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서 무명의 반역자(저항의 의미)라고 불리기로 했던...
위의 사진으로 유명한데,
당시 상황을 멀리서 찍은 사진은 아래와 같군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왼쪽 하단에 탱크앞에 서있는 사람.
(근데 탱크 숫자 무엇... )
아래 비디오에 당시 상황이 녹화되어 있는데 단순히 탱크를 막아선게 아니라 못가게 막으면서 탱크위에 올라타서 탱크 안에 있는 군인에게 항의하는 듯한 행동까지 했었더군요.
(9분 경을 보시면 됩니다)
이분은 진퉁 강심장이였네요.
이후로 지금까지도 처형당했다, 대만으로 도망갔다, 중국에서 신분을 숨기고 살고 있다 등등 다양한 설이 나왔는데 공식적으로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확인된 정보는 없나봅니다.
혼자 탱크 몇대를 막은건지...
아쉬운건 중국은 저때 이후로 정치적으론 더 퇴보한 느낌이...
국제적으로 꽤나 힘도 썼고 영향력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많이 퇴색한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 때문에
국제 사회가 그런 노력을 외면해 버려서
그렇게 되어 버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