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임산부 배려석 부정사용도 과태료 때려야 합니다

magich21 ·

조회 2,452 · 공감 0 · 댓글 38


장애인 주차구역에 비장애인이 주차시 과태료 폭탄 맞듯이 


장애인에게 돌아가야할 혜택을 비장애인이 빼앗아 가는건 절대로 안되는데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에 임산부한테 돌아가야할 혜택을 비임산부가 빼앗는거 또한 엄격히 해야합니다. 


특히 지하철 핑크색 임산부 배려석. 

비워놨더니 비임산부들이 태연하게 눈감고 조는척 앉아있는거

적발하고 과태료 때려야죠. 물론 법부터 갖추고..


아침 출근길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댓글 38

  1. yaharii ·
    차는 바로 못빼지만 사람은 바로 일어날 수 있죠.
  2. magich21 ·
    임산부가 눈치 안줘도, 바로 바로 일어나면 좋겠네요.
  3. khone ·
    그분들은 남자가 앉아있는건 또 용납 못하시죠 ㅋ
  4. magich21 ·
    그렇죠
  5. 사랑스런사랑니 · · 공감 6
    지정석과 배려석의 차이죠. 배려석은 법적으로 지정된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합의일 뿐이죠.
  6. magich21 ·
    그래서 본문에 법부터 갖춰야 한다고 썼죠
  7. 사랑스런사랑니 · · 공감 1
    @대박사건님 / 왜 법으로 못 만드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8. magich21 ·
    @사랑스런사랑니님 이런거 말고도, 님도 당연하게 생각할만한 수 많은 아이템들이 법제화되지 못하고 산적해 있습니다. 하나하나 만들어나가야죠. 가끔 뉴스보면 나오잖아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관련 법적 근거가 없어 처벌이 안되거나 행정처리가 안되거나, 엽기적인 행각을 저질러도 청소년/어린이라는 이유로 법망을 피하거나 솜방망이 처벌하거나’

    제 생각이 짧았다면, 사랑스런사랑님이 한번 설명해주세요. 왜 못만드는지?
  9. 제거자 · · 공감 1
    @대박사건님 못 만드는 게 아니라 안 만드는 겁니다
  10. magich21 · · 공감 1
    @제거자님 제가 못만든다고 했나요 ? 사랑스런사랑님이 못만든다고 했습니다.

    의원들이 일을 안하니 안만드는것도 맞네요
  11. 제거자 · · 공감 1
    @대박사건님 예. 만들 이유도 없어요.
  12. magich21 ·
    @제거자님 예, 불편을 느끼는 당사자만이 만들이유가 있는거고, 그 외 나머지는 만들이유가 없겠네요. 장애인 주차구역도 배려석으로 놔두지 왜 전용석으로 만든건지..참...연락 주면 바로 차 빼줄텐데..
  13. 제거자 · · 공감 1
    @대박사건님 애초에 입법 목적이 다른 겁니다. 장애인 이동권을 더 중요하게 보는거죠. 그래서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도 열심히 설치하잖아요.
  14. magich21 ·
    @제거자님 네, 장애인 이동권 중요합니다. 그런데 장애인 이동권만 있나요? 실제 법령 이름 :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 이 있지만 장애인의 편의증진 보장에 치우쳐있죠. 노인/임산부는 편의증진 중요도가 낮거나 필요성이 낮아서 강제성을 ‘안’ 만드는건가요? 만들 이유가 없나요 ?


  15. 제거자 · · 공감 1
    @대박사건님 임산부가 없고 다른 사람이 앉아갈 수 있으면 그게 더 사회적 효용이 큰 것이니 그런 법은 만들 이유가 없죠. 노약자석도 마찬가지고요.
    노약자와 장애인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은데요.
  16. 돌림노래 · · 공감 1
    임산부인지는 어찌 확인을 할 수 있을까요
  17. magich21 ·
    임산부 뱃지, 거기에 NFC만 박아놔도
  18. 냐하함tm · · 공감 1
    근데 그건 배려석이라.... 전용석으로 바꿔버려야..
  19. 욘두하세요 · · 공감 1
    배려석인 이유가 반드시 앉아서 가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20. magich21 ·
    비임산부가 뻔뻔히 앉아있기 때문이죠
  21. 레사180cm12.3x.46 ·
    앉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양보하는거지 솔직히 일반인이 모르죠; 앉을수도 잇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시내버스의 노약자석도 계속 비워놔야 하는거 아닐까요?
  22. magich21 ·
    앉을수도 있지만, 안일어나는게 문제죠
    시내버스는 지하철 대비 앉을수 있는 좌석 수가 매우 적죠. 그 많은 자리를 다 비우기에는 융통성이 없는거죠.
  23. 치즈 · · 공감 3
    굳이 임산부석을 비워놔야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배려는 의무가 아닌데요
  24. magich21 ·
    그래서 본문에 법부터 갖춰야 한다고 썼죠
  25. 준화아빠 ·
    혹시 법적 구속력 있는 거랑 순 배려의 차이점을 모르시는 분은.......... 아니신거죠?
  26. magich21 ·
    그래서 본문에 법부터 갖춰야한다고 썼죠
  27. 라그나 ·
    어차피 비워놓으면 아줌마들이 당연하게 냅다 앉아버리니..
  28. magich21 ·
  29. 리멘 · · 공감 1
    배려랑 의무 차이를 모르시네요
    노약자석에 노인만 있는것도 과태료 때리실거죠?
  30. magich21 ·
    배려를 의무로 바꿔야죠
  31. Buddys ·
    노약자석에도 임산부 앉을 수 있습니다.
  32. magich21 ·
    노인네들이 쌍욕하는데 , 괜시리 불편하게 말거는데 , 임산부가 노인네 사이에 껴있는게 더 힘들어요
  33. skmmmm ·
    절대... 임산부... 극과 극은 통한다.. 배려받는 사람들도 님같은 생각은 싫어해요
  34. magich21 ·
    과연 그럴까요? 장애인 주차구역 만들어놓고 법으로 강제하는걸 장애인들이 싫어하던가요
  35. 거머리jy ·
    대중교통은 법적으로 전용석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36. magich21 ·
    그래서 본문에 법부터 갖춰야 한다고 썼죠
  37. magich21 · · 공감 1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요 ㅋㅋ
    왜 강제성을 부여해야하냐고요?
    배려따위는 이미 개나 줘버렸으니까요.
    장애인 주차구역은 왜 법을 갖췄나요? 결국 같은 맥락입니다.
    저출산저출산 지겹도록 외치지만 바뀐게 있나요?
    환경부터 조성해야죠
  38. 준화아빠 ·
    지하철 자리에 강제성 부여하는게 답이 아니죠
    말씀하신대로 저출산은 그동안의 사회구조적인 문제가 제일 크지 않을까요?

    혹시 임신한 와이프가 있거나 애 키워 보셨으면 가장 큰 문제가 뭔지는 아실거 같은데,,,,,

    장애인주차구역하고 임산부"배려"석을 비교하셨지만
    저출산이 단순히 지하철 자리 양보 안한다고 생기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