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긴장감도 크고 재미가 크다가 공되고부터 조금 느슨해지면서 왕되면 흥미가 팍 반감하네요. 대략 150~200턴 쯤 되면 영웅들도 죽기 시작하고.. 자연사 없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는데.. 이러면 계승자 시스템이 필요없겠죠 -0-;
파워 밸런스 무너지면 밑도 끝도 없이 루즈해져버립니다.
땅 거의 다먹고도 상대가 이상한걸로 이기는 경우가 있어서 긴장감을 놓을수가 없죠
초중반 무한루프라 빡치게 재밌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