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 속초, 고성주민들이 분노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두 달 넘게 정부에서 약속한 추가 지원은 ‘시계 제로’인 데다, 산불의 원인으로 지목된 전신주 관리 책임을 진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수사 속도도 지지부진해서다.
박은성 기자 esp7@hankookilbo.com
https://news.v.daum.net/v/20190609150423819?f=m
4월초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 속초, 고성주민들이 분노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두 달 넘게 정부에서 약속한 추가 지원은 ‘시계 제로’인 데다, 산불의 원인으로 지목된 전신주 관리 책임을 진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수사 속도도 지지부진해서다.
박은성 기자 esp7@hankookilbo.com
https://news.v.daum.net/v/20190609150423819?f=m
정부를 왜 탓한답니까.........
저렇게 변한지 10년도 넘었죠.
걸레기 입니다.
“정부의 미온적 태도"
“정부의 미온적 태도"
“정부의 미온적 태도"
정말 제대로 일하는 비대위 소리 듣고 싶으면 자유당 당사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이라도 해야 정상이죠.
강원도 주민 여러분 이게 다 자한당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