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은 존중어라고 표현합니다.
가끔 오해하는 것이 외국에도 존댓말이 있다 말하는데 그건 존중어지 높임말이 아니죠.
엄밀히 따지면 존중어도 상호존대라 표현하지만 구분을 짓자면 존중어라고 따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죠 .
한쪽이 존칭을 쓸경우 상호가 모두 존칭을 써야하고, 한쪽이 쓰지 않더라고 하대 할 수 없는 평어로만 이루어져있는 상태가 영어죠.(친소어)
우리는 한쪽은 하대하고 한쪽은 존대 하는게 가능해서 특이하다 말하는 거고요.
그래서 사실상 영어에서 우리와 같은 높임말, 존댓말이라 할만한 것은 your majesty과 your highness 정도로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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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vlrtm
IP 110.♡.5.103
06-09
2019-06-09 19: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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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10년 가까이 살다온 학교 선배 말로는 누나, 언니, 형 이런 호칭도 없다더군요..그냥 남자 형제 칭하는 호칭 1개, 여자 형제 칭하는 호칭 1개..이런 식이라고..
매우 기분 이상한 존댓말많죠
한국어의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일단 신분제가 있었는데요...
존댓말이 없어도 구분되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요?
우리처럼 단어 나 어미 변화 어렵게 하지는 않을지라도
가장 대표적으로 sir 정도가 가장 많이 쓰일듯 하네요
미스 미스터 같은것도 호칭or 존칭어 죠
언어로서 존댓말이라기 보다는 단어로서 상대방을 구분하는 존칭의 쓰임에 가깝죠
친한 사람이나 가족에는 tu를 쓰고
나머지는 vous 를 주어로 쓰고요.
요건 칼 같이 지켜야 합니다. 안그러면 바로 지적 들어와요
존댓말이 없는게 아니라 반말이 없는거에요.
그리고 존칭의 급에 따른 격이 있는 말은 따로 있는 걸로 압니다.
한국의 장점이자 단점인걸로..
그리고 대개 유럽언어 존댓말은 나이나 지위 고하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대개는 상대방과 거리에 의해 결정 되고(가족끼리는 조부모와도 반말) 대칭적이라 우리처럼 연장자가 반말 쓰고 연소자가 존댓말 쓰는 것처럼 비대칭적이지가 않아요.
가끔 오해하는 것이 외국에도 존댓말이 있다 말하는데 그건 존중어지 높임말이 아니죠.
엄밀히 따지면 존중어도 상호존대라 표현하지만 구분을 짓자면 존중어라고 따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죠 .
한쪽이 존칭을 쓸경우 상호가 모두 존칭을 써야하고, 한쪽이 쓰지 않더라고 하대 할 수 없는 평어로만 이루어져있는 상태가 영어죠.(친소어)
우리는 한쪽은 하대하고 한쪽은 존대 하는게 가능해서 특이하다 말하는 거고요.
그래서 사실상 영어에서 우리와 같은 높임말, 존댓말이라 할만한 것은 your majesty과 your highness 정도로 거의 없죠.
본인보다 나이 많은 친구에게 OO누나 XX오빠 이런식으로 안한다는 것 아닐까요..
다거 아디 산디
반말을 없애고 모두가 평등하게 존대어를 쓰는게 현실성이 있을거 같습니다.
윗분 말대로 반말이 없고
기본어에 존칭을 달아서
존대할 수 있는데
존칭에 급이 나눠집니다
보통 고객들에겐 존칭을 붙여서
대응합니다
하여간 뭐만 하면 한국이 가장 최악이라고
하는건 어느 커뮤니티나 난리네요 ㅎ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