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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집 맡기고 종부세 박살내세요'

windck7 ·

조회 10,858 · 공감 9 · 댓글 23

기사) '집 맡기고 종부세 박살내세요' 이미지 1
기사) '집 맡기고 종부세 박살내세요' 이미지 2



또 빈틈을 발견했군요. 

여튼 대단하네요. 


정부가 추가 보완책을 내놔야겠네요.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613201605755?f=m

댓글 23

  1. N.C. · · 공감 1
    국세청 출동!
  2. 강경화 · · 공감 1
    물고기 몰이 해서 이제 어망으로 다 몰아넣은 상태이길 기대합니다.
  3. ssmin ·
    당분간 저렇게 놔둔 다음에 법인부동산을 개인이 못 가져가게 막으면 되겠네얌
  4. 하얀강아지 · · 공감 1
    부동산신탁은 특정시기에 특정인에게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속이 가능해지는 거죠.
  5. 쥐먹는냥이 · · 공감 19
    이야 부동산 정책 망치려고 귀신같이 찾아내서 광고까지 해주네요. 신탁업자들이 기레기에 광고 의뢰한것같은 기사네요.
  6. 마이크피아자 ·
    신탁사로 명의가 넘어간다... 임의매매해 버리면 무슨 보호를 받나요
  7. interart ·
    신탁 계약서를 씁니다
    무늬만 소유주가 넘어가는거죠
  8. 도톨 · · 공감 8
    신탁 수탁 관계는 법으로 보호받습니다.
  9. 마이크피아자 ·
    @도톨님
    아 그럼 명의는 넘어가는데 매매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군요.
  10. 도톨 ·
    @마이크피아자님

    등기에 신탁으로 찍혀나옵니다. 수탁자가 맘대로 팔면 감방갑니다.
  11. 마이크피아자 ·
    @도톨님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2. 까만별★ ·
    명의를 넘기다니 ... ㄷ ㄷ ㄷ
  13. RocketBoy · · 공감 2
    신탁사 광고 기사인가요 ㅋㅋ
    /Vollago
  14. 세르시 ·
    이런건 종부세 생기기전부터 있었을거에요
  15. fiat · · 공감 4
    생각보다 저게 신탁회사에게 돈이 안되요. 신탁자도 집 여러채의 고가부동산을 가진 사람에게나 할만 하고...그래서 많이 쓰이는 방식은 아닙니다.

    오히려 정부가 어느정도 유도한 면이 있었습니다. 신탁을 통해 체납처분을 피해가는걸 막고자 세금납부를 수탁자, 즉 신탁회사가 내도록 해버린거죠

    관련글 찾아보니까 오히려 이렇게 규정을 바꿔서 재산세 납부는 늘었다고 하는거 같네요

    이것도 문제인게 재산세는 지방세, 종부세는 국세인데 지방에서야 재산세만 챙기면 그만이니 지방자치단체는 종부세를 못받는다고 해도 재산세는 더 걷히게 될테니까 개정을 반대하는거 같습니다
  16. fiat ·
    @NORAD님
    종부세 해당하는 부동산 이외의 재산들도 신탁하는 방법을 통해 세금을 회피할 수 있었으니까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또 잘은 모르겠지만 규정이 명의이전으로 간주하는거라면 취등록세도 내야하는게 아닐까 싶은데..이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17. 더테일러 ·
    신탁법에 의한 신탁은 취득세비과세요
  18. guwory ·
    혹시
    기사 링크라도 부탁드려요
    좋은 정보네요
  19. NOBODYUNKNOWN · · 공감 1
    어차피 중과세를 피하려는거지 세금은 다 냅니다. 이정도는 그냥 절세죠 탈법이 아닌... 요새 분위기가 다주택자는 무슨 범죄자 취급하니 기사도 이렇게 자극적으로 나오네요
  20. kissing · · 공감 4
    Postklee님// 집없거나 한채면 다주책자를 욕하고 집이 없으면 집 있는 사람을 욕하는게 사람이죠. ㅋㅋㅋ
  21. sang ·
    근데 신탁주면서까지,, 고가주택을 다주택 보유만 해야할 이유가 별로 없죠;;
    차라리 빌딩 사는게 낫지;;;;
  22. 말도안되는소리 ·
    애초에 절세라는거 자체가 합법과 불법 사이에 있는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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