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한국에서 살면서 의무는 이행안하고 한국인들 피빨아서 자기 편익 취하니까 당연히 고깝게 보이는거죠.
한국에 터 붙이고 살거면 한국국적 다시 따던가 아님 그렇게 좋아서 떠난 본인 나라로 가던가 하지. 그렇게 안 하는 이유가 다 자기들 사익 땜에인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그 이익이 한국인들 피빨아 먹는 거니 한국사람으로서 보고있음 짜증나죠.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살면서 의무는 이행안하고 한국인들 피빨아서 자기 편익 취하니까 당연히 고깝게 보이는거죠.
한국에 터 붙이고 살거면 한국국적 다시 따던가 아님 그렇게 좋아서 떠난 본인 나라로 가던가 하지. 그렇게 안 하는 이유가 다 자기들 사익 땜에인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그 이익이 한국인들 피빨아 먹는 거니 한국사람으로서 보고있음 짜증나죠.
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까지 심각해야하는건가 싶어서
/Vollago
더 빡치는건 미국이 최고라면서 거기서는 찐따고
기껏해야 여기와서 거들먹거려야 되는 인생인거...
어느정도 재산이 있으니 검머외도 할 수 있는것에다가 그 재력을 바탕으로 여러 부가적인 이익을 보기 좋은게 한국이긴 하죠...
운동장 기울어진거 안보이세요? ㅋㅋㅋㅋ
민족주의나 국수주의와 아예 궤를 달리합니다.박취처럼 사회속에서 이익을 갈취하는데 좋게 볼 이유가 없죠.
님 논리라면 한국 국적 한번이라도 버린 사람은 무조건 외국나가 살아라! 와 동일한겁니다.
현대 사회에서 그게 말이 안되는데다가, 현재 국민 수 줄어드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울며겨자먹기로 유지하고 있는거죠.
법률적인 부분에서는 참정권이 없다는 차이점이 있으며, 그 외에는 들어와서 벌면 버는만큼 세금 내면 되는거라고 허용하고 있는거죠.
형평성의 논리라면 그런 분들에게 차등적용되는 세율이 필요하다! 라고 한다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꺼져라"라는 논리가 민족주의파시즘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게요. 그런 검머외들 규제 못하는 정부가 등신이고 욕밖에 할 줄 아는게 없는 서민들이 파시스트에 호구죠?
침소봉대 자제염.
욕을 한다면 방향을 잘 잡으셔야 할 부분이니까요.
애써 욕하셨는데 "헛소리"취급당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이야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진짜 그 "박쥐"같은 인간들도 분명 존재하고, 그들 입장에서 보면 이런식의 호도는 가가대소 할 일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논리라면 국가에는 "그 나라 국적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건가요?
일하러 사업하러 오는 거야 상관없죠. 그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평생 살면서 국적만 외국인인 "검은머리외국인"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볼 요인이 없다고 봅니다.
그 잠깐이란건 누가 결정하는겁니까.
1달이면 될까요? 1년? 3년?
평생 있고 싶으신 분들이면 국적을 바꾸겠지만, 그건 개인 선택의 문제죠.
말씀하신 논리는, 재한 외국인에게 한국 국적을 강요하는 것일 뿐입니다.
프랑스 사람이 한국와서 한국이 너무 좋아 계속 있고 싶으면 "넌 한국 국적으로 바꿔라" 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동일한겁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비슷한 행동을 초국가적 단위로 실행한 곳이 많이 있긴했습니다.
로마가 그랬고, 몽고가 그랬고, 나찌가 그랬죠.
이게 현대에 맞는 이야기인가요?
실제로 해외 나가서 살고 계신 한국인들 보면 불리한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국적에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넌 여기서 오래 살았으니 국적을 바꿔야됨. 싫으면 니네나라로 돌아가센" 이러는 국가가 있나요?
헐리웃에 이제 미국 국적보다 영국, 호주, 프랑스 국적자들 넘치는데 다들 왜 미국가서 일할까요.
글로벌 시대에 자승자박의 논리 같습니다.
클리앙이면 외국에서 일하는 분들이 어디 한 둘도 아니고...하하
정당한 사유도 아니고,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직접적 불이익을 주자구요?
외국에 징병제 있는 국가 꽤 많아요.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44717595
그런 나라에 일하러 가면 거기 군대에 입대해야겠네요?
그냥 내가 할 수 없는걸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기, 질투같은것 아닌가요?
한국이 싫어서 떠났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요..
한국에 오는 외국인이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오는건지도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그냥 돈벌로 오면 안되는건가요? 우리나라 사람도 그나라가 싫더라도 돈벌려고 외국에서 외노자로 살고있는 사람 많은데요?
검머외로 한국에서 이득 보면서 산다 하기엔.. 대부분 논란이 되는 검머외는 전부 연예인인데..
물론 한국 이름 쓰고, 더 친근한 건 있습니다만 결국은 그냥 외국인이라는 생각 밖에는 안 들어서..
검머외도 아니고 토종 한국인인데 시덥잖은 이유로 군대 빼는 사람이 너무 많은지라..세금 안 내고 그러는 거 아닌 이상 검머외 연예인 같은 사람들한테 제가 가진 혐오를 낭비(?)하기엔
진짜 죄짓고 떵떵 거리면서 살고있는 혐오스러운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혐오스러운 사람은 어떤 입장이든 혐오스럽게 행동하니 혐오스러운거죠
지금도... 정치권이나 기업총수 일가 요직 임원들..이 그렇죠.
항상 결론은 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 법을 그렇게 만들어서 그렇죠.
바꾸고 싶다면 다음 총선에서 그런사람들을 바꾸면 됩니다.
바꿔 봅시다.
기생이라니.. 검은머리 외국인이라고 세금을 덜내는것도 아니고 혜택을 다른 외국인에 비해서 더 받는것도아닌데요..
그리고 검은머리 외국인 이란 말은 그것때문이 아니고 이명박 정부 때 국가 자산이나 공사등을 외국인에게 팔거나 맡기는 것 처럼 하면서 실상은 권력자의 친인척 관련 회사와 거래하는 행위 때문에 나온말입니다. 이민갔다가 돌아온 사람을 모두 지칭하는게 아니고요.
한국 국적 복귀가 불가능해요. 한번 포기한 사람은 65세까지 복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외국국적(검은 머리던 아니던)도 한국에서 일하면 다 세금내고 낼거 다 내고 해요. 님이 말씀하는건 한국에서 일하는 모든 외국인들 싸잡아서 한국에서 일할거면 한국 국적 따고 본국적 버려! 라고 말하는것 같은데요
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거 보니 자신은 못가진 외국 국적에 대해서 뭔가 자격지심이 있으신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입국하자마자 의료보험 혜택받고 룰루랄라하는 검머외를 많이 봐서요.
그리고 65세는 뭐지하고 찾아보니 이중국적 가능 나이군요. 근래에 외교부장관 자제분도 국적회복했습니다.
결론은 국적회복 가능합니다.
개개인의 실익이 없으니 안 하는 것일 뿐.
그리고 검머외에 조선족은 해당이 안됩니다. 그 사람들은 조상이 100년도 전에 압록강 넘어로 이주하였던 현대사의 비극?과 연결되는 사람들이고 한국에선 노동계층으로 삽니다.
보통의 검머외는 서구나라에 사는 이민 1~4세대를 말하죠. 이사람들은 한국에서 노동계층으로 살지 않잖아요.
그 자체가 특권인 영어 사용+@로 많이살지.
그리고 어디 서구나라 사는 이민1~4세대가 특권을 가졋다고 그런가요? 아주 이상한 선입견이 있으신것 같은데요. 거기도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 많쿠요, 부유하게 사는 사람도 있겟죠. 대기업 임원 하다가 편의점 운영 하는 사람도 있고, 열씸이 알바뛰어서 하루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뭔가 서구나라 이민세대를 너무 높혀 보시는것 같아요.
그리고 검머외가 현지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교포를 말하는건 아니예요.
저희가 현지에서 생활하는 교포를 비난할 이유는 없죠. 뭔가 있으니 검머외들을 색안경끼고 보는거죠.
한국에 뭘 더 기여하셨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외국국적으로도 한국 발전에 더 기여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요?
글쓴분은 체리피커들 해악말하는거니 그리 흥분들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