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눈이 나빠서 안경을 맞출때는 멀리 있는게 안보여서 맞추죠.
시력은 흔히 디옵터로 표시합니다.
흔히 보는 시력검사표를 기준으로 하는데
1 미터라고 치면, 1미터에 있는 일정크기 글자가 안보여서 그걸 맞추길 위해
얼마나 시력을 조절하는가에 따라 디옵터 값이 커집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그 작은 글씨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작업하면서 , 한팔거리의 모니터를 보는데
시력검사표의 1.0을 맞추기 위한 일정한 디옵터를 쓴 안경을 끼고 눈을 혹사 시키고 있죠.
1M가 아니라 50cm에 있는 글을 보면 되는데 과도하게 굴절된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서 한두단계 정도 낮춰도 , 시력검사표의 작은글씨가 아니라 좀 큰글씨 정도만 되어도
컴퓨터 작업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멀리보는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1미터 이내로 시력 초점을 맞춰 작업을 하는건 무리가 갑니다.
근데 디옵터값을 최대로 맞춘 시력 1.0 1.4 이런값을 맞추기 위한 안경을 쓰고
모니터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 초점은 50cm만 잘보이면 되는 안경을 2배로 맞추죠.
20cm까지만 보인다고 가정하면,
50cm 글을 보기위해
30cm 만 보정되는 안경을 맞추면되는데
100cm 까지 선명하게 볼수있는 안경을 들고
과 보정을 하고 있는거죠
그럼 눈 초점은 더 악화 됩니다. 실제로 그만큼 가까이 상을 맺게 되니까요.
그러니까 안경을 쓰면 시력이 계속 나빠집니다.
물론 평소에 멀리보는 운동 하거나 일정거리 이상 떨어져서 하는분은 상관없지만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같은거 코앞에서 보면 과하게 맞춘 안경은 더욱 과하게 당겨지는효과가 나죠.
어쨋든
하고싶은말은
안경을 맞출때 운전용 멀리까지 보이는거, 일상용
이랑 업무용 이나 컴퓨터용 (가까이만 보면되는거)
두개 맞추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눈 운동하면서 만약 눈이 회복된다면 (이부분은 논란이 많으므로)
점점 더 낮은 도수의 안경으로 바꿔가면 되는데
실생활에 맞는 안경을 맞추는게
안경점 에서 검사표 보고 맞추는거 보다 중요합니다.
안경점에서 시력표 보고 맞추는건 운전용, 일상용으로 하시고
업무용이나 스맛폰 집에 그냥 끼고 다니는건 시력표로 맞추지 말고
이것보다 한단계 낮춰주세요
두단계 낮춰주세요 하면서
그냥 옆에 컴터 보고 잘보이는걸로 맞추는게 좋습니다.
근시(-) 디옵터 말하는거죠.
반대로 원시는 + 디옵터.
시력은 0.1이 최하라서 마이너스가 존재할수가 없죠.
마이너스면 심하게 나쁘다는 표현으로 사용하긴 하는데
근시는 죄다 마이너스라...
0.02이면 시각장애 등급 나옵니다 ㅎㅎㅎ
그거 보일때까지 걸어가서 그 거리에 따라서 시력 매겨서
0.1 이하도 있을겁니다.
컴퓨터 모니터의 글자 크기를 줄이는게 좋다. 라고 생각해도 된다는건가요?
(안경도수를 낮추던가, 글을 줄일게 아니라 몸을 뒤로 빼는게 의미있습니다.)
그리고 1m이내에서 초점을 맞출때 눈에 힘이 들어가고 무리가 갑니다.
1m이상은 상관없어요
1m이내인데 10만 맞추면 보이는걸 100 맞춰서 더 가까운 거리를 보정해서 보는거죠.
근시 교정하는건 작아지는게 아니려나요
-10.5 디옵터..
원시가 +
다만 귀찮고 학생땐 돈이 많이 들고
안경 두개 끼니 ....좀 그래서 그렇지; 어차피
학생땐 칠판까지 거리가 꽤 되니 그거 맞추는것도 중요하고요 .
안과나 의사입장에서도 1m 검진표 보고 맞춰준건데
사용자가 1m이내에서 계속 작업해서 눈 더 나빠진건 안과탓이아니라
그 사람 탓이니까요 가까이서 보는건 아무리 안경잘 맞춰도 무리가 가니까요
다만, 가까이서 보면 10만 해도 되는걸 100짜리로 들여다보지말자 입니다. 더 빨리 나빠져요
1. 출퇴근 및 일상 생활용 안경 = 0.9 정도로 시력을 맞춤
2. 회사 업무용 = 0.7 정도로 시력을 맞춤
2가지 안경을 사용합니다.
안경이나 렌즈 맞출때 실 측정값에서
한두단계 낮춰 달라고 해서 써보세요
그렇게 난시 값을 조금씩 줄여나가보세요.
난시든 근시든 한번 틀어지면
생활습관이 눈건강이 아니라 시력에 무리가 가는 일상이라면 더욱 나빠집니다...
안과나 안경원이나
1m의 시력 1.0 2.0을 초점으로 맞추기 위해 하는거고
자기 생활이 50cm정도만 보이면 되는거면 거기에 맞게 안경을 처방해달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아주 편하게 사용중입니다
거의 근거리용으로 지내고, 운전할 때나 극장갈 때만
원거리용 씁니다. 아주 편해요.
안과, 안경원에서도 권장하고요.
일상용 안경으로 바느질 등 근거리 작업하면 피로가 엄청납니다.
안경사 말은, 해당 도수로 계속 살아가는걸 말합니다.
안경은 의학 처방이므로 해당거리를 볼때만 착용하는게 맞습니다.
본인은 이 분야의 전문의인가요?
전문의로서 성인의 시력이 (0.1~0.2수준) 1.0으로 수술 없이 회복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시력회복과 관련된 사례가 많은편이긴 하나 증명된건 없습니다.
추측일뿐이죠 . 하물며 0.1에서 1.0 이라면 -_- 불가능하다에 500원 겁니다.
본인이 1.0으로 맞춘 안경을 쓰고 가까운 곳을 계속 보면 점점 더 나빠진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 메커니즘을 반대로 적용해 멀리 있는 곳을 계속 보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나빠지는건 계속 나빠지는데 좋아지는건 왜 안되는지 납득이 안되는 군요
왜 불가능 한지요?
1.0 을 보기 위해 무리해서 디옵터를 올리는것이 아니라, 눈의 굴절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필요한 도수가 해당 디옵터이기에 1.0 을 볼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오히려 일부러 디옵터를 낮추면 부족한 도수만큼 눈이 더 조절을 하기 위해 무리를 하게 되죠. 장기적으로 눈피로가 심해집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굴절량에 딱 맞게 디옵터를 결정해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안경 처방은 생각보다 고려해야할 변수가 많습니다.
가급적 안과에서 검사 받으시고 상의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의학적인 내용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본인의 경험으로 오도하고 계셔서 한자 적습니다.
시력표와의 거리는 항상 일정합니다.
50cm를 보기위해 무리하게 1m까지 올린다는걸 무리하게 라고 말하는겁니다. 그만큼 장기적으로 눈피로가 쌓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