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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이쁜 내아들 무럭무럭 커주면 좋겠습니다. 126

217
2019-06-05 10:58:16 203.♡.208.35
30대가장

1559699661641.jpg

요즘 기침감기까지 겹쳐서

아휴

힘든나날입니다..


무럭무럭 커주면좋겠는데..

미숙아 로 태어나서그런지

정말 성장이 더딥니다 ㅠ

회복속도도 그렇고..

밥안먹는다고 혼내고 울렸는데

자는모습보면 또 괜시리 맘이아픕니다.



그렇게 오늘도 열심히 재활훈련중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않도록

할수 있는건 다해봅니다

여러분의 건강보험료 가 정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보험료가 없었다면 ㅜㅜ

정말 끔찍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이 많이덥네요

건강관리잘하세요!!

30대가장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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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6]
일좀해라
IP 182.♡.251.74
06-05 2019-06-05 10:59:19
·
아이가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길!!
삭제 되었습니다.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0:59:43
·
하하..아빠닮아서..
삭제 되었습니다.
lfthndr
IP 183.♡.102.92
06-05 2019-06-05 11:00:13
·
아프지 말고 아빠 빵빵 때릴 만큼 건강해져라!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건강해진 제 조카 생각나요.
zo202
IP 210.♡.46.70
06-05 2019-06-05 11:00:19
·
두돌쯤까지 얼추 따라 잡는다고 하더라고요. 좀 고생하세요. 부모가 그러라고 있는거잖아요 ㅎㅎ 화이팅!
누운누난롸
IP 211.♡.60.2
06-05 2019-06-05 11:00:33
·
어서 건강해지길 빕니다~~ 저도 신생아 아들내미가 있다보니 남 일 같지가 않네요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6:49
·
귀가 좀큽니다..하핫 복 귀!
콩두씨
IP 123.♡.24.150
06-05 2019-06-05 11:00:53
·
미숙아 일지라도 잘자라면 되죠.

지금은 힘든 시간이지만 건강하게 자란 모습 모시면 더 애뜻하고, 대견하실꺼에요.

아빠, 엄마 힘든거 생각해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꼬맹이 화이팅!!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7:10
·
맞아요 여러문제가있지만..하하..
Jerry-
IP 223.♡.30.230
06-05 2019-06-05 11:00:57
·
저도 9개월 미숙아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에 있다 나왔다네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면역력이 약해서인지 1주일에 4일 정도 병원에 갔던거 같고 매일 열나고 아팠던거 같네요. 요즘은 의학이 많이 좋아져서.. 무럭 무럭 잘 자라길 바랍니다.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7:33
·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ㅠㅠ
뽀송베개
IP 106.♡.11.168
06-05 2019-06-05 11:01:12
·
제아들도 미숙아라 주변 또래보다 성장이 느린데 다른 아이들보다 반년 느리게 말하고 행동하는것도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글쓴이분 자녀분도 잘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7:45
·
믿습니다!
삽질
IP 155.♡.214.41
06-05 2019-06-05 11:01:29
·
아가야 건강하렴 ㅠㅠ
ChaosGun
IP 210.♡.41.89
06-05 2019-06-05 11:01:39
·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클 겁니다 하느님 부처님 삼신할머니가 보증합니다!!
짠내난다
IP 222.♡.186.160
06-05 2019-06-05 11:02:07
·
힘내십쇼!
meikim
IP 117.♡.5.192
06-05 2019-06-05 11:02:16
·
금방 건강해져서 투머치 토커에 아빤 왜이리 체력이 약하냐고 더 놀아달라고 할 날이 꼭 올겁니다. 화이팅입니다!!
/Vollago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8:06
·
지금도살짝 그러합니다..ㅋㅋ
YKid
IP 39.♡.15.189
06-05 2019-06-05 11:02:28
·
귀가 커요! 부처님처럼 덕 있을 거예요!(근거없음;)
DEADPOET
IP 106.♡.128.251
06-05 2019-06-05 11:02:42
·
아기도 힘내고
부모님도 힘내십쇼
나듀
IP 223.♡.28.138
06-05 2019-06-05 11:03:27
·
아빠마음 알아보고 건강해질겁니다! 아빠도 힘내시고 아기도 힘내욧!!
산책길
IP 121.♡.63.29
06-05 2019-06-05 11:03:58
·
곧 봄날이 옵니다. 모든 과정 과정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에헤라디야
IP 211.♡.98.189
06-05 2019-06-05 11:04:04
·
제 5세 아들하고 똑같은 옷이네요 ㅎㅎ 귀가 엄청 커요~!! 부모님 소망대로 건겅하게 잘 클겁니다 파이팅!!!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8:34
·
귀가큽니다..소리도 잘들어요..예민합니다 ㅋㅋ
어디를가나
IP 223.♡.204.195
06-05 2019-06-05 11:04:52
·
힘내세요. 저도 요즘 30개월 딸 아이 키우고 있는데 아픈걸 보는게 젤 마음 아프네요
그해여름
IP 14.♡.164.4
06-05 2019-06-05 11:05:38
·
제 아들 옷하고도 똑같습니다..^^ 집더하기에서 구입하셨나요?
저렇게 등돌리고 잠잘때가 가장 이쁩니다..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힘내랏~~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9:04
·
와이프가사서..사실잘...ㅠㅠ
캐나다산적
IP 218.♡.154.46
06-05 2019-06-05 11:06:16
·
저희 아들도 저 내복있는데ㅎㅎ 자는모습이 천사네요~ 행복하세요!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9:45
·
이내복은 유행인가봐요 ㅋ
힐러리어스
IP 106.♡.192.53
06-05 2019-06-05 11:07:04
·
뒷모습도 엄청 이쁘네요! :-)
무럭무럭 자라렴!!
웃음터
IP 119.♡.122.93
06-05 2019-06-05 11:07:54
·
6살 아들이 30주에 태어난 이른둥이 였습니다 니큐에서 2달가까이 있다가 퇴원했구요.. 진짜 두돌정도까진 무엇이든 또래 아이들보다 느렸는데 현재는 뭐...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합니다. 몸이든 입이든.. 하루종일 떠들고 뛰어댕깁니다..가장님 아이도 분명히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30대가장
IP 203.♡.208.35
06-05 2019-06-05 11:09:32
·
ㅎㅎ고생하셨겠어요 ㅎ
BMW-M
IP 211.♡.200.173
06-05 2019-06-05 11:08:44
·
금방 건강해져서 열심히 뛰어다닐겁니다 힘내세요!
데반
IP 59.♡.192.170
06-05 2019-06-05 11:09:53
·
제 이종사촌이 7개월만에 세상에 나와서 의사도 포기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었어요. 커서 중고등학교때는 또래 중에 운동을 제일 잘 했고 지금은 서른이 넘어서 너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될겁니다 힘내세요~
가필드남편
IP 125.♡.69.134
06-05 2019-06-05 11:11:26
·
부모에겐 안아프고 잘 커주는게 효도인데, 분명히 효도할 거에요.. 힘내세요..!!
아롱빛란
IP 20.♡.91.42
06-05 2019-06-05 11:12:07
·
아이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더 강해져야합니다 마음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건강히 커서 속 썩을 걱정 하세요~
벅스라이프
IP 125.♡.181.122
06-05 2019-06-05 11:13:31
·
저희 애도 30주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32개월인 지금 키며 몸무게며 탑 10% 찍습니다. 어떻게 태어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키우냐가 훨씬 중요하니까 더욱 애정을 갖고 키워주세요
30대가장
IP 125.♡.251.182
06-05 2019-06-05 12:00:48
·
ㅎㅎ그냥미숙아면 걱정도안하죠ㅠㅠ
인생은실전
IP 14.♡.134.81
06-05 2019-06-05 11:15:37
·
힘내시고 저희 조카도 인큐베이터 생활했는데 지금 아주 건강합니다. 힘내시고 스스로 잘 자랄겁니다 ^^
특대곰탕
IP 1.♡.96.149
06-05 2019-06-05 11:18:49
·
저 옷에 큰 공룡처럼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아이도 아빠도 화이팅!!
kayaker
IP 222.♡.10.246
06-05 2019-06-05 11:21:46
·
곤히 잠든 아이의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듯이 아빠, 엄마의 진심을 피부로 느끼며 무럭무럭 잘 성장 하리라 믿습니다~ 힘드신 와중에도 긍정의 고삐를 놓지 않는 아빠의 사랑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고 하루도 빠짐없이 가족 모두가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30대가장
IP 125.♡.251.182
06-05 2019-06-05 12:00:17
·
이 녀석이 부모 머리위에있습니다.
Jaymz
IP 183.♡.154.57
06-05 2019-06-05 11:24:09
·
자고 있는 등도 예뻐보이네요.
무럭무럭 크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요.
주시는 사랑만큼 잘 자랄겁니다. ^^

FunnY
IP 218.♡.20.130
06-05 2019-06-05 11:37:41
·
무럭무럭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amollang
IP 121.♡.198.71
06-05 2019-06-05 12:14:39
·
빨리 커서 잠투정도 하고 밥숟가락도 던지고 하려므나!
힘내십시오!
CrazyTrains
IP 58.♡.138.147
06-05 2019-06-05 12:40:09
·
힘내시길 바랍니다~~
스크레치
IP 58.♡.61.214
06-05 2019-06-05 13:02:21
·
힘내세요.!!!
건강하게 잘 자랄꺼예요!!!
하이방가워
IP 14.♡.194.166
06-05 2019-06-05 13:03:23
·
금방 다 따라잡더라구요 ^^
ChannyDaddy
IP 175.♡.39.91
06-05 2019-06-05 13:08:08
·
출산 앞둔 입장에서 많이 공감 가네요. 무럭무럭 잘 클겁니다. 걱정마세요 ^^
BreakOut114
IP 211.♡.22.188
06-05 2019-06-05 13:16:41 / 수정일: 2019-06-05 13:20:23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인큐베이터에 있던 딸.
모유도 못먹고 특수 분유 먹고 자라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첫째(8살)와 달리 잔병 일체 없고... 3살 이후부터인가...떡대도 동갑이상으로 잘 크고 있네요.
(요게 신기하네요,첫째는 안그랬더랬습니다.)
입도 또래보다 일찍터서 귀찮을정도로 말이 많고요. 표현도 동네 한두살 많은 애들 보다 잘합니다.
요즘은 웬만한 그림책도 읽고 글쓰고 있습니다. 5살이요 ㅡㅡ;;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3:33:58
·
다른곳안아프면 저도이렇게걱정안합니다 ㅜㅜ 말을다못해서그렇지..ㅠㅠ 대견해죽겠습니다
Kooma
IP 218.♡.0.10
06-05 2019-06-05 13:17:46
·
저도 인큐베이터 생활하고, 태어난지 3일만에 십이지장 협착증 수술도 하고, 중이염으로 성장 더디고 등등으로 고생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사람 1인분은 하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은열매
IP 106.♡.198.15
06-05 2019-06-05 13:18:16
·
제가 내는 건보료가 이런곳에 쓰일수 있다면 아깝지 않습니다
zin692
IP 58.♡.60.225
06-05 2019-06-05 13:24:00
·
우리집 둘째도 2.1? 로 나왔던거 같아요.... 지금은....................말을 이어갈 수가 없네요..........

아무 걱정 마세요. 처음에 분유나 모유 수유가 정말 힘들어요. 근데 고 시기만 좀 집중 케어 해주시면 무럭 무럭 입니다.
아이들도 정말 강한 존재더라고요
Truck
IP 141.♡.118.89
06-05 2019-06-05 13:28:03 / 수정일: 2019-06-05 13:29:17
·
24주에 세상으로 나온 아이가 이렇게 곤히 자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 아니겠습니까.천사같이 예쁘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기원하겠습니다.말 한마디가 얼만큼 힘들 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3:34:27
·
감사합니다 ㅜ 우리 민이태어난주수를 다 아시다니 ㅠㅠ감사할다름입니다
rhrbqja88
IP 123.♡.56.78
06-05 2019-06-05 13:39:25
·
와 눈썹이 진짜 ;;
이렇게 부모님이 좋아하시면 행복해서 무럭무럭 클거에요 천천히 기다리고 건강하면 되죠!
6미리
IP 106.♡.105.210
06-05 2019-06-05 13:43:59
·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로 직행한 저희 첫째딸...
지금은 아빠에게 헥토파스칼킥;;;을 날립니다. 이제 7살인데 다리 찢기가 180도를 넘어 200도쯤은 찢어집니다 ㅎㅎㅎ
그런날 반드시 옵니다!!! 꼭 와요!!! 어서 그런 날이 와서 저랑 같이 이 고난(?)에 함께 하시죠! ㅋ
아이의 쾌유를 빕니다~
만해
IP 59.♡.60.146
06-05 2019-06-05 13:49:33
·
아드님 입은 옷이..
저희 아들 입는 옷이랑 너무 비슷해서 순간 울컥했네요 ㅠㅠ
힘내세요. 반드시 건강하게 자랄겁니다. 화이팅입니다.
햇살우유
IP 221.♡.154.216
06-05 2019-06-05 13:52:02
·
무럭무럭 잘자라고 건강 하길 바랍니다.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삭제 되었습니다.
스타케니
IP 222.♡.56.192
06-05 2019-06-05 14:14:18
·
무럭무럭 잘 자랄 겁니다. 부모맘 똑 같죠. ㅜㅜ
조금만 아파도 어찌할 줄을 모르는데 말이죠 ㅜㅜ 힘내세요. ^^ 화이팅 하시고요..
요오옹
IP 112.♡.110.17
06-05 2019-06-05 14:16:55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새 아이들 사진만 보면 왜이리 맘이 짠해지는지..ㅠㅠ
또래보다 주먹두개만큼 더 작은 제 아들은 오늘 유치원에서 잘 놀았는지 궁금해지네요...

아빠맘이 이러하시니 점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겁니다. 모든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Hello_JK
IP 221.♡.58.65
06-05 2019-06-05 14:20:30
·
강하게 자라렴 아가!!
라미
IP 220.♡.179.1
06-05 2019-06-05 14:32:04
·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나주
IP 223.♡.175.1
06-05 2019-06-05 14:35:22
·
금방 잘먹고 살 포동포동하개 올라올 겁니다!!
-별이-
IP 223.♡.213.139
06-05 2019-06-05 14:36:02
·
제 둘째 아들도 미숙아까진 아니지만 8삭둥이입니다
다른애들보단 잔병치레를 많이 하지만
잘 크네요
6살인데 8삭둥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 큽니다
힘든 시간 금방입니다
똥깡쥐들아빠
IP 1.♡.225.137
06-05 2019-06-05 14:37:16
·
자주아프다가도 클수록 좋아지니까 지치지 마시고 조금 화나더라도 한박자쉬고 다독여주세요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기원합니다
시윤시윤아빠
IP 223.♡.23.47
06-05 2019-06-05 14:46:47
·
아고~저도 아이아빠입장에서 맘이 짠하네요.
분명 아픈거 훌훌 털고 뛰어다닐꺼에요.
애기야 힘내랏!
뎀지제로
IP 49.♡.211.91
06-05 2019-06-05 14:47:19
·
건강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회원님
삭제 되었습니다.
뭐라쳐씨부리쌌노
IP 223.♡.17.192
06-05 2019-06-05 15:00:05
·
아이가 가장 힘들지만 제일 힘을 내주고 있을껍니다. 엄마/아빠 같이 힘내주세요!
다음은탬버린
IP 115.♡.57.235
06-05 2019-06-05 15:00:50
·
감기 걸릴까봐 환기안하고 방 온도를 따듯하게 하시면 안됩니다.
아기는 선선하게 키우셔야해요
화이팅 하십시요!!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6:30:41
·
이게 참...선선하게하면 금방감기걸리고..따시게하면 땀에 허덕이고 ㅜㅜ정말 어렵더라구요.. 어르신들은 무조껀 따셔야한다고하는디
옥똥자
IP 115.♡.123.82
06-05 2019-06-05 15:10:00
·
저희아이도 1개월 빨리 태어나서 미숙아 신청했는데, 미숙아로 등록되면 아이 병원비가 거의 안들더라구요.
의료보험에 미숙아 추가지원금까지 하면 상당히 지원이 많이됩니다.
다행스럽게 아이는 잘 크고 있는데, 지금까지 낸 의료보험료를 이제서야 혜택받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스팩토리
IP 218.♡.161.150
06-05 2019-06-05 15:17:42
·
부모사랑 가득 받고 건강해질거라 믿습니다.
건강보험료 열심히 낸 보람이 있네요^^
아이들 키우는 부모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
요르디코프
IP 223.♡.202.99
06-05 2019-06-05 15:31:25
·
아이고 예뻐라 건강하게 잘 크길
이만늬개객끼
IP 14.♡.156.91
06-05 2019-06-05 15:32:33
·
원래 자식은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는게 최고입니다.
분명 착하고 건강하게 자랄거에요.
뜨루뜨룹
IP 129.♡.135.35
06-05 2019-06-05 15:32:54
·
아이고 옆모습만 봐도 이쁜게 딱 나오네요
위대한 전진
IP 223.♡.184.91
06-05 2019-06-05 15:41:28
·
제 아이도 NICU에 있다가 퇴원한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돌이네요 건강하게 잘 클겁니다~~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6:31:58
·
니큐 6개월 ㅠㅠ 집으로못가고 병원에서 1년..더 있었어요...
인생은_고달프다
IP 58.♡.91.7
06-05 2019-06-05 15:47:46
·
보란 듯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길 기원합니다.
아빠 엄마 아들 모두 화이팅!
바른생활st
IP 203.♡.104.75
06-05 2019-06-05 15:47:46
·
저희집 공주님도 이제 갓 돌인데 체중이 안늘어 걱정이네요~
그래도 뭐,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려구요!

아들이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가브리엘67
IP 121.♡.171.109
06-05 2019-06-05 15:52:36
·
빨리건강해져서 막 장난치다 아빠한테 혼도나고 그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6:32:27
·
맨날 제얼굴 퍽퍽 칩니다...엄마는 안때려요...
미친똥고양이
IP 112.♡.251.202
06-05 2019-06-05 16:10:58
·
건강하게 자랄겁니다!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6:33:01
·
꼭그래야합니다 ㅠ
moonglow
IP 211.♡.77.53
06-05 2019-06-05 16:22:48
·
피부가 뽀얗네요~
건강해보여요~

30대가장
IP 223.♡.131.191
06-05 2019-06-05 16:32:44
·
아빠닮아서..제가좀 허옇습니다..
소시보아
IP 211.♡.135.116
06-05 2019-06-05 16:30:00
·
이런데 쓰라고 내는 건강보험료입니다. 다른 건 다 아까워도 건강보험료만큼은 아깝지 않습니다.
whiseom
IP 58.♡.83.28
06-05 2019-06-05 16:30:35
·
아이는 부모의 생각보다 강한 생명입니다.
건강하게 클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
seobong21
IP 223.♡.202.40
06-05 2019-06-05 16:44:35
·
아무렴요~ 건강하고 잘~ 자랄겁니다.!!!
3pro
IP 61.♡.179.2
06-05 2019-06-05 16:46:08
·
이쁜 아가~ 얼른 나아서 튼튼하게 자라렴~^^

미약하나마 제 세금이 이렇게 바르게 쓰이고 있어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세상 모든 부모님은 위대합니다. 화이팅하세요~
통통꿀꿀
IP 121.♡.157.81
06-05 2019-06-05 17:20:51 / 수정일: 2019-06-05 17:21:00
·
건강해져서 효도해라!!! 에너지 팍팍!!!!!!
상암동아저씨
IP 121.♡.85.95
06-05 2019-06-05 17:21:36
·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래비티
IP 115.♡.69.241
06-05 2019-06-05 17:25:28
·
인큐베이터에서 고생했던 거, 말씀해주신 것들 기억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자라길.. 늘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Zombie
IP 110.♡.47.103
06-05 2019-06-05 17:28:04
·
건강하게 잘 클겁니다! 화이팅!
kgriver1105
IP 211.♡.227.12
06-05 2019-06-05 17:35:24
·
아코 너무 이뻐요 ㅠ 누구보다 더 건강하게 자라렴^_^
EVOLUI
IP 59.♡.222.59
06-05 2019-06-05 17:51:37
·
금방 털고 씩씩하게 자랄겁니다 강하게요
건강하게 똑똑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투문정션
IP 220.♡.134.129
06-05 2019-06-05 17:58:12
·
귀에 복이 덩실덩실 들어오는 그런 좋은 귀네요 아.. 귀여워라 꼭! 건강히 펄펄 날아다닐겁니다!
VanillaChai
IP 121.♡.200.36
06-05 2019-06-05 18:00:23
·
귀여운 아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한글자
IP 125.♡.252.18
06-05 2019-06-05 18:13:46 / 수정일: 2019-06-05 18:14:02
·
제 조카도 700인가 800그램인 상태로 태어났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조마조마했는데
지금은 잘먹고 잘싸고 잘 크더군요
다 잘되실 겁니다
걸어가요
IP 14.♡.114.193
06-05 2019-06-05 18:20:00
·
응원합니다~~^^
우타리
IP 106.♡.128.123
06-05 2019-06-05 18:40:11
·
앞으로는 아프지 않고 꼭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원합니다~~
nitronine
IP 180.♡.201.100
06-05 2019-06-05 18:44:34
·
당연히 아빠 아빠 거리며 투머치 토커 할 날 금방 올겁니다.
격하게 응원합니다.
scjs3563
IP 175.♡.45.71
06-05 2019-06-05 18:47:59
·
힘내세요~
NamelessONE
IP 39.♡.47.168
06-05 2019-06-05 18:54:58
·
저도 미숙아로 태어나서 180 넘는 거대 곰으로 자랐습니다.

아드님도 분명 거대해져서 아빠를 던지고 노는 날이 올거에요!
또댕겨
IP 223.♡.151.166
06-05 2019-06-05 19:02:44
·
애들 자는 모습은 천사의 모습이죠
캐리비안의해녀
IP 175.♡.173.206
06-05 2019-06-05 19:03:10
·
이런일이 있었다는것 조차 기억나지 않을만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날 겁니다! 화이팅!
류로우니
IP 221.♡.247.183
06-05 2019-06-05 19:03:38 / 수정일: 2019-06-05 19:04:40
·
함께살던 조카가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벌써 중학생이됐고 야구선수가 되었습니다.
슬러거가되겠다며 매일 삼겹살을 거의 3인분급을 해치우네요
아기때 우리에게 너무 많은 걱정을 하게했지만, 곧 씩씩하게 이겨내고 얼마나 큰 즐거움과 기쁨을 주던지요..
조금의 시간만 지나면
웃는 날들만 올겁니다
가족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끌리는놈
IP 114.♡.180.21
06-05 2019-06-05 19:17:47
·
우리집도 저 내복인데, .. 저 내복 입으면 다들 건강해졌어요!!!
아이들은 건강이 최고에요!
귀가 커서 더 멋지네요^^
hoonlight
IP 124.♡.108.8
06-05 2019-06-05 19:28:54
·
저도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벌써 20대 후반입니다! 몸 건강히 잘 컸어요
ulunny
IP 121.♡.183.89
06-05 2019-06-05 19:33:29
·
아기는 생각보다 강하더라구요!!!
평생 건강을 기도합니다!!!! >3<
codesafe
IP 58.♡.195.183
06-05 2019-06-05 19:43:27
·
건강하게 잘 커라~
neo7145
IP 175.♡.215.101
06-05 2019-06-05 19:56:48
·
귀도 큼직하게 잘생겼네요
건강 기원합니다
April_
IP 121.♡.80.232
06-05 2019-06-05 20:05:25 / 수정일: 2019-06-05 20:07:37
·
저도 미숙아... 1.6kg로 태어나 40일간 인큐베이터에서 자랐어요..무려 n0년 전에. ㅎㅎ
그때 꽂은 링거 (머리에 놨던 듯;) 때문인지 앞머리 한쪽에 아직 흉터가 작게 있어요 ㅎㅎ
어렸을 때 한약을 하도 먹은 덕분인지 지금은 무척 건강합니다 ^^
저는 팔삭동이지만.. 또 미숙아라고 모자라는 것 없이 더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한명회(?) 이런 드라마 보면서 나도 그래서 머리가 좋아! 생각했네요
요새 의학이야 훨씬 발전됐으니 걱정 마세요! 아드님도 잘 자라서, 몰라보게 건강해지실 거예요!
곪팅
IP 211.♡.217.92
06-05 2019-06-05 20:09:29
·
어느 정도로 속상하실지 짐작조차 가지 않습니다...

이쁜아들 이쁘게 키우셔요~
GreenT
IP 175.♡.18.211
06-05 2019-06-05 20:54:22
·
아가도 글쓴님도 행복하세요~!
또종이
IP 14.♡.193.87
06-05 2019-06-05 21:50:45
·
제 아들이 입던 내복이랑 똑같아서 더 공감되네요. 분명 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겁니다. 제가 미숙아로 태어나 엄마 젖도 못 빨 정도로 힘이 없었는데요, 건강하게 잘 자랐거든요,
odbt1
IP 58.♡.165.21
06-05 2019-06-05 21:57:02
·
걱정마세요 아기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hyun5793
IP 61.♡.41.71
06-05 2019-06-05 22:10:05
·
혹시나 해서 지난글 검색해보니 예전에 글 올리신 그 분이 맞네요.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첫아이가 30주에 태어나서 지금은 아주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24주로 태어 났다니 저보다는 비교도 안되게 정말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텐데, 꼭 힘내시고 미숙아였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무럭무럭 자랄테니 걱정마세요!! 화이팅드립니다. 종종 육아 일기 올려주세요. 항상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30대가장
IP 223.♡.173.64
06-09 2019-06-09 17:22:26
·
감사합니다!
Winters
IP 223.♡.34.39
06-05 2019-06-05 22:28:38
·
아가야 사랑한다!!
전지훈련
IP 117.♡.2.250
06-05 2019-06-05 22:56:08
·
제 아이도 미숙아로 태어나 당시엔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는데 또래보다 성장은 느리지만 기대보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훗날 사진 볼때마다 가슴 짠하지만 추억으로 남을거예요.
무계획이계획
IP 175.♡.38.68
06-05 2019-06-05 22:57:22
·
응원드립니다~~~!!!
papac
IP 119.♡.17.104
06-05 2019-06-05 23:09:04
·
아들아 빨리 낫자!! 아빠가 이리 애쓰시니 빨리 나을겁니다. 응원드립니다!!!
JWpapa
IP 223.♡.164.94
06-05 2019-06-05 23:59:59
·
건강하게 잘 커서 아빠 속 썩였으면 좋겠습니다. 지치지 마세요!
마수리만세
IP 1.♡.171.249
06-06 2019-06-06 00:21:58
·
힘내세요..곧 웃으면서 추억으로 얘기할날 옵니다..
저도 쌍둥이가 있는데 1.2,1.5kg으로 태어났어요.. 원체 면역력이 없어서 병원을 집드나들듯이 다녔네요.. 감기로 아침에 병원에서 약 받아가고 그날 저녁 응급실로 입원하는게 일상이였죠.. 그때의 병원 영수증 모아둔게 있는데 두께가 상당합니다. 5살되니 감기가 폐렴으로 가진 않더군요..7살부터는 감기도 잘 안걸리고요.. 지금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 내세요.. 미숙아는 많이 안아줘야 합니다. 엄마 아빠 사랑으로 건강해져요...
수프리모
IP 125.♡.16.73
06-06 2019-06-06 04:34:23
·
아가들은..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강하더라구요...! 저희 아가도 작게나왔었고..한4살?까지는 약을 달고 컸어요ㅠㅠ 지금6살인데 넘 건강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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