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사실 YG는 내려놓을 직책이 없습니다

수돌 ·

조회 8,182 · 공감 13 · 댓글 19

실질적으로 총괄하는 사람은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죠. 


양현석 프로듀서의 동생인 양민석 대표는 YG플러스 대표도 겸하고 있습니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최대주주지만 임원진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고 있어요. 



직책 내려놓는다 내려놓는다고 해도 실상은 바뀌는게 없죠. 원래 있지도 않은 직책 내려놓는다고 뭐가 바뀌나요.

댓글 19

  1. Chou Tzuyu · · 공감 6
    주가를 올리기위해 뻥카 발표
  2. 하늘쏘우 ·
    그러고보니 더 수상하네요

    우호군인 언론의 언플을 염두에두고 한 메시지라면 무서운데요
  3. 다시만난날 ·
    YG 옹호하는 언론은 연예스포츠매체 오쎈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4. Drum ·
    저도 기사보고 읭?! 했네요.

    주식을 다 내다파나? 이러구요
  5. The_Power ·
    등기이사는 아니였군요.
  6. intervention ·

    우선 수사를 받아야죠
  7. 아이러버 ·
    개미들 또 잔뜩 들어가나 보던데 참..
  8. 거머리jy · · 공감 1
    양현석은 대주주,건물주 이게 전부입니다.
    yg가 양현석 건물에 입주한거고.
    양현석은 월세 받아먹는 입장.
  9. Das_ ·
    그냥 개소리 한거죠
  10. 비읍 ·
    맞아요 내려놓은건 사실 아무것도 없어요.
    /samsung family out
  11. lanian45 ·
    주가 조작+ 빤스런용이죠.
  12. 라삼이 ·
    션은 진짜 등기이사네요 ㅋㅋ
  13. 세이렌의노래 ·
    임원도 아닌 인간이 회장님 소리는 듣고싶어하고 ㅎ
  14. neo123 · · 공감 1
    저 놈 수사하면 다 이명박 박근혜시절의 적폐들 뿌리뽑을 겁니다
  15. 제조감귤 ·
    와...
  16. 월영 ·
    이러면 단순 고용? 사내 직책은 있으니깐 회사에서 받는 돈이 따로 있을듯 한데....
    어찌되었든 간에 저 구조면 잡혀간다고 망하기는 힘들겠네요..
  17. 공감글 ·
    이 와중에 등기이사 이름... 로션 김이 웃기네요 ㅋㅋ
  18. Despild ·
    거품 잘 날거 같은 이름입니다..
  19. shinysun ·
    앗 안그래도 저도 김로션 보고 ㅎㅎ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