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출장중인데, 숙소 카드키가
아무 카드나 카드키 슬롯에 들어가는거 꼽아도 전기가 들어오는군요!!
음... 이러면
출입용 카드키는 제가 들고다니고
벽에 카드는 꼽아두고, 노트북이랑 충전기는 끌필요가 없겠네요...
카드키에 뭔가 전기적으로 커플링해주는 칩??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차단기 접점 눌러주는 방식인가 봅니다.
이러면 밖에 돌아다니기 너무 쉬워지는데,
문제는 싸돌아 다닐때가 없네요. 흑흑...
다른 모텔에도 될런지는 갈일이 없어서... (에잇!!) 되겠죠 뭐 ㅎ
앞으로 출장오면 여기를 단골로다가... ㅎ
그냥 뭐라도 꽂혀있으면 되더라고요. 심지어 중국집 찌라시라도 접어서 넣으면요. =_=;;
호텔은 두장 주던데... 모텔은 안주네요. ㅠ
죄송하지만 굵기라니요...
두께 아닌가요 흠흠
굵기는 휴지심...
근데 휴지심 접어서 넣어도 되겠군요.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ㄷㄷ
주민증 넣은적도 ...
애국자시네요.
그런데 충전때문이 아니라 에어컨을 틀어놓으려고 했다니... 지구야 미안해... ㅠㅠ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호텔은 키를 뽑고 나가도 항상 시원했어요. 공조시설로 항상 일정온도 유지하는거 아닐까요?
에어컨은 끄고, 별도로 된 공조장치만 켜두고 다녀와봐야 겠습니다.
여기는 치칙... 모...치치칙... 텔... 칙...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