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열이는 10년 전부터 이미 검찰총장이었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윤 후보자와 서울대 법대 동기인 한 변호사가 남긴 말이다. 이 변호사가 언급한 '검찰총장'은 "검사 총각 중에 대장"이란 뜻이다.
그는 "내가 직접 소개해 준 여성만 5명이 훌쩍 넘는다"며 "석열이는 아무나 만나지 않을 정도로 눈이 높은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윤 후보자는 52세이던 2012년 3월, 12살 연하의 김건희씨와 결혼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18050115051
눈이 높으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