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가 평균 14만원에 겨울이면 20만원정도까지 나온다네오..
약 7~8천 정도 대출 받을 예정이구요.
이자가 2.8프로 정도입니다.
지금 6평 원룸 2000에 30인데 사실 이사가면
고정지출이 더 늘어나는 꼴이긴 하지만
지금 집이 너무 좁아서 이제 힘들어요 ㅠㅠ
괜찮은 선택이겠죠?
대출금 갚아나가면 점점 이자도 조금씩 줄어들테니...
ps.가구 랑 전자제품들 전부 새로 사야하는것도 부담이네요 ㅎㅎ...
관리비가 평균 14만원에 겨울이면 20만원정도까지 나온다네오..
약 7~8천 정도 대출 받을 예정이구요.
이자가 2.8프로 정도입니다.
지금 6평 원룸 2000에 30인데 사실 이사가면
고정지출이 더 늘어나는 꼴이긴 하지만
지금 집이 너무 좁아서 이제 힘들어요 ㅠㅠ
괜찮은 선택이겠죠?
대출금 갚아나가면 점점 이자도 조금씩 줄어들테니...
ps.가구 랑 전자제품들 전부 새로 사야하는것도 부담이네요 ㅎㅎ...
I appreciate every thing
저는 와이프와 결혼해서 둘이 살때까지만 해도 원룸 7평짜리 오피스텔에서도 잘 살았는데, 아기 나오고 나서 12평짜리 투룸 오피스텔로 이사갔다가 지금은 20평짜리 신축 빌라로 이사갔는데 삶의 질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큰 도로에서 마을 뒷산과 놀이터 근접한 조용한 곳인데, 아이 키우기에는 아주 좋아요;;; 방 하나는 작업실로 쓰고 있고요... 예전집에는 제 공간 갖기가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안방+작업실+애기방+분리 거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좋아요...
집에서 운동을 좀 하고 싶은데 운동 하려면 일단 치우기부터 해야하니 그게 너무 짜증나요
생활 습관 때문에 나중에 큰집으로 이사가셔도 얼마 못갑니다.. 그러면;;
저 자신은 원래 전자레인지도 없이 살던 사람입니다만... 쉽지 않네요. 여기 처음 이사왔을때는 이불만 들고 왔어요.
지금은 냄비만 3개 후라이팬도 두개 뭐 그렇네요... 제가 산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집 밖에서 해결하다보니 지출이 자꾸 생겨서 집안에서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집이 작다보니 냄새때문에 하기 싫어지는게 있어요... 제대로된 후앙이 달리고 분리된 공간에 있는 주방이면 제가 요리를 잘 해먹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뭐만 하면 바로 옷에 냄새가 베겨서 그게 스트레스에요
그리고 같이 이사 가서 사세요... 결혼 안하시고 일 벌이지 마세요. ㅠㅠ. 결혼식 하기 하루 전날도 모릅니다. 인생은..
좋은 생각이라고 확신합니다
근데 주공아파트 관리비는 왜이렇게 비쌀까요
겨울 : 난방텐트랑 온수매트 필수에 러그나 카펫 방풍지 등등 해 놓으면 관리비 10만~15만 나옵니다
여름 : 죽부인, 대나무매트 짱입니다 적당히 에어컨 키면 15이하로 해결될거에요
(대신 냉난방을 아낌없이 하시면 안될거에요)
거실이랑 방이랑 분리되어진 삶
너무 훌륭합니다. 일단 가세요.
세대수가 적으면 관리비가 많이 나와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