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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천안문 탱크맨의 놀라움.jpg 115

81
2019-06-04 09:03:56 121.♡.30.33
딜버트


천안문 사건 30주기네요.


그때 착하고 올바른 중국인은 다 죽어서 지금의 중국이 되었다는데



천안문 사건에 관련하여 가장 유명한 장면이 있잖아요.


바로 저 탱크맨이 탱크를 막는 장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관련 영상을 보다가 놀랐던 것이 


저 탱크맨이 저 보이는 4대만 멈춘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저 탱크맨으로 불리던 사람이 탱크 부대를 다 막았던 거네요.


그리고...


천안문 사건의 끔찍한 사진을 보고 탱크맨도 끔찍한 최후를 맞이 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망명도 안하고 신분을 숨긴채로 중국에서 여전히 살아있다는 이야기가.

(새삼 다행...)


당시... 그후로도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던 탱크맨의 삶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ㅠ







딜버트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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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5]
hellsarms
IP 125.♡.8.247
06-04 2019-06-04 09:05:03
·
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
[明天]
IP 1.♡.188.130
06-04 2019-06-04 12:44:21
·
타이완 넘버원도 추가해 주세요~~~
사람답게세상
IP 175.♡.30.100
06-04 2019-06-04 15:17:23
·
파륜궁도요
N.C.
IP 49.♡.51.222
06-04 2019-06-04 09:05:18
·
动态网自由门
까만별★
IP 106.♡.180.137
06-04 2019-06-04 09:05:56
·
와... ㄷㄷㄷ 소름이
ZOMG
IP 72.♡.202.91
06-04 2019-06-04 09:06:34
·
근데 뒤의 탱크들은 옆으로 해서 갈수 있지 않았나요 ㄷㄷ
열린눈
IP 223.♡.188.214
06-04 2019-06-04 09:16:22
·
움직이며 막았다고..
삭제 되었습니다.
y123
IP 223.♡.162.77
06-04 2019-06-04 15:03:39
·
@호다닥님 그러게요 짤방 AI라도 돌리시는 듯 ㅋ
오또기또또니
IP 110.♡.15.164
06-04 2019-06-04 15:12:19
·
동영상 찾아보시면 있어요. 죄우로 따라다니면서 막아요 저분 정말 죽을 각오로 한 행동임이 느껴져요.
삭제 되었습니다.
putaro
IP 175.♡.26.73
06-04 2019-06-04 09:06:44
·
골든슬럼버 엔딩이 생각나네요...
욧커
IP 223.♡.42.252
06-04 2019-06-04 09:07:00 / 수정일: 2019-06-04 09:07:12
·
사실 저거야 말로 중국인의 기개인데
저런 중국인 다 어디갔나 싶네요
열린눈
IP 223.♡.188.214
06-04 2019-06-04 09:17:23
·
문혁 거치며 멀쩡한 사람들 거의 죽고, 그나마 남은 사람들은 천안문에서 죽었다고..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15:28:36
·
@열린눈님

성급한 일반화는 하지 맙시다.
우리 눈에 띌 정도면 이미 죽어있어야죠.
진짜 애국자들은 어딘가에서 암약하고 있을 겁니다.
중국에도 언젠가는 민주주의가 옵니다.

그리고 한국 또한 완전한 민주주의는 이루지 못 했습니다.
아직도 국민 위에 사법부가 있고, 언론이 있고, 재벌이 있고, 자한당이 있습니다.
누군가 한국의 상황을 보고 한국인의 기개가 어디갔냐고 물었을 때, 무어라 답하시겠습니까?
적폐청산이 끝나기 전까지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도 이 나라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boy1120
IP 223.♡.30.151
06-04 2019-06-04 16:09:22 / 수정일: 2019-06-04 16:10:16
·
@AdultGame님 농담이 아니라 진짜 그런수준입니다.
문혁당시 죽은사람 대부분은 지식층이고 이로인해 중국의 사회과학, 문화, 예절이 풍비박산났습니다. 그리고 그때 홍위병으로 날뛰던 사람들이 현재 중국의 중 장년층이고요.

그나마 살아남고 깨어있던 사람들은 천안문당시 쓸려나갔어요. 대부분이 대학생이었습니다.

두 사건에서 죽어나간 지식인들 수가 어지간한 국가 인구수입니다. 중국이 엄청 크다고해도 그정도의 지식층이 죽어나간건 큰 타격이죠.
아라굴드
IP 122.♡.142.167
06-04 2019-06-04 16:53:40
·
소시민들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봐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고, 가래로 막을 걸 포크레인으로 막다 보면...
일개 소시민들이 어떻게 운신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한 사회가 된거죠. 우리 개개인이 저들보다 특별히 나을 게 뭐가 있겠어요. 그저 우리 인생선배들이 고문당하고 죽고하면서도 물러서지 않았기에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자유를 누리는 거죠. 인터넷에 떠도는 비디오 보니, 북경대 앞에서 학생들에게 6월 4일이 무슨 날이냐고 물어보니, 다들 알면서도 외면하더라구요. 최고 엘리트들까지도 잠재적인 위협을 두려워하며 사상까지 검열당하는 상황인데... 나라면, 또는 우리라면 용기내서 쿨하게 내지를 수 있으세요? 개인은 그저 한없이 약한 존재일뿐이죠.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17:29:40
·
@mr추모님

아니요, 한국도 중국이랑 비슷한 비율로 희생되었습니다.
한국이 일제강점기와 군부 독재 겪고 나서 다시는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까? 아니잖아요.

팩트 체크해 드립니다.

1. 문화대혁명 사망자는 중국 추산 약 3만 5천이고 생존 참여자 추산 40만 명입니다.

2. 천안문 사망자는 중국 추산 약 1천 명이고 외신 포함해서 가장 많이 집계된 사망자 수를 기준으로 1만명입니다.

3. 참여자 추산으로 계산해 봐도 당시 중국 인구 약 7억 명 중에 1700 분의 1입니다.
그리고 문혁 끝나고 43년이 흐르는 동안 새로 태어난 중국인들도 많습니다.

4. 한국은 3·1운동 때 총 인구 약 1500만명 중 7천5백 명이 희생되었고 광주 민주화운동 때 600여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즉 큰 사건 몇개만 비교해 봐도 이미 중국과 비슷한 비율로 희생되었습니다.
boy1120
IP 223.♡.30.151
06-04 2019-06-04 17:40:49 / 수정일: 2019-06-04 17:48:00
·
@AdultGame님 문혁당시 사망자가 대부분 지식인이란겁니다. 그들은 대학생도 아니고 교수나 교사 아니면 장인 예술가같이 자기들 문화와 사회중심의 인사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지식의 후대에 남겨야했던 사람들 말이에요. 천안문도 교수랑 대학생을 다수 포함하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민주화때나 3.1때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지만 대다수는 학생이었고 교수들이나 교사가 죽어나간 경우는 많지 않았죠. 그나마도 많은수가 죽은 3.1운동때는 대부분이 일반인이었고요.

막말로 학생이 죽는것과 교사가 죽는것은 다른이야기입니다. 학생이 죽으면 그 학생이 이룰 업적이 없어지는거지만 교사가 죽으면 그 교사가 가르쳐야할 지식들이 사라져요. 문제는 그 교사등의 사람들이 한순간에 몰살했단거고요.

당장 정치인들도 죽어나가거나 죽어나갈뻔했던게 문혁입니다. 게다가 당시 학생들이 공부한건 학업이 아니라 마오쩌둥의 사상이었죠.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17:48:11
·
@mr추모님

그게 43년 전 일입니다.
지금은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을 내보내는 국가입니다. 견문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할 수가 없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중국인도 언젠가는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요.
왜 쓸데없이 중국 지식인이 다 죽었다는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boy1120
IP 223.♡.30.151
06-04 2019-06-04 17:52:43
·
@AdultGame님 중국이 민주주의를 누릴 권리가 있단건 인정합니다. 유학을 많이 보내는 것도 맞고요.

그런데 43년전 사회 문화가 완전히 박살이 난(것도 자기들이) 사회가 빠른시간안에 정상화된다는건 힘들단겁니다.

당시 정상적이었던 사람 중 지식인 대다수는 이미 사망했거나 망명했단건 팩트니까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18:08:56
·
@mr추모님

그런 취지의 발언이라면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중국인들이 있다고 여기기에 모든 중국인들이 우매한 것처럼 비하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0:38:08 / 수정일: 2019-06-04 20:39:03
·
@AdultGame님 오버하시네요
지금의 중국을 보면 충분히 할만한 말인데요
받아들이고 말고가 왜 나옵니까 그런건 중국인이나 할법한 말인데요
제르니스
IP 121.♡.50.74
06-04 2019-06-04 20:45:54
·
@AdultGame님 착한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 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입다물고 살지 않으면 CCTV 와 인터넷, 통신망등을 검열해서 잡아가는게 중국입니다.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0:47:03
·
@크롬의전차님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발언이 중국인이나 할법한 말입니까?
중국에 민주주의가 오고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상식적인 정치이념이 들어선다면 한국에도 좋은 일 아닙니까?
그게 왜 중국인이나 할법한 말일까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0:58:04
·
@크롬의전차님

저도 현재의 중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이 처한 상황을 보고 "중국인의 기개가 어디갔냐", "멀쩡한 중국인은 다 죽었다"라는 일반화가 과연 상식에 맞는 발언입니까?

한국이 삼일운동 하기 전에 비밀리에 독립운동 하신 분들이 계셨는데, 그런 노력들을 다 무시하고 당시 겉으로 드러난 상황만으로 "한국인의 기개 어디갔냐"라고 하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습니까?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1:00:17 / 수정일: 2019-06-04 21:03:44
·
@AdultGame님 글쎄요 “중국에 그런분은 이미 다 죽임을 당해서 더이상 남아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건데요
엉뚱하게 이해하신것 아닌가요?
그리고 만에 하나 남아있다 치더라도 어덜님 기분이 왜 상하죠? 중국인이시고 중국내에서 지금 민주화운동 하고계시다면 사과드립니다만 한국인이시라면 왜 기분이 나쁘신지 궁금하네요
혹시 중국 내 민주화 운동에 대한 소스가 있으셔서 그렇게 이야기 하신건가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06:45
·
@크롬의전차님

기개가 어디갔냐느니, 멀쩡한 인간이 다 죽고 없다느니 이런 표현들은 중국인이라는 인종 자체를 비하하려는 의도로 오해할만한 표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지 않은 이유를 설명드린 것이고요. 기분이 좋고 나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나라든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고 그분들에 의해 민주주의는 발전할 수 있기에 어느 한 국가에 대한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쓴 댓글입니다.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1:10:35 / 수정일: 2019-06-04 21:11:15
·
@AdultGame님 좋은 말씀이지만 너무 원론적이고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셔서요
존재하는지도 모를 몇몇 민주화투사가 있을수 있으니 중국의 현재 모습에 대한 비판 자체를 하지말라고 주장하시잖아요
그게 대체 뭔 말이에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14:56
·
@크롬의전차님

제가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표현에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어서 그에 대해 하고 싶은 말씀들 드렸던 것 뿐입니다.

아까부터 저에게 중국인이냐느니 발끈했냐느니 비판을 하지 말랬다느니 비아냥하면서 제 의도를 넘겨짚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그냥 시비가 걸고 싶으세요?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1:17:41 / 수정일: 2019-06-04 21:20:00
·
@AdultGame님 사람들이 현재의 중국을 보면서 할법한 이야기들을 하는데 혼자만 중국인 빙의하신듯한 표현을 계속 하셔서 이상해서 여쭤본겁니다
중국인이시라면 자존심 상해서 그럴수 있으니 존중해드리려 한거구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19:25
·
@크롬의전차님

한국인은 한국인 기분만 생각해야 합니까?
저는 국적과 인종을 가리지 않고 어떤 집단에 대해서도 편견을 가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댓글에 개입한 것입니다.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1:27:53 / 수정일: 2019-06-04 21:30:14
·
@AdultGame님 북한과 새누리당, 조선일보에 대해서도 동일한 생각이신가요.
중국공산당정부에 대해서도요?
편견이라니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30:33
·
@크롬의전차님

여기서 북한 이야기를 누가 꺼낸 적도 없는데 제가 무슨 생각을 가져야 하죠? 황당하네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32:02
·
@크롬의전차님

중국과 북한 상황이 같습니까? 그냥 시비가 걸고 싶어서 오셨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1:39:36
·
@AdultGame님 애초에 난데없는 pc주의로 사람들에게 먼저 시비를 거시길래 궁금해서 여쭤본겁니다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46:47
·
@크롬의전차님

이제는 '난데없는 PC주의'까지 나왔네요. 프레임 씌우는 데 전문가시네요?

새누리당, 조선일보 운운하시길래 걔네들 얼마나 비판하셨나 봤더니 역시나 단 한번의 비판도 없고 딸랑 단일팀 논란 부추기는 글만 쓰셨군요.
이쯤 하면 상호 간에 사상검증은 충분히 되었네요.

먼저 사상검증을 하셨으니 너무 불쾌하게 받아들이진 마시기 바랍니다.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1:51:38 / 수정일: 2019-06-04 21:56:07
·
@AdultGame님 뭔소리에요 남 뒤나 캐시기 전에 본인이 쓰신 댓글부터 다시 읽어보세요
뭔 상호간에 사상검증이에요 사상이야기는 또 뭐구요
어떤 집단에 대해서도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면서요
그래서 중국에 대해서도 어덜님 듣기 싫은 소리 하면 안되는거구요
그래서 새누리당에도 그런 편견? 안가지시냐고 물어본거에요
계속 논점일탈을 연속으로 하고 계신거 아세요?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1:58:20
·
@크롬의전차님

새누리당에 편견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그 집단이 싫으면 탈당을 하면 그만입니다.
중국과, 새누리당의 상황을 비교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2:04:36
·
@AdultGame님 아까 하신 이야기를 예를 들어드리면요

a : “착한 새누리당은 죽은 새누리당 밖에 없다”

어덜님 : “새누리당에도 숨어서 노력하는 정상적인 의원이 어쩌면 있을수 있으니 새누리당에 그런식으로 표현하지 마라! 차별이고 편견이다!”

저 : ??? 새누리 당원인가? 아니라고? 그럼 뭔소리야?

이런겁니다
Uncensored
IP 59.♡.117.99
06-04 2019-06-04 22:06:44 / 수정일: 2019-06-05 11:23:36
·
@크롬의전차님

네, 여기까지입니다.
크롬의전차님 말씀이 왜 말이 안 되는지는 누가 봐도 알 수 있기에 여기서 끝냅니다.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2:12:41
·
@AdultGame님 네 쉬세요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09:07:24
·
옆으로 돌아가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BryceHarper
IP 180.♡.216.29
06-04 2019-06-04 09:13:17
·
당연히(?) 따라다니면서 막았다고 합니다
bookworm
IP 112.♡.85.162
06-04 2019-06-04 09:29:26
·
동영상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첫번째 탱크가 옆으로 돌렸는데 따라가서 막습니다.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0:19:22
·
@BryceHarper님 뒤에 탱크들이 다 옆으로 쭉 펼치면 그래봐야 한 대 밖에 못 막잖아요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0:19:43
·
@bookworm님 어제 동영상으로 봤습니다. 근데 뒤에 탱크 저렇게 많은데 다들 옆으로 쭉 펼치면 되잖아요
독도-강치
IP 117.♡.23.158
06-04 2019-06-04 10:55:53
·
쎄미님 // 뒷 탱크는 상황을 모르고 그냥 따라가다 멈춘거죠. 저 이후 상황은 모르는거구요. (결국 지나갔겠죠.)

바람아래
IP 222.♡.2.1
06-04 2019-06-04 13:30:12
·
저 영상 TV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탱크가 피해가려고 하니까, 사람이 그 앞을 막아서고, 또 탱크가 피해니까 또 그 앞을 막아섰었어요.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3:35:54
·
@salgogi님 무전기 있을텐데, 뒷차한테 옆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8열 횡대로 서면, 결국 한 대말고 나머지는 다 지나갔을 테고요.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3:36:18
·
@바람아래님 네. 그건 한 대만이고, 횡대로 서면 한 대 말고 나머지는 지나갈 수 있는 거잖아요.
Woforce
IP 223.♡.8.77
06-04 2019-06-04 14:03:58
·
@쎄미님 님처럼 똑똑한 사란이 없었나 보네요.
scramble
IP 49.♡.197.164
06-04 2019-06-04 16:08:54
·
아뇨, 저 사람은 탱크 앞을 따라다니면서 막았어요.
말 그대로 내 시체를 밟고 지나가라는 의지를 보여줬기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ㄷㄷㄷ 했던 겁니다.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6:17:33
·
@scramble님 의지가 아니라 탱크가 왜 횡대로 펼쳐지지 않았나하는 게 궁금한 겁니다. 길도 넓은데 횡대로 펼쳐져서 지나가면 한 대만 서있고, 나머지 탱크들은 지나갈 수 있었을텐데요.
scramble
IP 49.♡.197.164
06-04 2019-06-04 17:21:55 / 수정일: 2019-06-04 17:24:35
·
@쎄미님
횡대로 펼쳤으면 펼치는 대로 저 사람은 그 탱크들 중 어느 하나의 앞에 섰을 꺼라니까요.

그리고 탱크란 게 조종석 입장에선 시야가 많이 가려지는 물건이기 때문에
그냥 자전거나 경차 운전하듯이 각자 제멋대로 움직이면 자기들끼리의 사고위험도 커집니다.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7:24:01
·
@scramble님 그럼 그 탱크만 못 가고 나머지 탱크는 계속 갈 수 있잖아요
scramble
IP 49.♡.197.164
06-04 2019-06-04 17:26:07 / 수정일: 2019-06-04 17:28:48
·
@쎄미님

방금 윗 리플에 내용추가하긴 했는데..
탱크란 게 조종석 입장에선 시야가 많이 가려지는 물건이기 때문에
그냥 자전거나 경차 운전하듯이 각자 제멋대로 움직이면 자기들끼리의 사고위험도 커집니다.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서로서로 포메이션 맞춰서 움직여야 해요.
대충 이 즈음에 누가 있겠구나 하고 예상될 수 있게끔요.

뜬금없이 사람 하나가 대열을 가로막으니 탱크 전차병과 지휘관 사이에서도 무전이 설왕설래 했겠죠.
어쩌면 포메이션 바꾸느니 걍 사람 밟고 지나가라고 전차장에게 명령 떨어졌을 수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전차장은 사람 죽이는 게 싫어서 좀 피해보려 했을 수도 있고요.
qoqudwl
IP 119.♡.92.144
06-04 2019-06-04 17:31:48
·
@쎄미님 혹시 미필이신가요?
전시 상황도 아니고 군대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처럼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막가도 되는게 아닙니다.
앞 차 안움직인다고 크락션 빵빵 거릴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님 답답해서 추월 하고 했다간 영창 가죠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7:35:15
·
@scramble님 조종수도 뚜껑 열면 옆이 보일테고, 도로를 가득 채우지는 않아도 네번째 탱크 정도부터 도로 반대편으로 가도 되지 않았을까요? 이미 전날에도 학살은 일어났다는데, 장판파도 아니고 넓은 도로에서 사람 하나 못 피하는게 이해가 안돼서요.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7:36:46
·
@qoqudwl님 군필이고 민방위 끝나갑니다. 지휘관은 n번째 차량부터 오른쪽으로 이탈해서 지나가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scramble
IP 49.♡.197.164
06-04 2019-06-04 17:45:10 / 수정일: 2019-06-04 17:45:50
·
@쎄미님

제가 방금의 리플에서 말했지만,
갑자기 벌어진 저 상황에 대해서
부대 지휘관은 그냥 사람 밟고 지나가라고 말했고
전차 운전병은 살인하는 게 싫어서 좀 피해보려고 좌우로 방향 바꿔보던 상황일수도 있죠.
뒷쪽의 탱크는 대열 유지하고 있던 상황이고요.

실제 동영상을 끝까지 보시는 게 이해되기 쉬우실 꺼에요.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7:52:39
·
@scramble님 영상은 다 봤습니다. 결국 운전병의 일탈 말고는 납득되는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qoqudwl
IP 119.♡.92.144
06-04 2019-06-04 18:08:08
·
@쎄미님
왜 대열을 이탈하면 안되는지 길게 적었는데
님 댓글 보니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 죽이는게 쉽다고 생각하시나 본데요. 그것도 사람을 탱크로 깔아뭉개는게; 제가 말했지만 이건 스타크래프트가 아닙니다. 저 탱크 타고 있는 사람도 사람입니다.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8:43:12 / 수정일: 2019-06-05 11:24:17
·
@qoqudwl님 어디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저 사람 안 죽이고 탱크가 지나갈 방법은 많은데 왜 대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궁금했던 겁니다. 탱크 하나만 세워두고 나머지 탱크는 옆으로 돌아나갈 충분한 공간이 있잖아요.

'왜 저 사람을 밀고 가지 않았나' 라고 물은 적은 없습니다.

윗분 설명 들어보니 지휘관은 밀어버리라고 한 것 같고, 조종수는 차마 그걸 못하고 있었다는 걸로 납득했습니다. 혹은 지휘관도 가기 싫었는데 진행하지 못할 핑계를 찾았거나요. 혹은 지휘관도 경황이 없어서 대형 이탈을 전혀 생각 못했거나요.
Baramjigi
IP 1.♡.100.131
06-04 2019-06-04 18:45:35 / 수정일: 2019-06-04 18:47:05
·
@쎄미님
제 생각엔 오히려 운전병이랑 지휘관이 강한 규율에 묶여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분명 탱크 행진을 처음 시작할 때 일렬로 가라는 명령이 있었을 것이고 그 명령을 어겨도 되는지 감이 안 잡혔을 것 같습니다. 보다 윗선에서 빠르게 명령을 수정하지 않은 이유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굳이 상상해보자면 저 탱크행진이 꼭 그 곳을 통과하려는 목적 뿐만 아니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것도 있을텐데 지휘관 입장에서 사람 한 명에 막혀서 줄줄이 옆으로 흩어지는 꼴을 보기 싫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susemi99
IP 121.♡.194.34
06-04 2019-06-04 18:51:42
·
@Baramjigi님 그냥 행진만 하려했는데 이탈해서 지나가버리면, 외신에게는 대낮에도 학살이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줬을 수도 있겠네요.
Baramjigi
IP 1.♡.100.131
06-04 2019-06-04 19:01:42
·
@쎄미님
네 그랬을 수도 있었겠어요
PanterA
IP 203.♡.254.54
06-04 2019-06-04 19:14:55
·
@쎄미님 탱크를 단순히 자동차 운전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에서부터 오해가 시작된 것 같네요. 탱크의 대열이라는게 그렇게 간단히 횡대로 펼치라고 하면 되는게 아닌지라...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19:23:55 / 수정일: 2019-06-04 19:24:56
·
@PanterA님 군용차량이 이동중에 학익진이라니.... ㅋ
지금이야 저 사진 보고 쉽게 말하는거지만 저 당시에 전차 승무원들은 앞에 뭔 상황인지도 모르고 앞차만 따라가는걸텐데...
susemi99
IP 106.♡.1.28
06-04 2019-06-04 19:26:05
·
@PanterA님 왕복 16차선은 돼보이는데도 대형을 나눌 수가 없을 정도인가요? 그렇다면 굉장히 복잡한 과정과 상황이 만족돼야만 대형을 나눌 수가 있나 보네요. 그건 그거대로 큰 일이군요.
하지만 납득이 안되니 나중에 자세히 설명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단은 윗분의 댓글에서 저 상황에 대해 납득은 됐습니다.
susemi99
IP 106.♡.1.28
06-04 2019-06-04 19:30:02
·
@크롬의전차님 탱크에 무전기는 달렸을테고, 앞에 사람 있다는 상황전파도 됐을테고, 그럼 맨 앞이야 못 움직인다해도 대여섯번째 탱크부터는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삐져나가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중국 기갑부대는 앞에 장애물 나타나서 맨 앞차가 멈추면 옆에 넓은 공간 두고도 그대로 멈춰있는게 규범인가요?
그런 규범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유지해줬으면 좋겠네요.
진월인
IP 211.♡.19.95
06-04 2019-06-04 20:29:30 / 수정일: 2019-06-04 20:33:46
·
@쎄미님 최초 지시가 무력시위 성격의 종대 기동이었는데, 현장 지휘관이 그 명령을 뒤엎고 우회통과를 지시할만한 계급 자체가 아니었나보죠. 아니면 그정도 유도리가 없는 FM이라거나... 군필이시라니 어느 정도 추억(?)을 상기해보시면 그럴듯한 상황 몇개쯤은 얼마든지 상상 가능하실텐데...

우리 군대 때도 정화조 같은거 묻을라고 땅파다, 애매하게 큰 돌이라도 튀어나오면 현장에 있던 간부가 혼자 딴데 파자던지, 뭐 그런 결정 내릴 수 있던가요. 가서 행보관 좀 불러오라고 이등병 보내지.
크롬의전차
IP 59.♡.238.151
06-04 2019-06-04 20:34:07 / 수정일: 2019-06-04 20:36:30
·
@쎄미님 뭐랄까.. 군대나 행군이나 퍼레이드 행렬의 의미를 이해 못하고 계시다는 느낌입니다
선두가 느려지면 선두에게 재촉을 하지 후위가 선두를 치고 나가는 경우는 잘 없죠
융통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병력이 제대를 이루고 동시에 이동하는 이유를 아신다면 하지 않았을 질문입니다
그래서 미필이시냐는 질문도 나왔던듯하네요
susemi99
IP 59.♡.6.142
06-04 2019-06-04 20:36:24
·
@진월인님 퍼레이드가 아니라 학살하러 가는 중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저기서 퍼레이드를 하리라는 건 아예 상상도 못했죠.
susemi99
IP 59.♡.6.142
06-04 2019-06-04 20:36:54
·
@크롬의전차님 학살하러 가는 중으로만 생각했습니다. 단순 퍼레이드 중이라는 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모닝9
IP 203.♡.3.223
06-04 2019-06-04 09:07:33 / 수정일: 2019-06-04 09:07:51
·
탱크맨은 저 뒤까지의 상황은 몰랐을수 있죠.

그렇지만 탱크 운전수는...
지금 저정도 규모로 한창 퍼레이드 중에 세우면 어떻게 될지 정말 두려웠을건데 세워서...
훈제두부
IP 106.♡.1.217
06-04 2019-06-04 09:08:19
·
전 저거 보고 중국인민해방군도 탱크로 안밀어 버린게 전두환이 일당보다 낫네 싶었네요
덤덤덤
IP 110.♡.58.2
06-04 2019-06-04 09:09:51
·
나중에는 밀었습니다. 시체 처리하기 편하게 계속 밀어서 갈았다고 하더군요
준대표
IP 175.♡.45.96
06-04 2019-06-04 09:10:07
·
이 사진의 포인트는 뒷 모니터의 ‘서버를 찾을 수 없습니다.’ ㅋㅋㅋ
아결
IP 175.♡.36.179
06-04 2019-06-04 09:10:22
·
이미 전날부터 유혈진압하고 있었습니다 저 사건은 외신이 보고있어서 안했던거죠
달짝지근
IP 116.♡.122.32
06-04 2019-06-04 09:12:11
·
@아결님 어우 ㅜㅜ
뭉킨
IP 175.♡.31.75
06-04 2019-06-04 09:20:13
·
엄청나게 많은 시민들을 탱크로 밀어서 죽여버렸습니다...
resmania
IP 1.♡.253.26
06-04 2019-06-04 09:23:52
·
어제 레딧에도 한참 이슈되었었는데, 찾아보면 깔아뭉개서 피떡이 된 사진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훈제두부
IP 175.♡.3.47
06-04 2019-06-04 09:23:58
·
그랬군요 유혈진압은 잘알고 있기도 하고 유혈진압을 거부한 군지도부 에피도 알긴 알아요 .. 저 사진이 인상깊고 당시 냉전말의 공산당과 군의 이미지상 외신이고 뭐고 밀어버릴줄 알았거든요
아결
IP 175.♡.36.179
06-04 2019-06-04 09:26:51
·
만약에 밀었다면 당시 분위기로 봐선 서방국가의 군사개입도 가능했을겁니다
magicriver
IP 119.♡.146.203
06-04 2019-06-04 12:06:23
·
이미 수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그런데도 다시 나서서 막은거네요..
닉넴짓기어려워
IP 175.♡.223.212
06-04 2019-06-04 13:49:05
·
이미 밀고 난 다음날 찍힌 영상일겁니다
evoque
IP 222.♡.90.140
06-04 2019-06-04 14:53:04
·
탱크로 밀어버린 유혈진압 다음날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다니.. 대단한 기개라고 해야할지 정말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군요.
locoloco
IP 117.♡.36.227
06-04 2019-06-04 21:15:09 / 수정일: 2019-06-04 21:52:25
·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사진의 담배는 중남해(中南海, 쫑난하이)라는 담배인데 중남해는 북경에 있는 최고위 정치인 주거밀집지역입니다. 천안문사태를 유혈진압한 그 당시 정치권력을 잘 풍자했네요.
shrike
IP 121.♡.129.149
06-06 2019-06-06 21:41:58 / 수정일: 2019-06-06 21:46:08
·
@아결님 서방이 핵보유국인 중국에 군사개입을 한다라..........
그렇다면 러시아는 진작에 미국땅이 되었을겁니다.

(끽해야 1만명의 목숨.. 그것도 남의나라 국민들 목숨 구하겠다고 자국인 1억명 이상의 목숨을 내던질 나라는 없습니다.)
0두랄루민0
IP 180.♡.110.108
06-04 2019-06-04 09:08:30
·
장판교의 장비를 보는 듯 하군요..
Watanka
IP 104.♡.243.49
06-04 2019-06-04 09:09:17 / 수정일: 2019-06-04 09:10:52
·
저사람 죽은걸로 알로 있는데요...
군인들한테 맞아 죽었다고 어디서 본거 같음.
----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 있다는군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13506
삭제 되었습니다.
포톤84
IP 211.♡.156.140
06-04 2019-06-04 17:21:30
·
마왕퇴 고분 발굴단장이셨군요.
찬란한 중국의 과거를 보고 밝은 미래의 중국을 그리셨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불멸자
IP 58.♡.209.104
06-04 2019-06-04 09:09:31
·
더 큰 사진으로 보면 왼쪽 밑에 저 빨간거 뭘까요

뭔가 소각 후에 치우고 있는듯 하네요 (제 생각에는요)
상어고모
IP 59.♡.57.81
06-04 2019-06-04 18:13:23
·
빨간 거 포크레인인가 굴삭기인가 그래여 저 사건 다른 각도 사진에 나와있더라고여
등가려
IP 175.♡.74.7
06-04 2019-06-04 09:09:55
·
아직 착하고 올바른 중국인 최소 한명은 살아 있는거군요
달짝지근
IP 116.♡.122.32
06-04 2019-06-04 09:10:15
·
영웅호걸이죠
듣기론 저 후에 저런일이 한번 더 있었다는데
그때는 밀어버렸다고... 진짠지 모르겠네요
쩜쩌미
IP 1.♡.216.146
06-04 2019-06-04 09:14:32 / 수정일: 2019-06-04 09:15:01
·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당시 외신이나 외국인 등이 천안문 인근 호텔에 많이 묵고 있었고 위성 연결로 방송을 하고 있음을 중국공산당이 알았기에 밀고 가지 못했다는 설과 저 전차부대를 이끌었던 장교는 처벌은 받았다는 설이 있긴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티아메스
IP 222.♡.146.9
06-04 2019-06-04 09:20:45
·
영상보면 더 대단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까만거북이
IP 39.♡.59.42
06-04 2019-06-04 11:03:48
·
죽을 각오하고, 저렇게 하셨던 거겠죠. 볼때마다 저 용기가 상상도 되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IP 165.♡.251.36
06-04 2019-06-04 11:44:14
·


중국은 이사람을 안 깔아 뭉겐게 자비라고 표현하더군요 ㅎㅎ
이미 수만명을 죽여놓고선 자비랍니다...
CROCE1
IP 220.♡.8.29
06-04 2019-06-04 14:45:40
·
절제와 인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obin
IP 211.♡.164.155
06-04 2019-06-04 13:07:53
·
두화니는 그냥 밀고 가게 했겠죠?
Gino
IP 176.♡.125.153
06-04 2019-06-04 13:20:17
·
27은 헬기에 기관총 실어서 같이 보냈을 겁니다
여행정착자
IP 112.♡.144.227
06-04 2019-06-04 13:56:03
·
민주주의가 이렇게 소중한 겁니다
ulunny
IP 121.♡.183.89
06-04 2019-06-04 14:36:50
·
민주주의는 정말 공짜가 아닌 ㅜㅜ
딜버트
IP 121.♡.30.33
06-04 2019-06-04 14:41:15
·
우리도 박정희와 전두환 때문에 엄청난 피를 흘리며 지금까지 왔죠 ㅠ
ulunny
IP 121.♡.183.89
06-04 2019-06-04 15:05:38
·
@님 맞아요!! 그래서 목숨 걸고 지켜내야!!!
Visionary
IP 43.♡.193.4
06-04 2019-06-04 17:39:16
·
미군 포스터 Freedom is not "free" 생각나네요


ulunny
IP 121.♡.183.89
06-04 2019-06-04 19:47:58
·
@Visionary님 오!!! 맞아요~ 자유는 공짜가 절대 아닌 듯요!!
schaats
IP 58.♡.53.178
06-04 2019-06-04 14:48:17 / 수정일: 2019-06-04 14:56:06
·
지금까지 입에 붙어 있는 대로 '천안문 사태' 라 부르지 말고 이제라도 '북경 천안문 민주화 항쟁' 이라고 올바르게 호칭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ulunny
IP 121.♡.183.89
06-04 2019-06-04 15:05:55
·
그러게요!!
펀드라이빙
IP 61.♡.43.56
06-04 2019-06-04 20:24:54
·
북경 천안문 민주화 항쟁
nowgnim
IP 182.♡.229.195
06-04 2019-06-04 18:25:46
·
탱크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게
옛날에도 우리나라에서 고등학생이 탱크에 깔리고..
시신 사진 돌아다니지 않았었나요..?
폼보드
IP 210.♡.237.206
06-04 2019-06-04 18:35:23
·
탱크 실제로 보면 소음이며 진동 크기.. 대단한데.. 맨몸으로
애플타르트
IP 210.♡.235.196
06-04 2019-06-04 21:06:23
·
댓글들을 통해서 다시한번 천안문 사건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중요한 것을 남겼는지 느끼게 됩니다.

유익한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런 용기를 내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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