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016년 10월 구매 후 출.퇴근용으로 잘 사용했지만
2017년 7월 넥밴드 벌어짐으로 AS 1:1 교환받았고
이후 급속충전 하지말라는 권고로 100% 컴퓨터 충전만 했는데도 문제는 똑같아요.
1. 2018년 4월 또 넥밴드 벌어짐 - 고무용 접착제로 붙이고 사용 - 지저분해짐
2. 2018년 5월 이어폰 커버(?)부분 고무 떨어짐 - 고무용 접착제로 붙이고 사용
3. 2018년 6월 7일 왼쪽 이어플러그 지지직 소리, 딱딱 소리 증상 - 단선 ?
어찌 제품이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선고를 헤야하는지
이젠 버릴까, 분해라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이제 보스 qc30 떠나보내야하는가 봅니다.
다신 QC30은 구매하지 말아야겠구나 합니다.
아마 잘 사용하고 계신분도 있으시겠지만 저하고는 인연이 아닌듯 합니다.
또다시 아마존에서 구매한 트파를 당분간 다시 사용해야겠네요.
외국에서 잃어버렸어요.
다시 사야 하나 고민하다가
선택의 여지가 없어
작년에 리퍼 제품으로 다시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이네요.
QCY T1 영입후 현재 방치된 상태지만요 ㅎㅎ
이넘은 어떨지 걱정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2171034?po=0&sk=id&sv=yjhinlove&groupCd=&pt=4CLIEN
예전에 사용기에도 한번 올렸는데
제품의 하자 + 무성의한 as 답변으로 인해
다시는 보스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려구요
한두명이 그러면 그건 개인차라고 하죠..
정말 많은 분들이 저 문제 얘기하는거보면 보스가 잘못한거 같아요.
진짜 qc20 때도 지직거림 때문에 짜증났는데, 이번에는 진짜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