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1414850.html#cb
2014년 9월6일 토요일(당시 추석연휴 직전 토요일)에 현장에서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곁에있으면서 자원봉사했었습니다.
http://www.vop.co.kr/A00001414850.html#cb
2014년 9월6일 토요일(당시 추석연휴 직전 토요일)에 현장에서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곁에있으면서 자원봉사했었습니다.
적어도 민사상 손해배상이라도 하게 해야 한다고 봐요
다만 상식에 비추어 누가 봐도 정신 나간 짓을 한 건 말씀대로 상갓집가서 잔치하던 저기 일베 xx기 들이니 뭐라도 걸려서 인생 ㅈ 되었음 하는 작은 희망은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어야 할 최소한이 아닌가 싶습니다.
걔네들이 유가족들 옆에서 한짓과 말한 내용을 보면, 죽은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그 가족을 조롱 했다고 여기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사가 제정신이라면 말이죠
세월호 유가족분들이 그 동안 얼마나 상상할 수 조차 없을 마음고생을 하셨을건데 감정적으로 접근하진 않을겁니다. 판결이야 법원 판사가 하는거지만 어느 정도 확률을 가지고 접근하던지, 아니면 일종의 경고라고 봐야하겠죠.
썬글라스쓰고 여러분이 애국이니 중심이니 외치던 그 작전세력놈부터 잡아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