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락앤락 두 종류 얻거나 사서 2년 동안 썼는데 결국 코팅이 다 벗겨지네요.
물론 싼 것보다는 좀 더 오래간다는 건 느꼈는데
어차피 내부 코팅 벗겨질 동안 옆면, 밑면은 매일 설거지 하지 않는 이상
만신창이가 되어 버려서 못 생겨지니...
앞으로 그냥 다이소 제품 써보고 1년~2년 정도 후에 후기 남기겠습니다ㅋㅋ
그 때쯤 되면 할 요리가 많아져서 스테인레스 제품으로 갈지도 모르겠지만요.
테팔, 락앤락 두 종류 얻거나 사서 2년 동안 썼는데 결국 코팅이 다 벗겨지네요.
물론 싼 것보다는 좀 더 오래간다는 건 느꼈는데
어차피 내부 코팅 벗겨질 동안 옆면, 밑면은 매일 설거지 하지 않는 이상
만신창이가 되어 버려서 못 생겨지니...
앞으로 그냥 다이소 제품 써보고 1년~2년 정도 후에 후기 남기겠습니다ㅋㅋ
그 때쯤 되면 할 요리가 많아져서 스테인레스 제품으로 갈지도 모르겠지만요.
일단 코팅이 테팔이 더 좋은것 같아요
한가지만 너무 많이 쓰면 코팅이 빨리 벗겨지니 두어개로 스텐팬도 쓰고 롯지팬도 쓰고 하네요
그리고 코팅된 후라이팬을 세제 설거지가 아니라 사용후 물로 끓여서 코팅위의 음식물만 날려보낸후 티슈로 가볍게 닦고 살짝 기름칠 하는게
오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그냥 무작정 세제로 박박 긁어버리면 오래 못씁니다
갠적으로 휘슬러 중급 이상 제품 추천드립니다
열과 압력으로 만들어진 필름팬 써보세요.
아는 사람만 쓰는 필름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