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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10여 차례 뺨 때린 교사 만만한학생만 머리채 잡고... 56

6
2019-06-08 08:44:20 수정일 : 2019-06-08 09:32:15 218.♡.131.101
잠룡815

가뜩이나 선생들 임용되어도 너무많아서 몇년동안 대기하다 선생못하는 경우도많다던데

이참에 나이많은 선생들 전원 정신병검사해서 자를넘들은 미리 짜라버린는게 나을듯...


ps 


개인적으로 초등학교때 집이 가난해서 돈을 못주니 

산수경시대회 같은거에서 저혼자 100점맞았는데도 선생이 기분나쁜지 애들다보는 앞에서 누구거 컨닝했냐며 빰맞은 기억있습니다


경시대회 상 다타고 평소 시험도 90점이상인데도 돈을 안주니 성적표에 우밖에 없어서

(부모가 돈들고 오는 애들은 수가 잔득잔득...)


다음학년올라가서 원래대로 잘하는데도 선생님이 애들에게 ??봐라 열심히 공부하니 성적이 엄청올라간다...라고 하시는데

같이 올라왔던 애들은 원래 잘하는애였다고 하는...경험을 해본 저로선 애들 무작정때리는 사이코정신병자들은 선생질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죠...


https://news.v.daum.net/v/20190607212718375?f=m 

"왜 떠들어?" 학생 머리채 잡고 10여 차례 뺨 때린 교사

민정희 입력 2019.06.07. 21:27 수정 2019.06.07. 22:25



지난달 31일, 충남 천안의 한 중학교 점심 시간.

3학년 학생 20여 명이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3학년 부장 선생님에게 얼차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차려 도중 선생님이 A 군만을 불러내 머리채를 붙잡고 뺨을 때렸다고 합니다.

그것도 세번에 걸쳐 모두 열번 넘게 뺨을 때렸다는 겁니다.


[목격 중학생/음성변조 : "머리채를 진짜 세게 잡으셨거든요. '너는 진짜 미친 아이구나'(라면서) 왼쪽 머리와 뺨 사이 귓쪽을 되게 세게 (때리셨어요)."]


심한 폭언도 퍼부었다고 합니다.


[목격한 중학생/음성변조 : "애들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엄청 욕설을 많이하셨단 말이에요."]

A 군은 자신만 왜 그렇게 뺨을 맞아야 했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A 군/중학교 3학년/음성변조 : "쓰러질 것 같았거든요. 화는 나는데 선생님이라서 어떻게 대처도 못하고, 가만히 맞는데 되게 억울했고..."]

사건 직후 학교 측이 실시한 설문 내용엔 사건 당일 선생님의 발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다 뽑아내 가발을 만들려고 했다.'


'너희 때문에 내 불금이 다 망쳤다.'


[피해 학생 친구/음성변조 : "체구가 작으니까 그랬던 거 같아요. 저희같이 체구가 큰 애들은 자기가 머리채 잡고때리면 자기도 (맞을 수 있으니까)..."]


A 군은 이번 일로 심한 스트레스를 느껴 정신과 진료까지 받았습니다.


[A 군 아버지/음성변조 : "애가 선천적 심장병이 있기 때문에... 너무 분통이 터지고 울화통이 터져 가지고..."]

해당 교사는 오히려 이 사건으로 자신이 충격을 받았다며 병가를 내고, 학교에 출근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학교 측은 해당 교사에게 일단 휴가를 쓰라고 권고했다며 징계 등의 인사 조치는 교육청 소관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교사 측도 폭행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607212718375?f=m
잠룡815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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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08:47:22
·
"이참에 나이많은 선생들 전원 정신병검사해서 자를넘들은 미리 짜라버린는게 나을듯... "
화나는 기사지만 이런 발언은 과한듯 합니다.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08:57:01
·
그런데 진짜 정신병 가진 것 같은 선생들 많아요.
분노조절장애 같은..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09:09:02 / 수정일: 2019-06-08 09:33:49
·
@상남자무파마님
그렇다고 "나이많은 선생들 전원 정신병검사"란 말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량 유저 중엔 배우자나 부모님이 교직에 계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걸 떠나서도 전체를 정신병검사를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말하는게 과연 맞는 말인지 싶군요.
잠룡815
IP 218.♡.131.101
06-08 2019-06-08 09:33:53
·
전원 검사하면 분노조절장애,성충동증,정신병등등 꽤 나올수도있을거같습니다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09:36:26 / 수정일: 2019-06-08 10:12:38
·
@잠룡815님
어이가 없군요.
저 기사를 근거로, 혹은 자신의 학창 시절을 근거로 나이 많은 교사 "전체"가 정신병 검사의 대상이 된다는 말이 맞다?
전 수긍하기 어렵네요.
초등학교 앞에서 비가오나 눈이 오나 교통 도우미 하시던 퇴직 교사가 교통사고로 숨진 일이 생각납니다.
그런 분도 정신병 검사 대상자가 되는 겁니다.

화나는 기사라고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많은 교사 전체"를 정신병 검사의 대상자로 모는 글이 정말 맞는 말인가요?
블루모카
IP 211.♡.137.137
06-08 2019-06-08 09:54:32
·
진짜 많아요...
잠룡815
IP 223.♡.173.161
06-08 2019-06-08 09:56:22
·
블루모카님 // 그럴거같습니다
Lionheart
IP 1.♡.108.96
06-08 2019-06-08 10:02:03
·
의심과낭만님 // 저런 기사 보면 하나도 안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10:44:58 / 수정일: 2019-06-08 11:07:28
·
@의심과낭만님 검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걸린 것 같은(?) 사람만 골라서 검사할 수는 없잖아요.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중요한 역할을 가진 사람들인데, 검사 한번 하는게 그렇게 심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나마 무난(?)하게 학창시절 보냈지만 그럼에도 선생들한테는 좋은 기억보다는 안좋은 기억이 더 많네요. 촌지 요청부터 가난하다고 무시하고 사소한 일에 구타까지..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10:49:08 / 수정일: 2019-06-08 11:20:35
·
@상남자무파마님
남성 세대별 성범죄율 통계를 본 뒤
특정 세대에서 성범죄가 많이 일어나니 그 세대 전체를 성범죄 심리 검사 대상자로 선정하고,
그 세대 남성 전체를 유전자 체취해서 데이터베이스화 해두고,
심리 검사해서 잠제적인 성범죄자를 걸러내자........이런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군요.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10:58:11 / 수정일: 2019-06-08 10:58:53
·
@의심과낭만님 검사받는거야 뭐 문제있겠습니까 ㅎㅎ 캥기는게 없으면 뭐~
그리고 남자 성범죄자 비율이랑 이상한 선생들 비율은 상대할 바가 아닌 정도로 차이가 클 것 같네요.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11:01:19 / 수정일: 2019-06-08 11:28:00
·
@상남자무파마님
캥기는게 없으면 검사받아라?
많이 보던 말이네요. 허허허

님의 논리에 빗대어 비유 한 것을 비율로?
그럼 목사로 비유할까요? 스님으로 비유할까요?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11:04:47 / 수정일: 2019-06-08 11:06:18
·
@의심과낭만님 하고 싶은 말 실컷 하세요. ㅎㅎ 끝이 없겠네요. 평생 좋은 선생만 겪어보셨나봐요. 부럽습니다. ㅎㅎ
아니면 혹시 교직에 계세요?

그리고 이상한 사람이면 목사던 스님이던 정치인이던 다 처벌 받으면 좋죠. 예외가 있겠습니까?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11:06:17 / 수정일: 2019-06-08 11:07:19
·
@상남자무파마님
그러게요 서로의 생각이 많이 다르군요.
"하고 싶은 말 실컷 하세요. ㅎㅎ 끝이 없겠네요. 평생 안좋은 선생만 겪어보셨나봐요. 안타깝습니다. ㅎㅎ"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11:07:04
·
@의심과낭만님 댓글 잘 안읽으시나봐요. 위에 적어놨는데..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11:08:51 / 수정일: 2019-06-08 11:10:39
·
@상남자무파마님
아뇨. 읽었습니다.
님 글을 인용해서 되돌려 드리려다 보니요.
그리고.
네. 전 존경하는 은사님이 많습니다.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11:13:24 / 수정일: 2019-06-08 11:14:52
·
@의심과낭만님 ㅎㅎ 부럽네요. 수많은 학생 들 중 한명이 아니셨으니..저도 좋은 선생님은 딱 한분 계셨지만 그 한분 때문에 나머지 선생들에 대한 생각이 희석되거나 하지는 않네요.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11:18:07 / 수정일: 2019-06-08 11:19:46
·
@상남자무파마님
그 은사님들의 제자인 제 동창들을 만나도 다들 같은 이야길 합니다.
물론 제 학창시절에도 좋지 않은 교사가 있었지만 그렇다고 님의,

"이참에 나이많은 선생들 전원 정신병검사해서 자를넘들은 미리 짜라버린는게 나을듯... "

이라는 주장에는 여전히 동의하기 어렵군요.

1. 나이 많은 교사 전체를 정신병자 검사 대상자로 보는 시각이라든가
2. 정신병검사가 완벽한 검사 기준이 될거라는 시각이라든가
관장남천동
IP 220.♡.163.75
06-08 2019-06-08 11:22:55
·
@의심과낭만님 그럼 좋은 다른 대안 하나 알려주실래요? 저는 저게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windck7
IP 210.♡.191.135
06-08 2019-06-08 11:24:42 / 수정일: 2019-06-08 11:26:15
·
@상남자무파마님
대안이요?
저는 님 의견 중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말 한겁니다.
그런 말을 하려면 대안까지 제시해야 말할 수 있는 것인가요?
움니아
IP 58.♡.5.219
06-08 2019-06-08 16:20:43
·
@상남자무파마님 십분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공공 게시판이니 어느 정도 예의를 갖추세요. 공감가다가 반발감이 생깁니다. 좋은 것 없고 의미 전달보다 예의없는 사람으로 남게 됩니다.

심각한 교사들도 있고 매우 불량한 학생도 있고 그 학부모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리고 저는 성폭행 일어나 남자들 모두 의심을 갖고 뭔가 조사를 한다는 것에 매우 불쾌함을 느낍니다. 이런 식으로 빨갱이 몰아가듯이 한다는 것은 결국 복수하고 싶은 마음일 뿐이지요.

복수를 개인적으로 하시든 하지 않으시든 상관하지 않을 일이나, 빨갱이 몰아가는 식은 그 더러운 부류나 하는 것이니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휩싸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라디
IP 117.♡.22.219
06-08 2019-06-08 08:47:27
·
형사처벌받고, 파면 , 민사배상 가야지요.

가기전에 범죄인 얼굴 공개도 좀 하구요
BLIZZARD
IP 1.♡.85.120
06-08 2019-06-08 08:49:08
·
추락하는 교권은 본인들이 자초했다고 생각하네요
제르니스
IP 121.♡.50.74
06-08 2019-06-08 08:59:11 / 수정일: 2019-06-08 09:00:00
·
그건 아닌걸로...
물론 선생들의 문제도 있지만 학부모나 학생들의 문제도 만만치 않았죠.
일부 선생들과 일부 학부모와 학생 양측의 문제입니다.
"자초" 라는 말을 쓰려면 최소한 80~90% 이상의 책임이 한쪽에 있어야 하는데 그건 아니었다고 봅니다.
BLIZZARD
IP 1.♡.85.120
06-08 2019-06-08 09:05:09 / 수정일: 2019-06-08 09:09:12
·
@제르니스님
경험칙상 저의 학창시절에는 일부가 아니고
대다수의 선생님이 무차별 매질은 기본이었네요.
고등학생때 연애한다고 수학선생에게
뺨 맞은게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자초 맞다고 생각합니다
멍게소리여
IP 59.♡.83.213
06-08 2019-06-08 09:05:18
·
교사 학생 학부모의 삼중주가 환상적인 결과를 이끌어낸거지
한쪽만의 책임이라고 보긴 좀....
제르니스
IP 121.♡.50.74
06-08 2019-06-08 09:10:15 / 수정일: 2019-06-08 09:12:59
·
@??님 글쎄요... 님의 학창시절을 수백만이상의 사람들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제 학창시절은 학생주임 외 1인 정도였습니다.
80~90년대초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그 시절에도 치맛바람 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죠.

그러다 학부모가 학교로 찾아와 선생 싸대기를 날리고 학생이 선생을 경찰에 신고하고 이젠 폭행을 하는 정도의 시대가 왔습니다.
어느 한쪽의 책임이라고 보기 힘들죠.
BLIZZARD
IP 1.♡.85.120
06-08 2019-06-08 09:14:41
·
@제르니스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님의 학창시절 또한 수백만이상의 사람들을 대변하지 않죠.
선생이 학생 패려고 시계푸는 장면이 매체에만 존재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제르니스
IP 121.♡.50.74
06-08 2019-06-08 09:17:20 / 수정일: 2019-06-08 09:19:20
·
@??님 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의 문제를 덧 붙였죠.
제 경험은 님이 경험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한거고 현실적인 부분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님은 그냥 자신의 주장만 이야기 하셨구요.

님의 경험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행동이 빠져 있습니다.
없었던 일도 아닌데 뺄 이유가 없고 두개를 합치면 제가 이야기한것과 다르지 않죠.

폭력적인 선생과 선생에게 싸대기를 날리며 폭언을 하는 학부모, 선생을 신고하고 폭행하는 학생
셋 다 사실이고 부정할 수 없죠.
BLIZZARD
IP 1.♡.85.120
06-08 2019-06-08 09:23:57
·
@제르니스님
네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학생과 학부모의 문제는 이야기 안했습니다.
하지만 넣어도 달라질건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선생 학부모 학생 모두 사실이지만
선생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래서 자초라고 이야기한겁니다.
더 이상의 의견교환은 의미가 없을거 같으니 피드백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르니스
IP 121.♡.50.74
06-08 2019-06-08 09:26:48
·
@??님 그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은 어떻게 구하셨나요?
결국 뇌피셜이죠. 자신의 생각을 현실에 반영하신거구요.
저도 더 이상 리플 달지 않겠습니다.
칸타뷜레
IP 39.♡.28.106
06-08 2019-06-08 11:21:01
·
??님 // 공립남고 나왔는데... 밀걸레 자루로 머리 내리 찍고 지압봉으로 머리 찍고 누르고 이것만 있나요. 그냥 학생을 동반자로 보지 않고 억압과 체벌의 대상으로 보던 그들의 문화가 바껴야 한다고 봅니다.
bilumuglecyper
IP 211.♡.150.70
06-08 2019-06-08 08:50:15
·
교권 추락했다고 난리칠 때는 언제고 ㅎㅎ
해처리22
IP 180.♡.13.76
06-08 2019-06-08 08:50:17
·
인성교육도안돼고 입시교육도안돼고
교사집단은 좀많이바뀌었으면하네요
도미노_
IP 218.♡.103.119
06-08 2019-06-08 08:51:32
·
몇년 전 기사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허..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lien__
IP 171.♡.76.184
06-08 2019-06-08 08:58:44
·
군대나 사회의 폭력에 저런놈들도 일정부분 기여했죠. 학생이 폭력을 배우면 어지에서 사용할까요?
gardenbean80
IP 203.♡.184.133
06-08 2019-06-08 08:59:17
·
하아
/Vollago
gardenbean80
IP 203.♡.184.133
06-08 2019-06-08 08:59:59
·
저런교사 이런교사 있는거지만...
사명감 가지고 하는 교사가 지금은 얼마나 될까요
/Vollago
칸타뷜레
IP 39.♡.28.106
06-08 2019-06-08 09:00:12
·
최악입니다. 어느 누가 폭력을 행사할 권한을 줬죠? 아이 상처가 심할텐데 어릴 때 저희처럼 교원들의 폭력행사 정말 형사처벌이 답인듯합니다.
잠룡815
IP 218.♡.131.101
06-08 2019-06-08 09:33:03
·
교사도 이유없이 무작정 애들 때리면 무조건 처벌받는다...라는게 필요하죠
Lionheart
IP 1.♡.108.96
06-08 2019-06-08 10:06:35
·
잠룡815님 // 어떤 이유가 있어야 머리채잡고 뺨때리는게 정당화가되죠?
물리적 언어적 폭행 모두 사법처리해야합니다. 학생이 선생의 권위에 반항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 폭행보다 더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잠룡815
IP 223.♡.173.129
06-08 2019-06-08 12:44:01
·
Lionheart님 // 물리적으로 지랄하는 일진들은 매가약입니다 그런경우는 맞아야죠
Lionheart
IP 101.♡.2.22
06-08 2019-06-08 15:55:10 / 수정일: 2019-06-08 15:56:10
·
@잠룡815님 큰일날 분이시네요. 물리적으로 지랄 하는 학생들은 교칙에 따라 퇴학 또는 강제 귀가 조치 하면 됩니다. 그것도 안따르면 경찰력 동원할수 밖에 없구요.
어떤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매니푸드
IP 42.♡.193.73
06-08 2019-06-08 09:24:33
·
선생같지 않은 선생 참 많아요.. 하...
잠룡815
IP 218.♡.131.101
06-08 2019-06-08 09: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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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많았죠
hibye2001
IP 39.♡.58.172
06-08 2019-06-08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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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다녔을때 시대는 일부가 정상이었고 나머지가 꼰대였습니다. 일정 나이 이상은 전원 검사 동의합니다.
잠룡815
IP 218.♡.131.101
06-08 2019-06-08 09: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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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동감입니다.
pcyrm
IP 175.♡.4.249
06-08 2019-06-08 09: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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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선생님을 바랍니까? 직업인 교사정도로만 기대해야지..그만한 기대에 도달하지 못하는 교사는 퇴출되야 하는거고 막장으로 덤벼대는 애들은 미국처럼 스쿨폴리스를 하던 학칙을 하던간에 정학,퇴학 맥이면 되는거고 막장 학부모는 법적 처벌로 나가면 되는거죠..아직도 사제간의 정 어쩌고 하는거에 미련가지는 분들 없죠?
민방위
IP 110.♡.243.19
06-08 2019-06-08 0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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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받고 성적올리고 애들 장난감마냥 때리던 80년대 기억납니다.
한명이 잘못하면 연대책임이라고 수업시간에 매타작, 각종 기합
만만한애 데리고 1시간동안 두둘겨 패서 분위기 잡고 그때 선생들은 미친놈들 맞습니다.
80년대 인천 서중학교. 1-3학년동안 겪은 쓰레기들 아주 기억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스폰지-밥
IP 1.♡.102.171
06-08 2019-06-08 10: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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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 시절 각목으로 엎드려 뼈쳐하고 두드려 맞았는데 여자들도 같이 맞음 ㅋㅋㅋㅋ
지금도 똑같네요 와오~
geoman
IP 223.♡.18.243
06-08 2019-06-08 10: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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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많은 교사가 그랬고 그렇게 해도 아무문제가 안되던 그런 시대에 우리가 학교를 다녔죠. 하지만 지금은 저런 정신나간 행동을 하면 바로 문제가 되는 시기이고 저시절의 그 무시무시한 교사들은 이제 사라져가는 추세입니다. 과거의 기억으로 현재의 교사들까지(물론 그런분들이 없진 않겠죠) 그럴 것이다라는 가정으로 현재도 문제가 많을 것이라고 보는 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nitronine
IP 180.♡.201.100
06-08 2019-06-08 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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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단서 끊고 형사 고발하고
민사도 들어가고..
교육청 민원 내고
교장면담 신청하고..
숭서대로 해야죠.



캐서린
IP 118.♡.142.42
06-08 2019-06-08 10: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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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인정했고 형사처벌 대상 아닌가요?
교육청 징계라니 선생은 무슨 폭행면허라도 있는건가요.
/Vollago
DIGITALBANG
IP 175.♡.44.223
06-08 2019-06-08 11:21:04 / 수정일: 2019-06-08 1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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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고 애들이고 학부모고 제발 저런걸 학교안에서말고 무조건 경찰서로 가야한다고 봐요 폭력이면 폭력이지 학교폭력은 뭔지...소년법도 없애고 폭행하면 남녀노소직업 불문하고 그냥 무조건적으로 법에명시된대로 처리좀 하면 좋겠습니다 저거는 그냥 폭행범이고 범죄자에요
어벙똘똘
IP 203.♡.137.1
06-08 2019-06-08 1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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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신분들 중에 '꼰대;반말찍찍;좀정신이...;유치원공립사립똑같아' 라고 메모된 분이 있습니다.
이글에 달린 그 분의 댓글을 읽고 나니, 그분 정말 교육계에 종사하시는 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르면먼로
IP 121.♡.208.213
06-08 2019-06-08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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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선생질 중 하나 아닌가유? 학생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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