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선생님 말대로 이런 인물이 '공당의 입' 행세를 하며
내놓는 배설물을 어쩔 수 없이 접해야하는 국민들이 불쌍하죠.
최소한의 연민이나 측은지심도 없이
애초부터 공감을 할 수 없는 정치인은 일종의 '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오마이뉴스 에디터스 초이스
관련 출처: 변상욱 트위터
https://twitter.com/einkleinbsw/status/1134988844531478528
출처 : http://omn.kr/1jjyx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혹은 표출되어야 할 마음들이 없다면 지능이 좀 높아 지껄일 줄 아는 짐승에 불과한 것을
저 견만도 못한 인간이 세월호 브리핑때 웃던 놈입니다.
더럽고 추잡하고 닭정권때 대변인 하던 쓰레기아닌가요?
에이~!!!
(항상 옆자리엔 엄마가 계셔서 ㅠㅠ)
그 지역 국회의원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 뽑아준 결과라고 해야합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표를 준사람은 물론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도 투표를 하지 않아서 저런 사람이 당선되게 한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습니다!!
지진도 아니고 일반 여객선과 다른 유람선 침몰,
에어포켓에 마지막 희망을 걸어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3분이 골든타임일 수 있다.
그러나 가족들의 심정이 되보면 대통령의 이런 모습은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유족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대통령과 다른 모습이다.
더욱 세월호때 박근혜와 너무 비교되는 모습이다.
지능이 없다는 소리죠. 암기한거 줄줄 말하는것뿐.