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쩝쩝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글이 있습니다.
저는 남의 소음에 민감한 편인거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청각과민증이 맞는거 같네요 -_-
생활소음에 민감합니다.
방에 소리나는 벽시계있으면 잠을 못잡니다
선풍기도 잠에 방해되서 잠들기 힘들정도고요
강의 시간에 타자를 쎄게 치는 사람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요
쎄게 치는 사람이 잘못하는게 맞지만 웃긴게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아하고 저만 시끄러워해서 저만 이상한 사람됩니다 -_-
소리에 민감한 편이라 취미로 음악하는데 도움 되기도 하지만 이럴때는 힘드네요
훈련요법이라도 받아봐야겠어요 -_-
밤에 적당한 초침소리는 자장가입니다 ㅎㅎ
약간 불면이 있는데, 아주 조그마한 소음도 신경쓰여서;;
그래서 결혼하면서 몬데인 벽시계 구입했어요 ㅎㅎ
티비 켜놓고도 잘 자는 스타일인데 시계는 또달라요.
그래서 무소음 시계 달았습니다. 진짜 소리가 전혀 안 나서 너무 좋아요.
/Vollago
회사에서도 숨소리 큰사람있는데 주위에 올때마다 그냥 열받네요 ㅠㅠㅠㅠㅠㅠ
단점은 배터리 소모가 많다는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