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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끼니마다 소고기 먹는 나라

한성UNDERkg ·

조회 61,663 · 공감 34 · 댓글 114

매끼니마다 소고기 먹는 나라 이미지 1
매끼니마다 소고기 먹는 나라 이미지 2

   

댓글 114

  1. 아침에커피한잔 · · 공감 12
    헐 왕부럽
  2. 복스렌치 · · 공감 1
    부럽.....
  3. 테트군 · · 공감 9

  4. phoenix · · 공감 6

  5. 2oZ_ · · 공감 3

  6. 달려라붕붕 · · 공감 1
  7. 나연쓰다은쓰나원남쓰 ·
  8. AMGC43 ·
  9. 레사180cm12.3x.46 · · 공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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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OGUN ·
  11. HMNY ·
  12. choochooo ·
  13. kool14 · ·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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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필승씨 ·
  15. 수수미 ·
  16. Def · ·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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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Marshall ·
  18. jbtoss ·
  19. jbtoss ·
    @Deficiency님
  20. wooha ·
    @레사님 이얼굴 너무 웃겨요. 마음이 아픈분? ㅋㅋ
  21. 다이제 ·
  22. Def ·
    @jbtoss님
  23. 푸른미르 · · 공감 1
    g이 아니라 kg으로 팔다니 부럽네요. ㅠㅠ
  24. 벨리테스 ·
    게다가 고기질도 무지 좋죠
  25. 해피코더 ·
    혈관 : 죽여줘...
  26. 리코입니다 · · 공감 8
    기름기가 있진 않고 워낙 오래 구워서 한국 고기랑은 다릅니다..
    아사도가 대표적인데 보통은 4~5시간 정도 굽습니다..
    쓰다보니..배고파지네요
  27. 리코입니다 · · 공감 3
    @머샤머샤님 안 질깁니다..
    아주 맛있어요....한국과는 다른 느낌..
    풍미가 아주 좋아요..한국은 고소한 기름맛이라면..
    그런데 가끔 한국에서 철판 위에서 빨리 빨리 구워서 가위에 잘라먹는 소고기가 먹고 싶어요..
  28. 키다리철 ·
    마블링을 자랑(?)하는 한우가 아니라...
    실패...
  29. 초코파이홀릭 · · 공감 4
    이맛클로 아르헨티나 심장질환 사망률 세계 수위권이에요
  30. 풍덩길동 ·
    마블링 없다고 질기다고 하진 않네요
  31. vita500 ·
    @afilmby님 몽골도 소고기값이 저렴한 편이라고 합니다. 다만 육질 자체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군요.
  32. 뚜찌-zXie ·
    기름기 먹는 건 한국이나 일본 이고 현지에서 먹는건 살코기 부위고 기름기 쫙 뺀 부드러군 고기깁니다.

    마블링에 목숨 거는 나라
  33. 존케이지 ·
    @afilmby님 몽골 사람들이 우리나라 병원 많이 찾는데요, 혈압약-고지혈증약 등 6개월치씩... 꽤 흔합니다병원들 가보시면 사방에 파스파문자가...
  34. ^.^~~! ·
    수입안되나요?
  35. hankboy · · 공감 1
    선배 한분이 아르헨티나 지역전문가 다녀 왔는데 그 기간동안 평생 먹을 고기를 먹었다고...
  36. 사차원고양이 ·
    아르헨티나는 양키가 아니죠...
  37. 11월5일 · · 공감 3
    메시 : ??
  38. 무플방지위원회장 ·
    @11월5일님 마라도나 : !!
  39. Gaskell ·
    한국에 시집온 아르헨티나 사람이 개고생하는 다큐내용이 생각나네요ㅋㅋㅋ
  40. 키다리철 ·
    매시는 소고기 안묵고 뭐했나.. ㅜㅜ
  41. Vegabonds ·
    형편이 그다지 좋지 못한 집에서, 그나마 없는 살림 메시 치료비로 탈탈 털렸을테니까요 ㅋ
  42. TLDR · · 공감 2
    브라질도 장난 아닙니다. ㄷㄷㄷ
  43. 뚜찌-zXie ·
    근데 조리법이나 보편적인 맛은 아르헨이...
    브라질에서 이상한것만 먹은듯한...
  44. TLDR ·
    @님 아르헨 이민자였던 한 선배가 공수해온 그릴용 소스 맛이 참 독특했었네요. 브라질은 '삐까냐'가 개인적으로 인생고기 였습니다.
  45. 펀드라이빙 ·
    wow
  46. 휴지전용 ·
    촛불켜고 스테이크를 써는 낭만적인 모습을 연출할 수 있겠네요..
  47. 초코파이홀릭 ·
    디스인듯 아닌듯 디스하는 글 ㅎㅎ
  48. 강변북로 ·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땅이 넓어서 자기 농장에 소가 몇마리인지도 잘 모른다네요 ;;
    /Vollago
  49. 떠먹는슬라임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먹은 13000원짜리 스테이크가 제 인생 스테이크였어요
    우리나라 10만원 짜리랑 비교해도 상대도 안되는 퀄리티가 고작 1만원대....또 가고 싶네요 츄릅
  50. ThanksGiving ·
    그래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디서도 알 수 없는 고급정보네요.
    혹시 자세한 장소를 여쭤봐도 될까요?
  51. 레니 ·
    저도 작년에 트립어드바이저보고 여기 찾아 갔었어요.. 약간 골목에 있어서.. 찾기 좀 애매하더군요.. 테이블도 몇개 되지않는 작은 가게였고요.. 아르헨티나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 엘칼라파테, 이구아수 등지에서 스테이크를 몇번먹었는데 이집이 가성비가 제일좋고.. 가장 만족스럽긴했습니다.. 근데 여기 외에는 한국가격에 비해서 엄청나게 싸단 생각은 안들더군요.. 2/3가격정도의 느낌인데.... 그가격대라면..국내에서 먹는 미국산이나 호주산 스테이크와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지않나싶었습니다.... 아무래도 관광객들이 찾는 유명식당들은 로컬사람들이 찾는 곳보단 가격대가 높아서 그런가 하긴했는데..... 고기의 질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 집외에는 트립어드바이져에 올라와있는 유명 스테이크 레스토랑들은 대부분 가격대가 조금있더군요..
    마트에서 직접사서 집에서 조리해먹으면 정말 싸긴 할것 같더군요.. 근데 레스토랑들은 10배까지 싸진않고.. 관광객들 많이 찾는 곳은 비싼데는 비쌌습니다.....
  52. 살사 ·
    꼴로니아에서 몇번 먹어본 레드와인에 절인 안심스테이크 먹고싶네요
    진짜 죽이는데
  53. cyrilstorm ·
    풍부한 농축산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몇번의 디폴트나 모라토리엄에도 끄떡없나봅니다.
  54. 초코파이홀릭 ·
    끄떡없지 않고 수입하는 의약품이 없어서 사람들 많이 죽고 그럽니다..
  55. cyrilstorm ·
    @초코파이홀릭님 무역품이랄게 농산물뿐이란 단점이군요
  56. iskander ·
    브라질 아르헨 파라과이 모두 다 사랑하는 곳이지요
  57. travel-maker ·
    파라과이도 좋은가보네요
    예전에 로또 400억 받아신 그 경찰분이 미국에서 파라과이까지 갔단 얘기가 있었는데
  58. iskander ·
    @travel-maker님 아마 파라과이에 적이 있지 않았을까요 미국국적 파라과이인들 많이 알고있어서... ㅎ 아무래도 물가가 저 세국가중엔 최고로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
  59. ayal · · 공감 1
    아르헨티나 갔을때 스테이크 1인분 시켰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한 8-900그람 나옵니다.
  60. yongarious · · 공감 2
    길거리에서 차 유리창 닦아주는 알바하는 사람들이 잠깐 쉬면서 그릴에 소고기 구워먹죠..
  61. windck7 · · 공감 3
    코스트코에서 산 소고기가 초라해 보이다니...
    ㅎㄷㄷ
  62. ThanksGiving ·
    오호!!! 가고 싶어요, 아르헨티나로!!!!
  63. 레드우드12 ·
    우리나라: 삼겹살 + 쌈장
    아르헨티나: 소고기 + 치미추리
  64. 녹차맛고양이 ·
    정액량이 많겠어요
  65. JuliaH ·
    이민신청해야겠네요
  66. dkny76 ·
    먹어 본 사람들은.. 대부분 인생 고기라고 하는 아르헨 소고기....
  67. 요오옹 ·
    남미는 치안때문에 꺼려졌는데 소고기 때문에 가고싶어지네요 ㅠㅠㅠ
  68. Jefecito ·
    브라질 콜롬비아쪽을 생각하셔서 그런듯 합니다.. 아르헨티나 칠레 우루과이쪽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69. dgjdan ·
    @Jefecito님 아닐껄요.. 복불복이겠지만 저는 남미 쭉다돌았는데 아르헨티나 그것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만 강도한테 탈탈 털렸어요. 남미 다른나라도 할렘가도있고 안전한곳도 있는것처럼 아른헨티나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때로 아르헨이 다른나라들보다 걱정안해도 되는곳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70. 요오옹 ·
    @Jefecito님 제가 남미는 출장차 브라질 리우 두번, 멕시코시티 한번 갔었는데요;;
    리우 처음 갔을땐 휴일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하고 좋았는데 한참후에 간 두번째 방문땐 해가 뉘엇해질때부턴 진심 공포스러웠습니다.
    브라질도 경제사정이 안좋아지다보니 더 심해졌던 것 같더라고요. 우버 기사님이 창문 절대 내리지 말라고 할때 깜놀...
    멕시코시티도 뭐;; 현지 직원한테 밤에 숙소밖에 나가지 말라는 당부를 하도 들어서리...

    그럼에도 남미엔 가보고픈 지역이 너무 많다는게 함정이네요 ㅠㅠ
  71. 떼레레 · · 공감 1
    아르헨티나 정말 좋았네요. 총 3번 정도 갔었는데 갈 때마다 좋았습니다.
    볼 것 즐길 것 먹을 것도 많지만 자연경관이 최고인듯 합니다.
    국토 안에 사막 밀림 평야 산맥 바다 빙하 다 가지고 있는 나라는 아마 없을 겁니다..
  72. 초코파이홀릭 ·
    빙하 떨어지는라이브 쇼 티비로 봐도 장관이죠~~
  73. 레니 ·
    거기에 탱고가 있죠..
  74. 띵ㄸ ·
    아르헨티나 갔을때 아사도 엄청 먹었던 기억이...
  75. aeronova ·
    우왕 좋은 나라군요 ㅋ
  76. 토토1305 · · 공감 1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끝내줍니다. 여행 중에 먹은 것중에 호주 와규랑 투탑이었습니다.
  77. FACTeR ·
    넹

    고고고
  78. 커트라스 ·
    이런 거 보면 참... 땅덩어리도 넓고 봐야 됨 ㅠㅠ
  79. asdkk2 ·
    단연코 탑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특산품은 소고기입니다!!
  80. 머스타드 ·
    아르헨티나에서 쇠고기는 한국의 "쌀밥"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81. rossoneri ·
    부럽네용~
  82. 미니쉘 ·
    미국, 남미..조심해야죠..미국은 다우너 소 도축 판매 사례가 심심찮은 국가들입니다.
  83. 깔뱅 ·
    que riquísimo!
  84. 페니로열티 ·
    인구수보다 소 사육두수가 더 많다고 하던데요 소고기만 먹으로도 갈만할 거 같습니다
  85. 하나둘셋넷 ·
    맛나긴하더라구요
  86. -양파양파- ·
    일본에 사는 아르헨티나 친구가 있어서 가끔 만나서 밥 먹는데

    저번에 자기가 아는 진짜 정통 아르헨티나 음식점을 소개 해 주더라고요.

    일본에 있는 가게다 보니 아르헨티나만큼 싸진 않은데 그래도 3천엔짜리 코스 시키니까 진짜 고기가 배터져 죽을 정도로 나오더군요 -_-;
  87. travel-maker ·
    아르헨티나는 인종차별이 덜한가요?
  88. 쫄깃_ ·
    근데 풀먹고 자라서 고기에서 냄새나유
  89. neopage ·
    슈퍼에서 1kg 이하로 판매합니다. 싸긴 진짜 싸요. 여행하면서 매일 소고기 사다 호스텔에서 구워 먹었네요.
  90. wlvlrtm ·
    아르헨티나라..나중에 꼭 가야겠군요..츄릅..
  91. 보라빛꿈 ·
    어디 다큐서 본듯 한듯 한데 저소들이 먹는 풀초원에 논농사를 하면 아프리카 몇배의 인원이 배부를수 있다고.. 하던대
  92. 급해요급해 ·
    소가 저정도로 많으면 분뇨처리는 어떻게ㅠ하는지 궁금하네.. 대기오염도 어마어마 할거같은데
  93. kmaster ·
    땅이 넓어서 면적대비로 따지면 사육밀도가 안높아요
  94. MentalisT ·
    와 정말 부럽네요 ㅠㅠ 매일 소고기 사다가 궈먹고 스테이크해먹고 지지고 볶고 해도 되겠네요
  95. 응응응 ·
    저도 아르헨티나에서 1일 1식 이상은 일부러라도 무조건 스테이크 챙겨 먹었는데, 고급식당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길가에 있는 깨끗하고 큰 식당에서 우리나라돈으로 만이삼천원 정도면 스테이크+감자튀김+음료수+아이스크림 세트를 먹을 수 있었어요.
  96. ORACLEsays ·
    소고기도 물립디다 ㅋㅋㅋ 뉴질랜드도 저렴한 편이라 자주 요리 해먹었는데... 물리더군요
  97. 필디 ·
    저도 아르헨티나 출장가서 사진처럼 생긴거 매일 먹었습니다. 14일간 먹었는데 먹어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고기는 진리니까요
  98. powerful727 ·
    독산동 우시장가서 소고기 어제 먹고도 싸다 생각했는데..갑자기 눈팅이맞은 느낌인데요 ㅋㅋㅋㅋㅋ
  99. 삼성은불매 ·
    여기일줄... 이래서 아르헨티나 애들이 마라도나처럼 키가작아도 힘이 엄청남
  100. sairion ·
    아사도를 먹어보고 싶은데 한국에선 먹기가 힘들더군요 (하는 분이 있긴 하지만..)
  101. 오베르뉴크로나 ·
    와 부럽네요
  102. 크후후 ·
    10배 이상 싸다? 1/10이다????
  103. krelledge2 ·
    너무 태워 굽네요. 대장암 잘 생길듯
  104. snh21k ·
    우리나라도 저런 소고기 수입좀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국내 축산업에 이런저런 혜택 다주면서 키워놔서
    축산 폐수문제 커지고 그거다 세금으로 틀어막아야 할 것들이라..ㅡ_ㅡ
  105. kim2kjy ·
    저기서 살고 싶네요. 소고기 먹으며.. ㅋㅋ
  106. 따분한사람 ·
    와.. 천국일듯..
  107. Coltrane ·
    아르헨티나가 수출하는 농작물이 꽤나 양이 많습니다.
  108. ultron ·
    이민갈까..
  109. MrGom™ ·
    츄릅...
  110. 한성UNDERkg ·
  111. 파곰 ·
    초원에서 길러진 소가 맛이 없을꺼애요 ㅋㅋㅋ
  112. muggs ·
    괜히 북미/남미에서 야채과일이 더 비싸다는 얘기가 잇는게 아니군요.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육류와 가공류 섭취가 채소과일섭취보다 많다더니만
  113. 세븐솔라 ·
    멘도자에 열흥남짓 출장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정말 소고기 원없이 먹고 왔습니다. MALBEC 와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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