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캔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마시고 있는데요
가끔 피자사먹을때 페티병 콜라를 먹고 보관시
여러가지 방법을 해봤는데
저는 콜라위에 빈 공간을 찌그러트리고 보관하는게 젤 좋더라구요
안펴지게 고정하면 더 좋더라고 하는데 고정하기가 힘들어서 걍 먹습니다
혹시 더 좋은방법 아시는분 공유점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콜라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캔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마시고 있는데요
가끔 피자사먹을때 페티병 콜라를 먹고 보관시
여러가지 방법을 해봤는데
저는 콜라위에 빈 공간을 찌그러트리고 보관하는게 젤 좋더라구요
안펴지게 고정하면 더 좋더라고 하는데 고정하기가 힘들어서 걍 먹습니다
혹시 더 좋은방법 아시는분 공유점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전 반대로 최대한 시원한 상태에서 공간 가장 많도록 하고, 뒤집어서 보관합니다.
저 방법도 보관은 시원한 상태로 합니다.
똑바로 세워두면 탄산이 뚜껑 사이로 빠진대요.
액체는 빠져나가기 어렵다고 해서 뒤집어 세워놓긴 하는데
문제는 뒤집고, 다시 뒤집을 때 충격을 최소화 해야한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뚜껑 제대로 잠그기만 하면 절대로 두껑사아로 탄산 안빠집니다...
그냥 잘못된 상식이에요
음료가 줄어든 만큼 생긴 병의 빈공간애 음료의 탄산이 나와서 채우면서 음료 내의 탄산이 빠지는거죠
뒤집는건 1도 도움 안됩니다
오.. 오늘 새로운걸 많이 배워가네요!
마치 음펨바효과 테스트 하던 날의 느낌이예요
근데 빈 공간이 비어있는게 아니라 또 다른 기체로 차 있는상태 아닌가 싶어서요.
제일 좋은건 페트병내 빈공간을 줄이고, 잠근후에 외부에서 압력을 가해 내부 압력을 강하게 해주는겁니다.
찌그러트려서 완전 변형을 시키면 공기의 공간을 줄이기때문에 좋은 방법이지만, 어설프게 찌그러트리면 다시 복원되면서 내부 공기의 압력을 낮게해서 음료내 탄산이 더 쉽게 빠져나오게 됩니다.
- 어느정도 가스가 콜라에서 새면 빵빵해지면서 압력이 올라가서 가스가 덜 녹게..(수정: 새어나오게) 될텐데 그 효과가 사라질 것 같은 느낌
- 페트병이 덜 구겨지면 역으로 압력을 더 낮추는 방향으로 페트병 벽이 복원력을 발휘할 것 같은 느낌
ㅋㅋㅋ
별에 별 방법으로 다 해봤지만 효과는 너무 미미했습니다.
한번에 다 마시는게 제일입니다
저의 상상이론은 일단 마개를 했으니 밖으로 나가는 이산화탄소는 거의 없다고 보구요
콜라를 마신 빈 공간을 그대로 두면 그 공간에 이산화탄소가 손쉽게 채워지니 손실이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빈공간을 채우는 압보다 찌그러진 페트를 펴는 압이 훨씬 쎄다고 보구요
의미없었나보네요 ㅠ
말이 안된다봅니다
공기주입해서 빵빵하게 보관하면 될거같은데요
CD의 사용법을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넘치지 않고 잘 나오라고...찌그러뜨리지요~
페트병을 잘~ 찌그러뜨려 놓으면, 탄산이 잘~ 나오겠지요?
콜라입문을 4살부터 한 사람으로
가장 효과적인 보관법은
냉장고 문에 두지말고 선반쪽(안쪽)에 두는겁니다.
그리고 마실때는 충격을 최소화 하여 따고 닫고를 해야하고(찌그려트리기 뒤집기같은건 해선 안됨)
꽉 잠궈서 냉장고 안쪽에 두어야 합니다
이거때문에 우리집 냉장고는 선반 하나를 뺏습니다. (높이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더 나아가 김치냉장고에 선반 빼서 두고 있습니다
김치냉장고가 진동이 더 적은느낌? 문열고 닫고가 상대적으로 적은 느낌?
온도가 최상의 맛을내는 상태로 있기에 이렇게 마십니다
뒤집어 두는건 뒤집을때 흔들려서 탄산이 빠집니다.
쭈구리는것도 마찬가지로 충격으로 탄산이 빠집니다.
뒤집어 두는건 뚜껑 따기전에 기압차로 탄산이 입구에 뚜껑의 틈으로 탄산이 빠저가는걸 방지하는데 조금 도움이 될수 있으나 일단 따면 한모금이래도 마시면 공간이 생겨서 뒤집는 행동으로 탄산이 빠집니다.
가장 탄산이 좋은 상태는 재조일이 얼마 안된 제품뿐
그냥 안따도 탄산은 조금씩 빠지는거니 그건 어쩔수 없고
캔이나 병 혹은 원샷이 아니면 일단 개봉한 탄산음료는 충격을 최소화 뚜껑꽉 닫기 냉장고 문에 보관않기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