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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 모바일 게임을
노과금으로만 즐기는 사람입니다.
플레이 스타일은
스킨 같은거 신경 안쓰고 스토리만 즐기고
노가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데레스테에 열광했고
현재 소전도 꾸려가고 있습니다.
근데 랑그릿사의 경우
캐릭터를 모을려면 무조건 과금 필수 입니다.
게임자체에서 주는 자원으론 절대 SSR하나도 보기 힘듭니다.(근데 이게임 스킨도 팜)
캐릭터를 쓸모있게 운영할려면
같은 캐릭터 조각을 모아서 합성 해야 되는데
이 이야기는 결국 같은캐 여러번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게임자체의 전략은 기존 랑그릿사 시스템의 답습이라
체계가 잡혀 있는데
흔하디 흔한 가챠게임이 되는 바람에
저같은 노과금 스타일은 하기가 힘들고
덤으로 레벨 스케일링이 너무 높아서
신규캐를 키울려면 게임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꾸려가는 수밖에 없어
노가다가 필수가 됩니다.
GG치고 걍 하던거나 해야 겠습니다.
게임 스킨만 바뀐 확률형 갸챠/카드 게임...
쓰레기 게임들만 양산하는거 같아서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얼마전 무료로 풀린 TD6 하고 있습니다.
좋은점:한글화/과거 시리즈 구현(시공) 우루시하라 사토시 참여안했지만 분위기는 잘살림(솔직히 참여했다면 국내정발 가능했을까 의문도..)
나쁜점:가챠(과금)안하면 캐릭터를 못모음 그리고 stat은 비슷하지만 고유스킬때문에 상/하위 히어로간 차이가 커서 더욱 과금필요
조각도 가챠말고 플레이로 모을 수 있고요.
스킨이야 룩 차이니 상관없지만요.
이정도면 무과금 내지 소과금으로 할만 합니다.
현재 3만원 과금했고 총 10만원 안에서 즐겨볼려고 합니다 ㅎ
그리고 지금 하는 이벤트 중에 SSR을 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보통 배포는 성능이 개똥망이기 마련인데..
얘는 티어가 꽤 상위네요...
어제 리세하고 시작한터라 좀 더 해봐야 알겠지만.. 무과금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만들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글로벌 섭에서 먼저 시작했던 분들이 한섭 리세마라를 다시 하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스토리 만 클리어하는걸 목적으로 해도
노가다로 레벨링이 필수가 되어버려서 귀찮아서 GG
예전 랑그릿사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노래도 좋고 바둑판 턴제 알피지도 간만에 하니 재밌고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아시나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아시나요?
이런것도 다 가챠인데... 저도 마찬가지로 무과금으로 하고 있고... 랑그릿사도 무과금으로 하고 있는데..
처음 리세마라를 통해서 한두개의 좋은 캐릭터 뽑아서 시작하면...
무과금으로 충분히 할만합니다.
오히려 과금러들보다 무과금인 제 덱이 더 좋아요 -ㅅ-
더군다나 랑그릿사는 위 두 게임에 비해 천장시스템이 있어서.. 결국 다 얻게 됩니다.
완전 혜자죠. ㅡㅡ
이런류(가챠 + 리세마라)의 게임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았다면... (게다가 렙노가다 게임이 싫다면..)
위와 같은 글을 쓸수밖에 없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