
그냥 그분한테는 못생긴남자가 매력이었나보구나..생각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한테도 호감이 약간 있었나봅니다 -_-
아주 극소수인데.. 주변에서 보긴했네요.
김민정 닮고 성격 좋고 털털한 여성이었는데..
술자리에서 자기는 정말 못생긴 남자만 사귄다고 안믿었는데..
두번정도 만나는 사람보니.. 능력이 있는 남자도 아니었고 그야말로 못생...
그냥 그분한테는 못생긴남자가 매력이었나보구나..생각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한테도 호감이 약간 있었나봅니다 -_-
나의 그녀는...
사귀기 시작하면 미용실부터 데리고 가더군요.
옛날에 알던 형이었는데 여친이 진짜 굴러다닐 것 같은 뚱...
그 형 앞에서는 아무말 안 했지만 도무지 그 잘생긴 얼굴로 뚱녀와 사귀던게 이해가 안 갈 정도...
한날은 데이트 하다가 누가 뚱땡이라고 들리도록 이야기 했는데 그 인간을 줘패놔서 경찰서도 다녀왔더군요.
그 후로 정말 사랑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