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인가 그런글을 쓴적이 있는데 여기서 욕 좀 먹었죠.
외상외과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려는 언플의 정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모든일에 쓸데없이 본인을 부각시키고 내세우려는 느낌?
아..정치가 하고 싶구나..
사실 저번 지방선거때도 나설려다가 워낙 자한당 현실이 개차반이라서..결국 간만 보고 말았죠
제작년인가 그런글을 쓴적이 있는데 여기서 욕 좀 먹었죠.
외상외과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려는 언플의 정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모든일에 쓸데없이 본인을 부각시키고 내세우려는 느낌?
아..정치가 하고 싶구나..
사실 저번 지방선거때도 나설려다가 워낙 자한당 현실이 개차반이라서..결국 간만 보고 말았죠
허 참 ㅋㅋㅋ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응급환자의 범위에 관한 합리적 기준 재설정’ 토론회가 있어서 참석한 겁니다. 제목을 보세요. 이런 제목으로 민주당 국회의원이 참석하면 거길 참석할 것이고, 어디 이상한 국회의원이라도 국회의원이 관심 갖고 이런 토론회 열어주기만 하면 참석할 겁니다. 왜냐? 법을 만드는 사람들 이니까요.
이 토론회를 이언주 의원이 열었고, 김성태 의원도 같이 있었어요. 법만 제정되어서 한 사람이라도 응급환자가 더 살아난다면 어디라도 참석할 겁니다 이국종 교수는. 국회의원 성향이 무슨 문제입니까.
저같아도 참석할 겁니다. 그걸 가지고 조선일보니 기레기 언론들이 만든 뉴스 가지고 입방아 찧고 있네요. 이상하면 네이버 검색하는 습관 가집시다.
정당이야 뭐 개인 소신이죠
자한당 들어가면 뭐 더 이상 말할것도 없죠. 그냥 해프닝이길
/Vollago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험한 길을 오셨는데 제대로 된 길이 아니곳으로 가시는 것 같아 그저 안타까울뿐 입니다.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사람의 본질을과 사고방식을 알수있는..
그런데 아직은 순수하셔서 정치에는 초보신것 같네요.
이언주나 김성태 같은 사실상 국회 파행들의 원흉들이 주최하는 세미나를 꼭 갈 필요가 있는건지 의구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죠.
시간이 꽤 지났지만 뭐 정치하시나요?
이런건 거의 일베나 디씨같은데서 흘러나오는 뜬 소문이더군요.
정치 시작하면 그때 이야기하세요.
당시에 박창진님 욕 먹는거 보고 혈압올라서 대판 싸웠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빡치네요.
그간 살아오신 길이 그렇게 딱봐도 될만큼은 아닌듯 싶습니다 ?
어디서 관심법 배우셨는지 모르지만 글에 한것 내려보는 시선이 매우 불편하네요
의료 관련 법으로 이야기를 해야하는구나를 깨닫고 있는 건지도 모르죠.
일단 적어도 한번은 지지해주고 싶은 분입니다.
많이 삐딱하게 보시나봐요?
일단 정치를 할지도 모르겠는 일이고, 혹시 한다면 어느 당을 선택하는지 보고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만...?
어디서 어떤 정치를 하느냐가 문제지.
정치도 한명이서는 택도 없고..
사실 의사들은 민주당 안조아합니다.
필요한건 의료수가 현실화인데 민주당은 이것엔 관심 없거든요. 뭐 자한당도 비슷할거라 봅니다.
위료수가가 현실화 = 의료보험비 상승 = 표 떨어짐 이거든요.
그 분이 어딜 가시던 소망하시는거 이루길 바랍니다.
정치하기전에 좋은 이미지에.. 책까지 내고..
저도 안보는책 사서 읽기도 했고..
자한당 가는순간 다 끝인거죠..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503 내보낸 당에 들어가는게 정상인이 할 짓입니까..?
자한당에 가는순간... 이라고 했습니다
불순한 동기가 있어서 정치인으로서의 행보가 안좋으면 그 때 비판하면 될 일이죠. 정치인으로서의 행보가 안철수처럼 되면 비판받는거고, 아니라면 표창원이나 박주민처럼 좋은 사례로 남겠죠. 아직 모르는 미래의 일을 가지고 그럴줄 알았다는 식의 접근이 일방적인 흠집내기 말고 다른 효과가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정치권 입성을 목표로 관리받은 사람만 정치인이 되야하나요?(플라톤은 그렇다고 하겠네요)
그게 자한당이든 아니든 간에요.
우연도 한두번이여야 하지요... 매번 저쪽과 연결되는 글 올라오고 만나고 하는거보면...
이분은 20대 개xx론 펼치시던것도 그렇고 반대쪽에 눈만 흘깃해도 선제적으로 욕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 자한당 들어가려고 그러지? 너네 자한당 좋아하지?
괴물 잡겠다고 괴물짓을 하지는 마셔야죠 ㅎ
기레기라고 평소에 욕들 하시면서 이런 얘기는 또 신뢰도가 팍팍 올라가시는 분들도 있나봅니다.
기사는 빅터뉴스 라는 진짜 처음 듣는 매체가 기사를 썼고
그걸 뉴데일리 등이 열심히 받아서 배포합니다.
의협 주관의 포럼과 토론회였고 거기 강연하러 갔는데 자한당 놈들도 있었던 겁니다.
이미 자한당 놈들은 작년 7월 비대위장 맡아달라고 했고, 본인은 할 생각 없다 하셨답니다.
그리고 이국종 교수는 정부 주관이든 야당 주관이든 필요한 덴 가셔서 자기 할 말 하고 옵니다.
심지어 jtbc 나가서 손석희 앵커가 인터뷰 초반에 본인 띄워주는 말을 하자 대충 얼버무린 분입니다.
정부나 야당 한 쪽 기분 좋을 얘기 안하고 둘다 엉망이라고 생방 인터뷰에서 말하는 분이에요.
생각이 있었으면 자기 자랑 넘치게 하고 이미 비대위장 제의 받은지 1년쯤 됐으니 적당한거 하나 잡았겠죠.
다른 사람들은 까도 뭐 정치인이고 공인이고 언론인이고 사람들 평가가 다 다르니까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 교수 같은 분은 깔 때 까더라도 제대로 알고 깝시다.
깔만한게 아니면 이런 얘기좀 하지 말고요.
이분 이전글 보시면 뭐...
또 좋은 떡밥 나왔구나 하고 신나셨겠죠 뭐..
개인의 소신이고 믿음인거겠죠.
저는 저 분께서 이제껏 하신 행보를 봐서 혹여라도 자한당에 들어가시더라도 돌을 던질 순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는 돌을 던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제발.
교수님이 지지하는 정당이라 하시더라도
정치하시면 안됩니다....ㅠ
가서 하는 꼴 보고 쌍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