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의 수행비서가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한 자원봉사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갈 수 있다”며 비표도 없이 차를 몬 채로 행사장으로 진입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을 국가유공자라고 소개한 A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회의원 갑질은 들어봤지만, 국회의원 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갑질은 처음 당해본다”며 자신이 겪은 일을 설명했다.
A 씨는 “오전 9시31분 경 검정색 승용차가 비표 없이 진입하길래 이 치량은 현충원 내부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운전하는 분이 국회의원 차라고 하며 막무가내로 진입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또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들어갈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차량을 현충원 후문에 정차하고 갑질 아닌 갑질을 하는 판에 경호원들이 출입을 시켜준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7155736792?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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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해라
18대 비례로 들어왔다가 강남에 공천받아 현재 강남병 지역구 꿰차고 있어요.
이은재 닮은 사람 내세워서 테러라도 일으키면 어쩔려고 저런답니까?
금뱃지 그게 뭐길래 도대체 저렇게 특권의식에 쩔어서 황제가 된 것처럼 구는지... =_=
그 옆의 이언주 지역구 친구..손 잘랐다고..이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