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외우는게 많고 이해보다 암기가 훨씬 많는 분야라는 건 맞습니다만.. 공부량이 많다 힘들다 불평할수 있지만... 노력만 한다면 의대온 이상 다 할 수 있는 거라...
혼자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고시공부처럼 각자도생의 느낌이 덜해서 남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때 나도 같이하자란 마인드라면 대부분 통과됩니다.. 90프로 이상의 합격률..
다른 고시공부보다 심적으론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사회에선 공부 잘하는거랑 돈잘벌고 일잘하는게 같지 않다는게 반전... ㅎㅎㅎ
매일 공부하면서ㅏ 죽을거 같아하던게 기억나네요 시험날짜도 뭔가 이상했던걸로 기억나네요
/Vollago
일반 대학생 : 그걸 왜요?
의대생 : 언제까지요?
ㅋㅋㅋ
솔직히 대학공부 제대로하면 대부분의 과가 공부량은 비슷할겁니다
컴퓨터만해도 전공서적 두께보세요
제대로하면 전공서적만보면 안됩니다
그럼 진짜 빡세지죠
혼자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고시공부처럼 각자도생의 느낌이 덜해서 남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때 나도 같이하자란 마인드라면 대부분 통과됩니다.. 90프로 이상의 합격률..
다른 고시공부보다 심적으론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사회에선 공부 잘하는거랑 돈잘벌고 일잘하는게 같지 않다는게 반전... ㅎㅎㅎ
아.. 졸업은 교수님이 시켜주셨네요 ㅜㅜ
그러고나면 활짝 핀 인생아닌가요.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해야죠.
그냥 저런글은 '내가 군대에서 젤 힘들었던 이야기' 정도인거죠.
순수 수학으로 수학자를 직업으로 삼은다는 건 뭐 노력 같은 소리는 낭만이고 괴수대전 같은 느낌일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