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명확한 아질게라면 삭제하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아질게라고 댓글 달아주세요.
왜 페미니스트 여성계 의원 및 동조 세력들을 "건드리기 쉽지 않다"며 안고 갑니까?
왜 내부 총질세력의 실체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습니까?
이 두 가지가 아직도 이해가 안 됩니다. 아질게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답이 명확한 아질게라면 삭제하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아질게라고 댓글 달아주세요.
왜 페미니스트 여성계 의원 및 동조 세력들을 "건드리기 쉽지 않다"며 안고 갑니까?
왜 내부 총질세력의 실체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습니까?
이 두 가지가 아직도 이해가 안 됩니다. 아질게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과거 표창원 의원이나 오세라비 작가 사건, 대구시 의원님을 보면 민주당이 당 차원에서 도와주질 않아요. 왜 그러는 겁니까?
이게 민주당이 내세우는 가치랑 안 맞잖아요. 보면서 화가 나잖아요.
조중동 자한당 재벌복합체 이런 외부 적폐 세력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내부 적폐 세력은요? 자정할 수 있잖아요. 왜 안하냐구요.
자유당도 그대로 냅두고 같이 있는데 그건 안 신기합디까?
마음에 안드는 정책이나 세력에 대한 견제는 정당한 수단과 절차가 있고 권력이 마음대로 하면 그게 문제됩니다
아니 애초에 열 올릴 주제나 대의가 그 정도 밖에 없습니까?
그게 그들의 수준이니까요. 그들이 정화가 될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어림없다고 봅니다.
근데 민주당에게 저는 그런 걸 기대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민주당은 정화할 수 있울 겁니다. 적어도 다른 당 보다는요.
"수단과 절차가 확보되면 막을 수 없다"면 우리는 어떡해야 합니까? 내 맘에 안든다고 죽여버리는 박정희 전두환 이런 독재 시대는 이제 끝났지요.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이런 걸 고찰한 책이라도 추천해 주세요.
어떤 기조건 주장이건 그 무엇이건 대중적 공감을 못사면 자연 소멸됩니다 너무 열올리지 마세요
패륜에 동감하는 일반 국민은 일베아해들과 박사모 그리고 그 주제를 이용하는 새누리 종자들밖에 없습니다
제 글을 읽고 잠시나마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제가 멍청해서 그런 겁니다.
제 기분은 딱히 나쁘진 않고 나쁠 이유도 없는데 다른 분들은 좀 다른 듯하네요..
제 기준에서는 다른 중요하고 큰 일들이 많아 극렬 여성주의정도는 차차 대화하다 보면 그래도 사회적 합의점이랄까요 충분히 해결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 주제 다른 각도로 할 이야기 많은데 이정도로 할게요 저는 이 주제에 대해 너무 몰두하는 나머지 자기의 삶을 증오와 오기로 보내는 젊은 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도 당하는 중이라는거 잊지 마세요
제가 제 생각을 더 자세히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좀 답답하네요. 제가 멍청해서 그런 걸 겁니다.
저는 여성계는 기본 관념과 태도 자체가 쓰레기고 당을 넘어서 넓게 존재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자정을 기대할 수 있는 당이 자정이 될 것이라는 결론을 냈는데요,
제가 보기에 큰 당중에 그 기대할만한 당은 민주당입니다. 그 외에는 글쎄요 입니다.
그러니 다른 당이 정화를 못(안) 하는 건 제게 큰 문제가 안 됩니다.
기대해볼 가치조차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정화되기를 기대하는데, 오랜 시간 기다려도 나아지질 않습니다.
그러면 다수가 여성계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수에게 버티는 소수, 즉 정상인이 소수죠.
버티는 소수가 대단하다는 표현은 여기서 나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