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중국의 라디오, TV 영화산업 등을 관리 감독하는 중국 국무원(國務院) 직속기구인 국가광판전영전시총국(國家廣播電影電視總局, SARFT)은 홍콩 초특급 영화배우 유덕화(劉德華)와 주윤발(周潤發)이 출연한 모든 광고를 검열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이 두 사람은 홍콩 민주화 운동인 ‘센트럴 점령’ 시위를 지지한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조치로 보인다고 한 누리꾼이 전했다. (RFI via aboluowang.com)
앞서, 홍콩의 간판배우 유덕화(劉德華), 주윤발(周潤發), 양조위(梁朝偉), 정수문(鄭秀文)은 평화로운 홍콩 '우산 운동'을 지지한다며 홍콩 경찰의 최루탄 진압을 비난했다.
남의일이 아니죠...
우리나라도 소위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존재했으니까요...
경호원이 밀친 팬 직접 에스코트 등등..
/Vollago
별거 아니지만, 이런 뉴스에서 연도는 좀 제대로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