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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6월 8일 성명을 발표했다. 전 목사는 자신을 향한 비판을 '국가적 탄압'으로 규정하고, 히틀러에게 맞서다 순교한 본회퍼처럼 생명을 걸고 문재인 대통령을 책망하겠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성명에서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전 국가와 국민에게 북한 공산주의 이념인 주체사상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독일 신학자 본회퍼를 예로 들면서 "본회퍼의 심정으로 생명을 걸고, 문재인을 책망하기로 작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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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자한당과 영혼의 쏘울 매이트
bone whopper나 먹어랏! (요)
/Vollago
신앙이고 뭐고 다 이용해서 세상 권력 중심에 서려고하는 파렴치들이 인용할 분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