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족보에도 없는 담합을 해도 아무도 비판하지 않아.jpg

HighSpring ·

조회 3,393 · 공감 12 · 댓글 9

개레기들 양아치질 하는거 하루 이들이 아니지만

족보에도 없는 '기자단' 지들끼리 담합해서 만들고

힘으로 지방지 소수지 약한 언론 왕따놓고 지들만 취재 독점하고

심지어는 간사를 뽑아서 사안마다 쇼부 보게 만들어서 밥이든 돈이든 선물이든 삥뜯고

철마다 명절마다 선물 오지게 받아 쳐드시는 개레기 님들아.



그러다가도 수틀리면

또 지들끼리 뒷구녕으로 담합을 해서 단체로 장관 기자회견 보이코트 해도 자랑거리가 되는 나라...

질문 기회가 없어도 직접 참석하고 싶은 기자들도 있을 것이고

나름 현장에서 발표문 이상의 분위기도 직접 취재를 하고자 했던 언론사도 있었을 것이고...

기자단이 뭐고 간사가 도대체 뭔데 모든 언론 환경을 통제하는가???


오호라 니들이 잘하는 담합은 이런거지?

핸드폰 놓고 노트북 놓고 녹음기 놓고 경호원들이 몸수색해도 헤헤 거리고.

두 손 가지런히 앞으로 모으고 오로지 경청하는 담합...

이게 니들이 원하는 언론 자유 만만세지??





댓글 9

  1. abcchocolat · · 공감 2
    개쓰레기기발새ㄲ들.....
  2. HighSpring ·
    대부분 정부부처와 기타 출입처에는
    소위 간사 라는 작자들이 출입처 담당관 하고 쇼부 쳐서
    일년에 한 번 상을 주고 받습니다.
    좋은 기자 상, 우수 기자 상, 공로 기자 상 등등 이름은 다양하지만
    돌아가면서 한명씩 상받고 상금 받고 회식비 받고 쳐먹습니다.
    취재 당하는 부처에서 취재하고 고발해야 하는 기자들에게 상을 드리는 거죠.
  3. 까망하늬 · · 공감 1
    저러니 기레기.. 적폐... 쓰레기라 불리우지
  4. mozziru · · 공감 1
    박근혜 땐 질문지하고 번호표 받아들고 자기 순서나 기다리던 새끼들이, 정말 웃기지도 않아요.
  5. 내가한방곰이다 ·
    이거 명목상으로는 장관이 질문 안받는다고 그래서 기자들은 안간다 그랬다더군요
  6. HighSpring · · 공감 1
    가고 안가고 그 결정을 왜 족보에도 없는 간사라는 기자단 양아치가
    지들끼리 담합해서 결정하고 강요하는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7. HighSpring · · 공감 1
    저기 503 신년 간담회 끝나고
    비밀 작전처럼
    청와대 봉투나 신년 선물 배포했다는 것에
    내 자동차 바퀴 4 개를 겁니다.
  8. 우주유랑객 · · 공감 1
    기자단이고 뭐고 전부 다 용돈 받으려고 하는거죠...
    거마비가 짭짤~~ 하거든요.
    저거 기자단 카르텔 없애려면 기자단에 못 들어간 지방지 기자들만 모아서 따로 매일 정례 기자회견 하면 되요.
    지방지에서 속보경쟁 하면 중앙지 지방지국에서부터 난리납니다.
  9. Kieth ·
    기자실 다시 닫읍시다. 청와대가 큰 결단 내리길...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