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와도 통화한 사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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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0603234406083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검찰이 구속, 기소한 서유열 전 사장을 포함해 상무와 전무, 회장 어느 누구와도 단 한차례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며 이렇게 말했다.
MBC는 이날 검찰이 '서유열 전 KT 홈고객부문 사장을 비롯한 KT 임원들의 통화내역을 조사한 결과'라며 "김 전 원내대표가 부인과 비서관 등 타인 명의의 전화로 통화했다"고 보도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무려 6개월에 걸쳐 없는 먼지까지 탈탈 털어내는 검찰 수사가 지속되는 와중에 오랜 지인과 '통화'가 이뤄졌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과장 보도에 대해서는 분명하고 단호한 법적 조치를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을 밝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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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조용해서 간줄 알았는데 가긴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