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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의 모순 50

7
2019-06-18 13:47:24 수정일 : 2019-06-18 13:47:44 58.♡.172.227
독킨스



 동성애는 인류역사속에 늘 존재 해 왔습니다  ( 심지어 다른 동물에게서도 .. )

 그렇다면,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이야기 하는 신의 창조섭리의 일부일 뿐입니다 


 고로 동성애를 반대 하는것은

 그들을 창조한 신의 섭리를 반대 하는것입니다 



 

 동성애를 반대 하는것은 마치 

 "왼손잡이" 를 반대 하는것이나 

 흑인의 "검은색"을 반대 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흑인을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매우 검어서 

 나도모르게 움찔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흑인이 검음을 반대 할 수는 없습니다 

 타고나기를 그렇게 태어난겁니다 



 성경에서 '남색' 하지 말라고 했다고 동성애를 반대 한답니다 


 그럼 돼지고기도 먹지 말고 , 지느러미와 비늘없는 물고기도 먹지 말아야 하고  ( 레위기 )

 심지어, 자기 딸이 어떤 놈과 성관계를 하다가 발견되면 , 적당한 돈을 받고 딸을 그 놈에게 넘겨야 합니다 

 (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 신명기 22장 )


 왜 현시대의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은 선택적으로 그 당시의 문화라고 치부하다가 

 동성애문제만 나오면 성경을 따르려고 할까요 ?



 문자주의, 근본주의 신앙은, 

 이제 전세계적으로 미개의 상징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예수의 부활을 믿으려면

 곰이 마늘먹고 사람된것도 믿을 수 있어야 하듯 말입니다 

 


 결론 : 

 

종교는

교정의 가능성에 대한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는 인간 무지의 한 형태이다.
-샘 해리스  

독킨스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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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0]
뎅뎅이!
IP 39.♡.50.204
06-18 2019-06-18 13:48:36 / 수정일: 2019-06-18 13:48:59
·
종교자체가. 비이성의 영역인데.

논리가 통할리 있나요?

애초에 둘은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3:49:38
·
자기 혼자 비이성적인 생각을 하는건 , 그건 우리의 알바가 아니지만
자기의 비이성적인 생각을 남에게 강요 하는것은 민폐겠죠
뎅뎅이!
IP 39.♡.50.204
06-18 2019-06-18 13:50:27
·
@독킨스님 그건 그렇쥬..
36계빤쓰런
IP 110.♡.210.57
06-18 2019-06-18 14:05:01
·
종교가 과학적이지는 않지만 논리성은 중요하죠. 교부철학부터 시작해서 신학적 연구는 상당히 논리적입니다. 문제는 쟤들의 경우 논리는 간 데 없고 빤쓰만 나부낀다는거지만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08:34
·
@님 나름 논리 일 수 있겠으나
'신' 자체가 없다고 생각 되면, 그 많은 논리들이 단 한번에 다 무너진다는게 문제겠죠
틀린가정에서 출발한 논리가, 아무리 많은들 ..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옵테론
IP 223.♡.188.89
06-18 2019-06-18 13:50:07 / 수정일: 2019-06-18 13:53:11
·
단지 예ㅅ가 호모포비아적인 사람이었던거죠.
정작 뿌리격인 유대교는 동성결혼을 받아들였습니다
lispul
IP 223.♡.36.89
06-18 2019-06-18 13:50:25
·
선택적 신앙입니다.
논리로 접근해봤진 소용없어요.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3:51:47
·
그러니깐 본인의 비논리를 남에게 강요 하지는 말라는 말이죠
지가 방구석에서 혼자, 피터팬을 믿던 제우스를 믿던 그건 개인의 자유라니깐요
A1586
IP 61.♡.184.58
06-18 2019-06-18 13:50:30
·
의학 과학의 영역을 침범하려고 하는게 문제죠. 맨날 죄를 사하여 달라면서 소수자 힘없는사람 탄압은 제일 앞장서서 하죠.
그래서 소수자들을 위해 일하는 목사나 목회를 봐도 일단 경계심을 품게 됩니다.
ClienKit3 . iPXSMax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3:53:41
·
그 출발점이 비논리적이니
그 이후에 나타나는 비논리적인 생각, 판단 , 행동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일겁니다
텐지로
IP 110.♡.164.253
06-18 2019-06-18 13:50:50
·
팬티 목사는 십계명에 나와 있는 것 조차......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3:58:21
·
그런색기가 대표회장이라는것이
현재 한국 기독교가 얼마나 정신없는 집단인지를 극명하게 보여 준다고 생각 합니다

정상적인 집단에서는 도태 되어야 할 인물이,
대표회장이 될 수 있다는것은 정말 ..
석군이
IP 223.♡.8.55
06-18 2019-06-18 13:51:08
·
기독교가 동성애를 비난하는건
뭔가 사탄으로 몰아갈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종교가 힘을 발휘할때가 그때입니다.
공동의 적을 만들고 그 적을 내쫒기위해 힘을 합치죠.
동성애반대 미사를 열고, 반대헌금을 받고....
성경으로 그걸 이해하려하는건 의미없는짓입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3:59:29
·
애초에 존재 하지도 않는 '신' 이라는 존재
그리고 그것을 반대 하는 또다른 상상의 존재 '사탄' 을 만들어 내고

거기서부터 이 세상을 해석하기 시작하니
모순이 모순을 낳고, 다시 모순과 억지를 낳을 뿐이겠죠
석군이
IP 223.♡.8.55
06-18 2019-06-18 14:23:07
·
@독킨스님 개인적으로 신의 존재는 사람 자신에게 도움이된다면 만들어내는것도 믿는것도 괜찮다고봅니다.
신학과 철학은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수 없고 신학의 근본도 인간에대한 우주에대한 고찰에서 시작한겁니다.
종교 자체가, 기독교 자체가 문제라서 이런일이 생긴게아니라 개인사업자가 되어 교인만 많으면 돈과 권력이 보장되는 교회시스템이 문제인거죠.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33:01
·
@석군이님 저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신의 존재를 만들어 내는것을 굳이 점수를 주자면 50점짜리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따위는 없으니 한번뿐인 인생을 소중하게 , 그리고 우리 인류를 위해 알차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지
신이 있으니 내가 착하게 살면 나를 도와주겠지 라고 생각하는게 과연 .. 인류사회에 도움이 되는 생각일까요 ?

전쟁, 기근, 질병등의 현상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노력 하는 자세를 가져야지
그것은 그저 신의 뜻이라고 해석해 버리고 마는 태도가, 과연 좋은것일까요 ?
석군이
IP 223.♡.8.55
06-18 2019-06-18 14:37:17
·
@독킨스님
세상 모든사람이 다 강한게아닙니다. 모든사람에게 너혼자 오롯이 강하라고 강요할수없어요. 외로움에 아무것도못하는사람도 있고, 어떤 종교로인해 나아갈 힘을 얻는사람도있습니다.
님의기준으로만 모든 사람을 단정하고, 평가하려하지마세요.
참고로 저도 무신론자입니다.
종교는 인류에 해가되는 면도있지만 없어선 안되는 존재라는건 인정합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46:19
·
@석군이님 네. 물론 저의 생각을 강요 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종교쪽에서 억지를 강요 한다면, 저는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종교가 꼭 해가 되는 존재였다고만 생각하지는 않아요. 모든것은 '공' 과 '과' 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이 구별 되어 평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하고요

기독교가 한국에서 이토록 욕을 많이 먹지만, 사실 한국에서 구호활동을 참 많이 하는 단체라는 면도 없지 않습니다.
참 아이러니 한 현실이죠

모든 사람이 완벽한 지식과 깨달음을 가질 수 없다는것에 동의 합니다
하지만 , 그렇다고 사고의 단절의 결과로써의 '종교' 를 인정해야만 하느냐는... 저도 생각 해 볼 문제인것 같네요
석군이
IP 223.♡.8.55
06-18 2019-06-18 15:38:50
·
@독킨스님
누구나 종교를 가질수도있고, 안가질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은 없는데 신을믿는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신을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불신지옥을 외치는 것과 똑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서로의 믿음은 존중해주면되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비판하되,
그 믿음 자체를 비판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6:06:29
·
@석군이님 이부분은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무언가를 믿는것이 병이라고 한다면
무언가를 안믿는것도 병이라 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건강'도 병에 일종인가

우표를 모으는것이 '취미'라고 한다면
우표를 모으지 않는것도 '취미' 라 할 수 있는가

신이 있으니 안믿으면 지옥에 간다는 믿음과
그런 신 따위는 없다고 말하는것이 과연 같은 급일까요 ?
석군이
IP 223.♡.8.55
06-18 2019-06-18 16:30:23
·
@독킨스님
신이 없다고 믿는것이죠.
신을 믿는것, 신이 없다고 믿는것, 신이 예수라고 믿는것, 신이 부처라고 믿는것, 신이 알라라고 믿는것, 전부 믿음입니다.
지금말씀은 너무 심한 궤변이네요.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6:35:40
·
@석군이님 글쎄요
신이 있다고 믿는것과 신이 없다고 믿는것이 같은 믿음이라고 생각하는것이 궤변이라고 말씀 드렸다고 생각 되네요

무신론은, 어떤것에 대한 적극적인 지향 상태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애초에 아무것도 없는 자연스러운 상태를 말하는거라고 공부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니, 우표를 모으는것은 '취미'라고 할 수 있지만
우표를 모으지 않는 자연스러운 상태, 그것은 '취미' 가 아닌겁니다

믿는상태는 '신앙' 이지만
믿지 않는것도 '신앙' 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 됩니다만
석군이
IP 223.♡.8.55
06-18 2019-06-18 16:43:40
·
@독킨스님
아니죠. 님의 생각은 자연스러운 상태가 아닙니다.

님은 신이 없음에도 존재하지않는것을 믿는 잘못된 믿음으로 종교를 바라보고 있구요. 그것은 신이 없다고 믿는것이죠.
우표를 모으는것이 취미라면
자연상태는 취미가 없는것이고 누가 우표를 모으든 안모으든 상관을 안하죠.
님은 우표는 모으는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우표를 모으는 사람들은 무의미한일에 돈을 쓰는 불합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거죠.

우표를 모으는 사람이 우표를 모으기위해 님에게 피해를 줬을때, 그사람의 피해준 행동에 대해 비판한게 아니라 우표를 모으는 취미를 비판하는건, 누가봐도 잘못된 일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blueblus
IP 175.♡.27.111
06-18 2019-06-18 13:51:43
·
반박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음식의 문제는 신약에서 다 해결되었죠.
동성애의 문제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랑으로 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동성애자를 교인으로 받아들이는 건 또 다른 문제이겠지요. 그건 교리의 문제가 되니까요.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02:01
·
논리는 만들어 내기 마련이고, 말도 만들어 내기 마련일겁니다
음식문제가 신약에서 해결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에 관한 여러가지 근거와 '말씀' 을 찾아서 댈 수 있겠죠

하지만, 애초부터 음식은 해결되고 말고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 해야 하지 않을까요 ?

곰이 마늘먹고 사람되었다고 말하는 단군신화의 '음식' 문제가
허준의 '동의보감' 에서 다 해결 되었다고 주장한다면 , 받아들이실건가요 ?

blueblus
IP 175.♡.27.111
06-18 2019-06-18 14:06:42 / 수정일: 2019-06-18 14:08:14
·
@독킨스님 어짜피 음식문제건 성관계의 문제건 종교안에서의 일이지요. 밖에서 안을 바꿀 수는 없는 일이지요.
다만, 안에서의 규칙때문에 밖에서까지 많은 이에게 상처를 주고 다닌다면 사랑의 포용에서 벗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특히 개신교가 밖에서 욕을 먹고 다니는 이유가 밖에서까지 자신들의 규칙을 따르게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좋다고 인격이 좋은 건 아니라서... 이건 인용하시는 구약의 야곱을 보면 알 수 있죠. 아주 나쁜 넘이죠.
lcoy
IP 222.♡.174.74
06-18 2019-06-18 14:12:47 / 수정일: 2019-06-18 14:39:05
·
생각해보면 음식 따위가 뭐라고 해결을 하고 말고 하나 싶죠.
애초에 돼지 같은 건 부정하니 마니 하는 것부터가 골때리는 생각이구요.

그나마 음식 갖고 이리저리 나눠서 정결하니 부정하니 따지던 미개하고 어리석은 관습을 타파하자는 게 신약 정도 와서 등장한 건데,
그 정도의 사고의 발전이 있다면 사람을 갖고 이리저리 나눠서 대하자는 걸 계속하는 미개한 생각도 타파하자는 게 맞겠죠.
그야말로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말을 했더니 '알겠어요. 근데 쟤는 내 이웃이 아니니까 미워해도 되겠죠?'라는 식의 사고방식인 것 같습니다.
blueblus
IP 175.♡.27.111
06-18 2019-06-18 14:18:53
·
@lcoy님 광야에 사는 미개한 청동기인들에겐 음식 하나도 중요했을 지 모르죠.
어짜피 구약은 역사, 규칙, 문학작품들이 어우러져 있는 책이니까요. 매우 근본주의적이구요.
일반적인 교회의 입장은 신약에 와서 포용하는 사랑이라는 개념으로 바뀐거죠.
보통 제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꺼림직하게 생각하는 목사들이 하는 행동이 신약에서 해결된 문제를 구약에서 끌고와서 겁주는 겁니다.
안에서 밖을 보는 것도 밖에서 안을 보는 것도 포용의 마음을 가지고 보면 요즘같이 대립이 심해질 이유가 없는데요.
명랑순수행복
IP 223.♡.156.20
06-18 2019-06-18 13:52:01
·
신의 섭리는 인간의 영원한 행복인데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배반하고 선악과를 먹었죠. 그래서 선악을 알게 되었고 악을 행하면 지옥에 가는게 머가 모순인가요? 인간은 본래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죄를 알고 있습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04:02 / 수정일: 2019-06-18 14:11:12
·
많이 믿으세요

그렇게 열심히 야훼를 섬기던 유대인들이
나찌의 손에 무려 300만명이나 학살될때
그들이 그토록 믿고 섬기던 그 신이 뭘 했는지를 잘 생각 해 보세요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도 잔뜩 했었답니다
호라곤
IP 122.♡.75.165
06-18 2019-06-18 14:16:12
·
@독킨스님
게다가 그 야훼의 자식인 유대인들은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wooha
IP 125.♡.116.68
06-18 2019-06-18 13:52:32 / 수정일: 2019-06-18 13:52:50
·
종교는 그저 우화일뿐.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06:42
·
종교 전체를 폄훼 하는것은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될 수 있을것이고

과학이 없던 시절,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알아내기 위해 상상해낸 '인류의 고대 문화' 라고 이해 해야 하는데

몇몇 미친,욕심많은 인간들이 그걸 신이 주신 선물로 믿고,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데서 모든 문제가 출발 되죠
아테나GT
IP 223.♡.222.96
06-18 2019-06-18 13:52:57
·
싸워서 본인들이 뭉치려는것아닐까요.
종교는 핑계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마이크피아자
IP 210.♡.5.5
06-18 2019-06-18 13:56:14
·
청동기 사막지역 설화로 세상을 이해하려 하면 저렇게 됩니다
connec2u
IP 211.♡.171.230
06-18 2019-06-18 13:58:32
·
'미개의 상징'
적절한 표현이네요. 맘에 듭니다.
제르니스
IP 175.♡.10.155
06-18 2019-06-18 14:00:36
·
은 50세겔이면 570g으로 현재 소매가격으로 362800원 정도네요.

현재는 은 가격이 꽤 내렸고 그 당시는 귀했으니 참고하긴 힘들겠지만...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11:48
·
이맛클이네요 !! ㅎㅎ
실버호크
IP 121.♡.251.179
06-18 2019-06-18 14:01:46
·
"종교는 교정의 가능성에 대한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는 인간 무지의 한 형태이다." WOW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13:06
·
스스로 공부해서 깨어나지 않는 이상
절대로 옆에서 깨울 수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것 같네요
lcoy
IP 222.♡.174.74
06-18 2019-06-18 14:17:33 / 수정일: 2019-06-18 14:18:23
·
특히 저쪽 야훼신화 계열 종교들에 대해 일반인들이 너무 온정적으로 대해주는데, 그쪽 종교에 걸맞는 대접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만희가 신이고 부활을 하고 기적을 일으켰다는 사람이 있으면 다들 비웃고, 클리앙에 그걸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엄청 논박당하고 욕먹겠죠. 근데 대형종교라는 탈을 뒤집어쓴 저쪽 종교의 신자들이 예수에 대해 그렇게 얘기할 땐 사람들이 그냥 그렇다 치고 넘어갑니다.
저는 이만희교 같은 것들이나 기존 야훼신화 종교나 같이 대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22:58
·
한사람이 미치면 정신병자지만,
많은 사람이 미치면 '종교'가 된다고 하네요

사실 모든 종교인들은 다 '무신론자'입니다

그들은 천둥의신 '토르' 를 믿지 않고 '제우스' 도 믿지 않습니다
아프리카의 '주주신' 도 믿지 않고 '이만희'도 믿지 않습니다
'정명석' 도 믿지 않고, '안상홍' 도 믿지 않습니다

저는 거기에 '야훼' 를 하나 더 넣었을 뿐입니다
스냥이
IP 223.♡.21.172
06-18 2019-06-18 14:20:37
·
본질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제대로 믿지 않아서 그렇다고 봐야겠죠. 예수라면 동성애자들도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품으셨을텐데....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이라면서 동성애자들에게 돌을 던지고 있는 형국이다보니.....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24:48
·
전광훈이 이하, 수구보수 기독교 애들은
만약 예수가 재림하면 아마 예수를 '빨갱이' 라고 부를겁니다
lcoy
IP 222.♡.174.74
06-18 2019-06-18 14:25:44 / 수정일: 2019-06-18 14:35:47
·
예수가 한 말의 원래 뜻을 생각하면 될텐데, 신격화를 시키고 종교놀음을 하니 엉뚱한 데로 빠지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군이 홍익인간의 뜻으로 나라를 세웠다면, 한반도의 초기 정착민들이 중시했던 게 이런 거겠구나 하면 될텐데, 마늘을 신성시하면서 터부들을 만들고 의식과 성직자를 만들고 돈을 걷고 하면 그때부터 사회악이 될 확률이 높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4:50:13
·
나찌의 손에 유태인이 300 만명이나 죽었으니
신은 유태인을 싫어 한다고 생각 하면 될까요 ?
유태인들이 몇천년을 믿고 섬기던 그 신이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5:15:52 / 수정일: 2019-06-18 16:28:34
·
@류겐님 신의 뜻을 참 잘 아시는 분이시군요

소돔이 멸망한것은, 신이 동성애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것이고
유태인이 300만명이나 나치의 손에 죽은것은
신이 유태인을 별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씀인거죠 ?

그럼 광주 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이가 아직 살아 있는것은
신이 그를 사랑하기 때문인가요 ?

신이 사랑하면 살리고, 미워하면 죽이고 ...
정말 그런건가요 ?
삭제 되었습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6:37:27
·
@류겐님 "제가 왜 그걸 설명 해야 하죠 ?" 라고 말하셨네요

하지만, 신이 동성애를 싫어해서 소돔을 멸망시켰다고 설명 하셨잖아요 ?
삭제 되었습니다.
독킨스
IP 58.♡.172.227
06-18 2019-06-18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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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겐님 알겠습니다. 비아냥으로 느끼셨다면 사과드려요
환타73
IP 124.♡.63.50
06-18 2019-06-18 14: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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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과 짬뽕된 개신교가 신자들을 옭아메고 돈 더 뜯어내려고 하는 수작들이 한 두개가 아니죠. 개신교인이지만 쪽 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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