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지오, 언론사·기자 고소 예고

짧은가방끈 ·

조회 24,240 · 공감 169 · 댓글 142


윤씨는 캐나다 출국 이후 국내 언론을 비판하며 “앞으로 국외 언론과 인터뷰하고 유엔, CNN과 접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일부 네티즌 대상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605112014976

댓글 142

  1. AK · · 공감 5
    가짜 뉴스나 선동글 싸그리 다 고소해서 정화좀 시켜야할텐데 기레기들은 또 여론몰이 하겠네요
  2. whiseom · · 공감 29
    클량에도 윤지오 사건(?) 이라고 기사 퍼나르는 벌레들이 있었죠 ㅋㅋ
  3. 올빼미777! · · 공감 1
    @2themax님
    ㄱㅅ
  4. 아제로써 ·
    @2themax님 메모줍줍
  5. GENIUS · · 공감 3
    저도 이 사건은 종잡을 수가 없네요.
  6. 게츠비2 · · 공감 21
    조선일보에서 누구 공격하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죠. 일반인이 언론의 공격을 버텨내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 하나까지도 다 찾아서 공격하니까요.
  7. fkgixfifg ·
  8. 후렌치파이 · · 공감 12
    적이 누군지 기억하고 다시 바라보세요.
  9. 똥깡쥐들아빠 · · 공감 13
    조선일보가 공격하면 수구꼴통세력들이 어시하면
    윤지오씨가 맞는겁니다
  10. 제거자 · · 공감 2
    UN은 왜 나오는거죠
  11. fkgixfifg · · 공감 3
  12. meoc ·
  13. 딸기맛빵구 ·
  14. likeone79 ·
  15. 유의사항 ·
  16. 진네만 ·
    pro_troller님//
  17. 깝사 ·
  18. TNSmortersLove ·
    이해할수있어요. 저희들은요 ㅋㅋ
  19. 문제경리 ·

  20. PoisonReverse ·
  21. 삶사랑그리고마무리 · · 공감 35
    후원금을 보낸 1인으로써 전혀 후회없습니다. 윤지오씨 힘내셧으면 좋겠습니다.
  22. lightfeel · · 공감 8
    일개 개인이 대한민국 1등 언론사를 혼자 상대하는건데
    어떤식으로든 상처가 안날수가 없지요. 저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23. dolbuda · · 공감 14
    고소하면 밝혀지겠네요..
    기다려 봅니다.

    장자연 성폭행 사건을 다시 살려준 윤지오님께 감사합니다 .

  24. 마이보리 · · 공감 22
    저도 처음에는 ㅈㅅ등 기래기들이 제보자 죽이기위한 큰 그림이 있구나 생각했는데..

    윤지오씨에 대한 평가는 좀 보류해야 할것 같습니다. 메시지를 해독하기 위해 메신저를 바라보면 안된다지만, 정황상 여러 의구심이 있는것도 사실이에요.

    더군다나, 지인이었던, 김수민 작가, 이모부 뿐 아니라, 장자연씨 전 남자친구 증언도 나오는 마당에
    윤지오씨의 엄마 거짓말까지 보태지면서 윤지오씨의 메시지 자체도 100% 그대로 믿을순 없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25. 게츠비2 · · 공감 6
    주변 지인들을 기득권층에서 얼마나 괴롭혔겠어요. 그만큼 이 일이 중요한 일이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26. fkgixfifg ·
  27. meoc ·
  28. 엘란22 ·
  29. likeone79 ·
  30. clnt ·
  31. 진네만 ·
    마이보리님//
  32. 화이트클레어 ·
  33. 깝사 ·
  34. 달콤달달 ·
  35. TNSmortersLove ·
    저는 백프로 믿을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공감하신분들이랑 글 쓰신분들 보면서 오전시간이 흘러가는군요
  36. PoisonReverse ·
  37. 호가든#1 · · 공감 15
    가해자는 쏙 들어가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죠
  38. 4949gw · · 공감 15
    윤지오씨 관련해서는 평가를 유보하시길바랍니다.
    저도 응원했었으나 과거행적과 최근 발언의 신빙성등을 종합해봤을때 상당히 그 진의가 의심스럽더군요.
  39. 화이트클레어 ·
  40. 드림맨즈 ·
    자수신금님//
  41. 깝사 ·
  42. TNSmortersLove ·
    가입은 10년 가까이 된 사람이 올해부터 활동 했네요.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긴 하네요 올해부터
  43. 4949gw ·
    @UltraClean님 예전글들을 지운적이있을뿐 올해부터활동한것아닙니다
    문통열혈지지자로 반페미를 지지합니다.
    앞으로 제글이나 리플을통해서 알수있겠으나 자한당알바나 우려하는 세력이 아님을 밝힙니다. 리플로쓰는게참웃프네요.
    상당히 공을 들인다라는 표현을 적시하셨는데 알바취급하지마세요 불쾌합니다.

    모르면몰라도 촛불집회부터해서 봉하마을 방문도 제가더많이했을걸요
  44. TNSmortersLove ·
    @자수신금님 네 저도 불쾌합니다. 왜 남들보고 평가를 유보하라고 하시는거죠?
    그냥 혼자 유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문통 지지자랑 윤지호씨랑 상관없어요. 재미있는 분이네요. 두 토픽은 연결점이 있나요? ㅋㅋ
    글 지우면 지웠다고 뜨지 않나요?
    봉하방문 많이 하는것은 또 무슨 관계인가요? ㅎㅎ 볼수록 재미있네요

    그리고 스스로 본인을 알바취급 하시지 마세요.
  45. 4949gw · · 공감 3
    @UltraClean님
    윤지오를 공격하는 세력들 알바인거처럼 리플쓰신게누구신지요
  46. TNSmortersLove ·
    @자수신금님 신고하십시오. 알바는 신고사유에요. 긴말 하실 필요 없습니다. 버튼 한번 누르면 될걸 뭘 길게 쓰십니까? 제 글이 지워지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세요.
  47. 4949gw · · 공감 2
    @UltraClean님 지워지고 안지워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윤지오씨관련해서 찬반의견이다르다고 무슨 활동내역 최근이력들먹이면서 알바취급하는게 불쾌한겁니다
    윤지오씨 저격은 주로 조선일보 극우세력들이 해왔으니 저는 그쪽알바가 아니기에 굳이 제정치이념을 드러낸것이구요
    장자연씨 죽음이 헛되지않도록 방가네 일가 죗값을 톡톡히 치뤘으면했는데 이번에 상당히 허탈합니다

    여기까지하겠습니다
  48. TNSmortersLove ·
    @자수신금님 넵 아마 그만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자충수 충분히 두셨습니다.

    아 그리고 다음 글에서 뵙죠
  49. PoisonReverse ·
  50. dlaguswo11 ·
  51. 셀빅아이 · · 공감 5
    오늘 오전에도 윤지오씨 모함하려는 작업 들어왔었죠.
  52. 정의로운월급도둑 · · 공감 5
    증언자가 증언만 진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53. 마이보리 ·
    윤지오씨가 아니더라도,

    조선일보는 이미 경찰청에 외압을 행사했고, (fact)
    청룡봉사상이라는 희한안 내부자 심기 작업을 했으며, (fact)
    검찰 진술에서도 조작된 증거가 다수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수사 진행이 더이상 되지 않는다면, 검경 내부적인 시스템적인 병폐가 너무 심하거나 혹은 더 확실한 스모킹건을 못찾은거겠죠.

    윤지오씨가 한 증언도, 결정적인 스모킹건은 딱히 없어보입니다.
    언론에 센세이셔널하게 이슈화시키는데 큰 공을 하였죠.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윤지오씨의 전반적인 의도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들고, 메신저의 신뢰성에도 스크래치가 난 상황에서,
    괜히 불필요하게 윤지오씨를 철벽 사수하며 '저쪽'에 책잡힐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54. 진네만 ·
    마이보리님//
  55. 코레일 · · 공감 12
    지금 윤지오의 드러난 과거행적들을 보면 논란의 여지가 충분하죠... 애초에 검증이 없었던것도 문제이구요...
    /Vollago
  56. fkgixfifg ·
  57. 화이트클레어 ·
  58. 깝사 ·
  59. PoisonReverse ·
  60. dlaguswo11 ·
  61. youngsokclien · · 공감 13
    윤지오 드러난게 많은데 아직 응원하는 분은 착각 단단히 하고 계신듯
  62. fkgixfifg · · 공감 1
  63. 엘란22 ·
  64. clnt ·
  65. 진네만 ·
    Startour님//
  66. 화이트클레어 ·
  67. 깝사 ·
  68. TNSmortersLove ·
    네 윤지오씨 응원해서 착각(?) 계속 하려구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69. PoisonReverse ·
  70. yosigrando · · 공감 22
    이것도 클리앙 흑역사중의 하나 될듯.
  71. 카마키스 ·
  72. 트롤어선 · · 공감 10
    저는 이분 믿을수가 없어요;;
  73. fkgixfifg ·
  74. 드림맨즈 ·
    트롤어선님//
  75. 깝사 ·
  76. dlaguswo11 ·
  77. 별의파편 · · 공감 4
    "천지가불인"해서.... 세상 불의에 맞서는 일이 어렵고 무서운 일이죠. 잘 안되면 나쁜놈 낙인 찍히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뭍입니다.
    윤지오씨나 박창진씨 정도면 그나마 잘 알려져서 다행이랄까...
    보통의 의지나 상황으론 나서지 않는게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78. 빠르쉐에 · · 공감 3
    보배에는 붕어사건때문에 난리인거같고.. 첨엔 저도 조선방가방가새끼들이 작업치는줄알았는데 조선방가방가놈들괍 별개로 윤씨의 행보도 요즘 너무 이상해서 참으로 혼란스럽네요
  79. waraki ·
  80. 빠르쉐에 ·
    @waraki
  81. dlaguswo11 ·
  82. 빠르쉐에 ·
    @dlaguswo님‍
  83. Vinceneill · · 공감 8
    설사 결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진실을 알리기위해서 그 동안 고생한 것이 묻히면 안됩니다.
    진실을 묻기 위해서 트집잡는 세력에 동조해서는 더 안되구요.
  84. 하수 · · 공감 10
    메시지 검증을 하려고 하기보다 메신저 공격에 힘쓰는게 보이죠
  85. 김선영 · · 공감 3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댓글들에 언급하신 "윤지오씨의 과거"라던가 "드러난 것" "최근 행보"를 볼 수 있는 링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커뮤니티도 잘 안하고 구글에 윤지오 과거를 쳐도 검색이 어려워서 여쭤봅니다^^;; 윤지오씨는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86. 후렌치파이 ·
    윤지오씨 과거 쳐봐야 아프리카BJ 시절 밖에 안나오더라구요...ㅠ
  87. 론태양 · · 공감 10
    지혜롭고 용감한 분이죠.
    사기꾼은 자신을 걸지 않아요.
    전 이분이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88. sartrism ·
    리플리 증후군이나 허언증이 자기를 걸고 사기치는거죠. 생각보다 흔합니다.
  89. waraki ·
    @좁은문님
  90. byeongsoo · · 공감 7
    피해자도 사건도 묻히고 사람만 덩그러니 남았네요.
    자기만 바라보는 시선에 도망칠 법도 한데
    몸은 숨어도 증언은 또 손가락질 받을 까봐 버티는 거겠죠.
  91. kensbar · · 공감 3
    메세지는 사라지고 메신저만 남아서 떠드네
  92. fkgixfifg ·
  93. kensbar · · 공감 6
    @fkgixfifg님 무슨 생각을 가지신 분이길래 다짜고짜 빈댓글을 남기나 궁금해서 봤더니 가입하신지 1년된 분이 갑자기 오늘 폭주하셔서 빈댓글만 주구장창 다시네요. 의견이 있으시면 의견을 다셔요.
  94. 후렌치파이 ·
    @cruel님 빈댓이 공감의 뜻인줄 아시는거 같아요. 기분 나쁘게 생각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95. O청풍명월O · · 공감 5
    다른것보다 금전적 모금이 있었나 보던데, 그게 좀 문제인 것 같고, 신변위협 주장도, 무슨 교통사고 난걸 신변위협이라 주장하고, 중요 증인으로 대우해줬는데, 대체 그 증언이 뭔지,, 증언으로서 가치가 있는지도 그렇고,, 등등
    장자연 사건을 재점화 하는 계기가 된건 충분히 칭찬해 주어야하지만, 개인적인 행보는 이상한 점도 많은게 사실이죠
  96. fkgixfifg ·
  97. 영원회귀 ·
    선물인줄 알았는데 트로이의 목마가 아닌가요?
    완전 농락 당한 느낌입니다.
  98. neckg · · 공감 2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고 좀더지켜봐야겠죠


  99. 느와르. ·
    전 이분은 좋은데 사용하시던 유튜브 계정은 녹색당 신지예씨가 사용 중이시더군요....
  100. 댕장꾹 · · 공감 8
    전 개인적으로 윤지오 말은 거의 안믿습니다. 신빙성 없다고 여겨지니..
    물론 장자연 관련한 말은 믿음,
  101. choochooo ·
    응원합니다!
  102. 쌍문동개장수 ·
    응원합니다.
  103. sysly13 · · 공감 5
    아직 판단을 유보한다는 건 자신의 안목이 그릇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아직은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말의 다른 표현인듯 합니다.

    '사실 어머니는 한국에 있다' 시점에 이미 신뢰를 상실했죠.
  104. 집값요정그녀 · · 공감 1
    응원합니다. 저는 후원금 보낸거 후회하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
  105. socovan · · 공감 8
    혼란스러울 땐 늘 한가지만 생각합니다.

    적의 적은 우리편.

    윤지오 화이팅.
  106. 미스터디 · · 공감 16
    와 클리앙에 좃선일보 끄나풀들이 이렇게 많나요?? 댓글 오지네요 진심;; 진짜 뒤에 엄청난 것들이 있기는 있나보네요 평범한 커뮤니티까지 이러는거 보면....
  107. 후렌치파이 ·
    클리앙은 좆선일보에 잠식당한지 오래됐습니다...
  108. 미스터디 ·
    @후렌치파이님 와 몰랐네요... 진심.... 혐오스럽다 못해 토할거 같아요...
  109. 내일의꿈 ·
    여기 바글바글하네요.
  110. 사다코삼촌 · · 공감 4
    @후렌치파이님
  111. 후렌치파이 ·
    @사다코삼촌님 좃선일보 끄나풀 한 분 추가요.
  112. 문제경리 · · 공감 1
    후렌치파이님
  113. joyfulee ·
    미스터디님// 메모 풍년입니다 ㅋ
  114. TNSmortersLove ·
    인원을 써봐야... 어차피 10명 미만이고 하이***써서 아이피 바꾸고 열심히 글 쓰고 있는것 뿐
    그 사람들 계약은 한두달이면 끝납니다. 잠식 당할수가 없어요.
    키보드는 어차피 한개니까요.
  115. 스파웃 ·
    후렌치파이님 //
  116. 후렌치파이 ·
    @스파웃님
  117. [통화권이탈] · · 공감 4
    조선일보 힘이 참 세긴 센 것 같습니다.
  118. 양탈쓴꼬마 ·
    피카츄 배만지자는건디... 좃선일보 끄나풀이라니...
  119. fkgixfifg ·
  120. eSpace · · 공감 2
    여려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볼때 윤지오는 손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121. fkgixfifg ·
  122. 깝사 ·
  123. dlaguswo11 ·
  124. mohae · · 공감 4
    응원하는 입장은 맞습니다만 캐나다 출국 언저리부터 갸우뚱하는 글이 올라와서 이거 뭐지 하고 있는중입니다. 언론의 프레임 짜기라고 생각하기엔 언론말고 당사자 sns만 봐도 이게 뭐지 싶어요. 방씨 일가의 거악을 밝히기엔 물증이라던가 정황증거가 너무 없어서 저분의 증언이 참 귀하다고 보는데 이렇게 교착상태가 된것도 안타깝구요.
  125. fkgixfifg ·
  126. 유의사항 · · 공감 6
    와.. 위 댓글들 대단하네요..

    박제하고 지켜보면 되죠.

    https://archive.is/L9esn

  127. blumi · · 공감 8
    윤지오 개인문제는 개인문제고 진술의 신빙성을 따져야죠
    검찰진술을 십여차례했는데 거짓증언이 있었으면 벌써 방가네에서 문제삼아 대서특필했을겁니다
    증언부분을 꼬투리잡기 힘드니 개인행적을 계속 퍼다나르면서 문제삼죠
    전남친이니 기자니 나대는데 정작 진술 번복한 사람들은 그들이고, 윤지오는 장자연 리스트 태우는 현장에도 있었습니다
    그사람들이 더 이상하고 사건 다 끝났는데 윤지오 못믿겟음 그냥 놔두면 되죠 계속 윤지오 개인행적으로 트집잡는 이유가 뭔지?
    이부진 제보한 간호조무사 고소당했다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윤지오만 없어지만 다시 내놓을 증거는 하나도 없죠 다사라지고
  128. 다쑤베이다 · · 공감 6
    영화 내부자 들을 보는 듯 하군요. 이병헌은 조폭두목이라는 이유만으로 언론에 난도질 당하죠. 물론 그의 발언은 아무도 관심없습니다. 증인의 어머니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고, 그 책 팔아서 얼마나 남기려 했다고 기대들 하는지 모르겠으나, 책 팔고 유명해지자고 조선일보랑 싸운다면, 일개 정치인보다도 대단하다 여겨지는군요.
    캐나다에 도피를 했건, 어머니 병간호로 갔던 무슨 상관일지. 오히려 엉터리 수사결과와 이런 공격을 예상을 하고 피했다면 현명한 사람입니다.
    발언의 신빙성에 영향을 주지않는 증인의 도덕성을 요구하면서, 타살같은 자살에 원인을 제공한 자들의 죄와 패륜성은 눈감는 사회입니다. 방사장의 어머니나, 방사장의 부인, 참석자들의 이름과 직업, 비호한자들의 명단과 그 가족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려졌나요. 유사한 사건이 세월호때 모 여자 잠수사에 대해서 자행된바 있죠.

  129. kensbar · · 공감 4
    좀 서로 싸우지말고 헐뜯지 맙시다 의심할 사유도 지지할 사유도 충분한 현상황입니다 무턱대고 끄나풀로 매도하고 서로 의견 다르다고 빈댓글 박아가면서 배척하는 거 지긋지긋합니다.
  130. 꿈을꾸다 ·
  131. 화이트클레어 ·
  132. 마이보리 · · 공감 5
    @화이트클레어님
    빈댓글 다는분들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최소한의 자기주장도 할줄 모르는건지. 귀찮은건지, 자신의 생각과 1도 다른부분이 있다면 전적으로 배척할정도로 꼰대마인드인건지.,
    빈댓글달기 참 쉽죠. 그냥 생각 안하고 클릭한번 하면 되니까요. 암튼 이런 빈댓글 문화가 클량의 합리적 풍토를 망가뜨리고 있는것 같아요.
  133. 유의사항 ·
  134. 유의사항 ·
    @마이보리님
  135. fkgixfifg ·
  136. 깝사 ·
  137. dlaguswo11 ·
  138. khone · · 공감 2
    손수호 변호사도 저 분의 이야기를 전부 믿을수는 없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딱 자기가 아는 만큼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 약간 분위기에 휩쓸려서 모르는것도
    아는거처럼 이야기한것도 있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139. fkgixfifg ·
  140. dlaguswo11 ·
  141. joyfulee · · 공감 6
    댓글에 알바들 총출동했군요^^
  142. whiseom · · 공감 4
    완전 만선입니다.
    메모하기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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