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토마토쥬스 한잔씩 갈아먹는게 인생의 낙중에 하나인데
저가형 필립스 블렌더를 거진 10년정도 썼는데
이게 절삭력이 문제가 아니라
믹서날의 이음새부분에 때가 끼는데
청소가 힘들어서
필립스 보내주고 새로운걸로 영접하려고 합니다
관련정보를 검색해보면 닌자블렌더를 많이 추천하시더군요
가격만큼 만족도가 높을지?
지금까지 경험으로는 가성비 따지고 이것저것 따지는거보다
그냥 한방에 비싸도 검증된 제품으로 가는게 좋던데
고민되네요
뽐뿌질 좀 해주세요
/Vollago
저는 닌자블렌더는 한20만원 하는지 알았네요
대신 무지 시끄럽습니다. 저는 두꺼운 재질의 박스로 안에다 방음패드 까지 붙여서 씌어 놓습니다. 쥬스 매장에서처럼 투명 케이스가 나오는 그 제품이 부럽기도 합니다.
근데 20만원 넘게 주고 살려니 그냥 원액 주스 사먹는게 싸게 먹힐꺼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 과일 채소값에 기계값 뽑을려면...
따로 용기에 비우지 않고 휴대도 가능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