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서강대역에서 찍었습니다.
곧 올 열차(시간표상으로 파란 글자, 현재 타고 있음)는 바로 앞 역인 공덕에 있고,
그 다음 열차는 9역 전인 왕십리,
또 그 다음 열차는 15역 전인 양원에 있습죠.
근데 시간표상으로 이번 열차와 다음 열차 간격이 약 30분입니다. ㅎㄷㄷ
추가 : 다시 보니 앞 열차와도 25분 간격이네요.
방금 전 서강대역에서 찍었습니다.
곧 올 열차(시간표상으로 파란 글자, 현재 타고 있음)는 바로 앞 역인 공덕에 있고,
그 다음 열차는 9역 전인 왕십리,
또 그 다음 열차는 15역 전인 양원에 있습죠.
근데 시간표상으로 이번 열차와 다음 열차 간격이 약 30분입니다. ㅎㄷㄷ
추가 : 다시 보니 앞 열차와도 25분 간격이네요.
나는 어디? 여긴 누구?
제일 큰 문제는 저 시간표대로 안온다는게 큽니다. 시간표대로 오는적이 없더라구요
예전 경의선 단독운행 시절엔 칼같은 시간으로 유명했었는데... 쩝...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3호선은 덕양구를 지나가기 때문에 서울갈 때
너무 오래 걸립니다
경의선은 일산 - 공덕까지 35분, 급행이면
25분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일산 사람들에게는
이거 말곤 답이 별로 없어요..
중앙선이랑 합체하기 전엔 그나마 배차는 길어도
시간은 잘 지켜졌는데 중앙선이랑 함체하고 나서는
저 시간표 거의 못 지킵니다
중앙선 개그지 같은 노선이랑 분히해야 해요.
어자피 일산 사람들은 용산까지만 갔을 때도 잘 탔어요
6개월 출퇴근하다 서울로 이사오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