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교는 이미 망한지 오래입니다..
대한제국 멸망 직후 일제가 전국에 신토를 위시한 신사들을 세우면서 무너졌고
6.25 전쟁 이후론 미국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확인사살 됐어요..
기껏해야 사이비 종교로 일부로 퍼져나간정도.?
지금 한국은 기독교 아래 성장한 개신교 탈레반 국가가 맞죠...
거기 단체들과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어마어마 합니다.
몇몇 유교 사상이 남아있다고 해도 정부 규제와는 그닥 상관없다고 봐요..
한국에서 유교는 이미 망한지 오래입니다..
대한제국 멸망 직후 일제가 전국에 신토를 위시한 신사들을 세우면서 무너졌고
6.25 전쟁 이후론 미국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확인사살 됐어요..
기껏해야 사이비 종교로 일부로 퍼져나간정도.?
지금 한국은 기독교 아래 성장한 개신교 탈레반 국가가 맞죠...
거기 단체들과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어마어마 합니다.
몇몇 유교 사상이 남아있다고 해도 정부 규제와는 그닥 상관없다고 봐요..
유교의 더러운 찌꺼기들이 아직 건재합니다.
사농공상 : 기술자 CEO ㄴㄴ
오락과 성에 죄악시 여김 : 포르노 안됨 게임 안됨
자식이 부모 죽이면 가중 처벌, 부모가 자식 죽이면 가중 없음
개신교 탈레반도 맞는 이야기지요.
조선시대부터 흰 옷에 대한 강조나 검소한 삶 등등이 모토였는데요.
물론 그 취지는 상당히 고차원적인 것이었지만 몇 백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조선 말기에 이르면 교조주의적인 껍데기만 남안죠.
방앗간을 지나면서 절구찧는 소리를 들으면 귀를 씻었다라는 어느 양반의 이야기도 있고..
농경 사회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다산은 기본적으로 성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말이죠.
조선시대 역시 사랑을 노래하고, 그 사랑에는 성이 빠질 수 없죠.
조선시대의 많은 문학들이 생각 이상으로 상당히 적날하고 대표적인 예가 널리 알려진 춘향가 이기도 하죠.
조선시대에 흰 옷, 흰 도자기 이런 것들을 강조한 것은 조선시대의 경제력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것이 하나의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령 고려시대 때 유행했던 청색 도자기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코발트의 수입이 필수적인데, 조선의 경제력이 많이 침체되어서 코발트의 수입이 여의치 않았던 탓이 큽니다. 덕분에 철화 기법이 유행했었죠.
다산을 원했던 건 어느 문화권이나 공통이라고 봅니다.
서양의 금욕주의적 시절에도 막상 놀 사람들은 발랄하게 잘 놀았으니까요. ㅎㅎ
금욕주의냐 아니냐를 논하는 대상이란 건 그 지역, 그 시절의 소위 고~오귀하신 분들이 지향하던 노블 마인드가 어떤 모습이었느냐에 관한 문제라고 봐요. 그리고 그렇게 상위계층이 추구하던 질서나 가치관이란건, 상위계층에 편입되거나 상위계층과 비슷해져보고 싶어하는 하위 계층에서도 추구하는 모습이 되는 거고요. '저런 게 수준 높은 사람들의 모습이야...' 하는 인식이 심어지는 거요.
그런 점에서 조선시대에도 하층민이나 메인 스트림에서 벗어난 양반 사람들의 성에 대해선 별로 관심 없었지만
뼈대있는 집안 사람들에 대해선 남녀칠세 부동석이니 정조니 하면서 성에 대한 통제를 추구했고,
하층민이나 비주류 사람들에게도 그런 식의 통제된 가치관이 모범적인 모습으로서 통용된 것은 맞다고 봅니다.
크로스!
저도 생각해보면 TV에서 공자왈 맹자활 하는 몇가지 사자 성어 등등 뿐이라...
http://m.news.zum.com/articles/52286137
이런거 하는데는 유교단체가 아니에요. 의원들 종교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